(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보건소 확장,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등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공보건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오는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으로 영종국제도시가 ‘영종구’라는 독자적인 자치구로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더욱이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 보유지에 인구 13만 명을 돌파했음에도 현재까지 종합병원이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보완하고, 예방적 건강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현 중구 제2청사 건물을 ‘영종구 보건소’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남녀노소 누구나 체계적·효율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보건소 내에 ▲스마트운동존 ▲통합상담존 ▲건강측정존 ▲기초체력존 ▲건강활동존 등 5대 건강존(Zone)을 조성해 오는 7월부터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지난 3월 18일(수), 태국 문화국과 공연예술의 허브인 ‘태국 문화센터(Thailand Cultural Centre, TCC)’ 대표단 18명이 부산을 공식 방문하여 양 기관 간의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태국 문화센터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대표단은 부산의 대표적인 공공 공연장인 부산문화회관의 시설 운영 현황과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양 기관은 ▲공연장 운영 시스템 및 무대 기술 공유 ▲우수 공연 콘텐츠 교류 ▲예술인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대표단은 부산문화회관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공연 프로그램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부산문화회관을 찾은 태국 방문단은 반텅 피안카(Banthoeng Pianka, 문화연구소장 직무대행), 눗타파 지라폰분딧(Nuttapa Jeerapornbundit, 태국문화센터장), 사실럿 수캄왕(Sasilerd Sukhamwang, 미술부장)
(포탈뉴스통신) 광주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이(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제338회 임시회 중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에서 원안가결됐다. 조례 개정으로 구속, 출석정지, 공개회의 경고‧사과 등 의원의 징계 유형에 따라 의정비 지급을 비례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을 구체화 했다. 주요하게 ▲구금 상태에서 전액 미지급 ▲ 출석정지 기간 동안 전액 미지급 ▲ 일정 사유에 따른 출석정지 시 3개월간 미지급 ▲ 공개회의 경고‧사과 징계 시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1/2 감액하고, ▲ 지급된 의정비에 대한 환수 조치 ▲ 무죄 등 징계 취소 시 소급 지급 등에 관한 조항도 포함했다. 서구의회는 조례 공포일과 동시에 징계 등 해당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의정비(의정활동비, 월정수당, 여비) 지급 제한 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은(현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전반적으로 의원의 징계에 따른 적절한 의정비 제한과 같은 제재 수단 미흡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규정 정비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영양군 및 포항시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임용자의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미래 가치를 채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전문 강사진의 공직자 마인드 특강과 팀빌딩 특강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가치관과 협업 역량을 다지고, 영양의 정체성을 담은 음식디미방 특강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했다. 아울러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견학과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채우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이번 경험을 계기로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소명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새롭게 알게 됐다. 견학에서 얻은 새로운 시각까지 더해 영양군의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역량을 갖추고,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신규 공무원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은 최근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12일 국회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제도적 한계로 추진하지 못했던 마을어장 보호 대책을 이제는 실질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채취 기준에 ‘시간·장소’ 개념을 명확히 포함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특히 시·도뿐만 아니라 시·군·구까지 조례 제정 권한이 확대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충남 연안에서는 비어업인이 마을어장에 무단으로 들어와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사례가 반복되며 어촌계와의 갈등이 지속돼 왔다. 그러나 현행 법체계에서는 포획·채취의 시간과 장소에 대한 명확한 제한 규정이 부족했고, 판례 또한 이를 위법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어지면서 실효성 있는 규제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정광섭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청남도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채취 기준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려 했으나 상위법에서 시간·장소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일산해수욕장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동구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동정)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및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 위반행위’ 등을 중점으로 단속·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문 배부 등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를 3월 20일 개관하고, 지역 청소년과 함께 개관 기념 행사 ‘틈나면 놀러와’를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었다. ‘T:IM(틈) 1219’는 2023년 폐원한 옛 일산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하여 12세부터 19세의 청소년들이 학습과 문화 휴식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독서존, 창작존, 놀이존, 음악존, 영상감상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구는 개관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과 함께 키링 및 쿠키 만들기, 타로체험, 포토부스 운영, 마음 안심 버스(스트레스, 우울감 검사), 인형뽑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T:IM(틈) 1219’의 운영 시간은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9시,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동구 관계자는 “인근 학교 청소년들이 틈이 생길 때 편하게 들러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한 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키울 수 있는 교실을 만들기 위한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 지원에 본격 나선다. 구는 IB 교육 지정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IB 학교 지원 교육경비보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역량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해 IB 학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공모를 통해 관심학교를 82교(초 45, 중 29, 고 8)로 늘리고, 후보학교를 포함한 IB 학교를 총 91교까지 확대했다. 이는 IB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미래형 학교 교육 체제(KB, 한국형 바칼로레아)’를 구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동대문구도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구는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B 프로그램 운영 기반 조성과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2025년 8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3조 제6호를 개정해 IB 학교에 대한 교육경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부설 정보영재교육원이 오는 3월 21일,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하는 개강식을 개최한다. 개강식은 이한준 원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입학 학생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되며,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정보영재교육원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91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26학년도에는 원주 3학급(초·중등 정보영재, 영상미디어영재), 춘천 1학급(초등 정보영재), 동해 1학급(초등 정보영재) 등 총 5학급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활용, 앱 개발, 로봇,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공지능(AI)·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한준 원장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 갈 정보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와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누리집과 대국민서비스에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유의사항’을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9명 △중졸 191명 △고졸 876명 총 1,126명이 지원했으며, 오는 4월 4일 △춘천지구는 춘천중학교 △원주지구는 남원주중학교 △강릉지구는 하슬라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신분증 및 수험표를 지참하여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한다. 온라인 접수자는 3월 20일 10시부터 4월 4일 10시까지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자는 교육지원청에서 접수와 동시에 수험표를 발급한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5월 8일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소식·시험·채용-인사/시험정보-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화천교육도서관은 화천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주말 특강 ‘한 올의 힐링, 코바늘 손뜨개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화천군 학부모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는 주말 특강이다. 뜨개질의 기초 기법으로 일상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직접 만들어 완성하고, 경제활동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6회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3월 20일 10시부터 화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류은선 관장은 “이번 특강으로 학부모의 자기계발이 화천군 내 배움을 실천하는 가정의 소중하고 건강한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화천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문화관은 어린이 독서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어린이 독서통장 우수 이용자 시상’을 추진한다. ‘어린이 독서통장’은 도서 대출 실적을 마일리지로 적립해 독서 활동을 기록 및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 생활화와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독서통장을 발급받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도서 1권당 1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평가 기간 내 누적 점수를 기준으로 상위 10명을 선정한다. 동점자의 경우 대출 횟수 및 연체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2026년 12월 18일 발표 예정이며,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 및 개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선종 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 기록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춘천교육문화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사임당교육원은 3월 19일부터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마음여행'과정을 총 20기수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학급 단위로 운영되며,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기 이해와 타인 이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조절 능력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초등 과정은 ‘나 이해하기’, ‘타인과의 관계 이해’, ‘감사 표현하기’ 활동으로 구성되며, 중등 과정은 ‘자기 이해와 표현’, ‘타인과의 관계 이해와 표현’, ‘자비와 명상’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타인의 감정과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현경 원장은 “찾아가는 마음여행 과정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며 감정조절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상담 및 위기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영동소방서는 19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정부 기념식에서 영동소방서 황간여성의용소방대 이순진 대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포장은 '상훈법' 제21조에 따라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이순진 대장은 재난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순진 대장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충청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조직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캠페인과 산불예방 활동 등 전국 단위 안전활동에도 참여하며 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또한 2023년 청주 오송터널 침수사고와 2024년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 실종사고 등 재난 현장에서 수색과 구호 지원에 직접 참여했으며, 평소 심폐소생술 교육과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지역사회 안전의식 향상에도 힘써왔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이순진 대장의 국민포장 수상은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의용소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대청호 유역 환경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3월 20일 옥천 명가 웨딩홀에서 열린 ‘2026년 대청호 유역 하천감시단 발대식’에 참석해 금강 수질보전과 하천 생태계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사)대청호보전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청호유역하천센터가 주관했으며, 관련 기관 및 환경단체, 하천감시단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천감시단은 옥천군을 비롯해 보은·영동·금산·무주·대전 일원에서 활동하며 수질 모니터링, 생태 조사, 환경 감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같은 날 군북면 청풍정 일원에서는 K-water 금강유역본부, K-water 대청지사, 금강유역환경청, 사회적협동조합 금강, 대청호수난구조대, 대청호보전운동본부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환경단체, 하천감시단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대청호변 민·관 합동 대청결운동’도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대청호 주변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