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아이 때문에 머무는 충북' 실현을 위해 학생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품꿈온마을배움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품꿈온마을배움터'는 기존 온마을배움터를 확장한 모델로, 학생이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교육청과 지자체가 마을 자원을 발굴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면, 앞으로는 학생이 마을의 주체로서 배움터를 만들어가는 구조로 전환한다. 학생들은 마을의 이야기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게 된다. 마을의 삶을 소재로 연극을 기획하거나,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을 지도 제작 등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도 추진할 수 있다.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는 이러한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원과 협력을 제공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배움터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해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청주시 낭성면에 위치한 '단비'를 방문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 사례를 확
(포탈뉴스통신) 영월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영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청렴전문강사 초청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강처럼 맑은 청렴, 신뢰받는 영월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계획된 ‘2026년 4월 반부패 청렴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통과 공감, 배려가 존중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소속 구성원들의 참여를 통해 청렴을 일상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강의는 외부 청렴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갑질 예방 포함)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 외에도 4월 한 달간 △청렴 식목일 행사(모종 심기) △단종문화제 연계 지역사회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깨끗한 교육 풍토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훈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이 직원들의 청렴
(포탈뉴스통신)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 6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깨닫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2회로 진행됐다. ‘연희는 방구왕’ 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형식의 안전교육을 펼쳐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서순원 교육장은 “어릴 때부터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교육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현)은 강릉시와 4월 1일 오후 2시, 강릉시청에서 ‘강릉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과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릉시장이 참석하여 청사 이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강릉교육지원청은 조직 확대와 교육환경 변화로 행정업무와 근무 인원이 크게 증가했으나, 기존 청사를 그대로 사용함에 따라 사무·회의·민원 처리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또한 건물 노후화로 인한 기본 인프라 기능 저하와 안전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강릉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강릉시는 교육 환경 개선이 시민 복지와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최적의 후보지 검토부터 각종 행정적 절차 지원까지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사 이전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청사 이전 사업이 강릉시라는 든든한 협력 기반을 확보하게 되어, 향후 이전 절차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7월 15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은 학생들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가 19개 중학교를 찾아가 123학급, 3천1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제도의 이해 및 정치 참여 ▲합리적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역량 강화 등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또 실생활 속 민주주의가 작동한 장면 떠올리기, 소그룹 토론 등 학생 참여형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비판적 사고력과 참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각 교육지원청별 특색을 담은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교육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신규 공무원 대표가 공정한 직무 수행 등 5대 실천 과제가 담긴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안-밖으로 청렴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렴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하고 부서별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가꾸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사 인근 통학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같은 날 동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n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부터 전남 학생 7,259명이 참여하는 ‘공생의 길(물길·숲길) 프로젝트’ 552개 팀을 선정해 지역 생태 탐구와 환경 실천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공생의 길(물길·숲길)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의 산, 하천, 습지, 갯벌 등을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고 보호하는 전남교육청의 대표 환경교육 모델이다. 기후위기 시대, 공생의 가치를 배우고 지속가능한 생태시민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3년 155팀에서 시작해 2024년 300팀, 2025년 354팀, 2026년 552팀 참여로 확대되며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 참여 학생들은 팀별로 지역 생태계 이해, 환경 보호 실천, 지역사회 협업 활동을 수행하며 생태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올해도 ‘영산강 유역 수질 개선’ 중점 과제와 일반 탐구 과제를 병행해 운영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해 이뤄지는 중점 과제는 ▲ 전문가 멘토링 ▲ 현장 강의 ▲ 수질 개선 체험 키트 제공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학생들의 모든 활동은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이해교육은 심길에듀센터의 김은주 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장애의 유형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나타날 수 있는 차별적 표현과 행동에 대해 돌아보았다. 또한 장애인을 존중하는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배려 방안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교육현장과 행정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장애 감수성 향상 내용이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4월 1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 역량을 갖춘 12명이 기초학력지원단으로 위촉됐다. 올해 기초학력지원단은 관내 초·중학교(학습코칭) 및 지역아동센터(라온배움교실)와 협력하여 학습 지원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는 학교 내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학생들이 방과 후 머무는 지역사회 돌봄 현장까지 지원 범위를 일원화하여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촘촘한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기초학력지원단은 학습 습관 형성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정서적 요인으로 학습 부진을 겪는 학생들을 찾아가 1:1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한 김지용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학생들이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라며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후 3시,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늘봄지원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지혜나눔장학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장학 지원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여 교사 개개인의 역량을 넘어선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 이를 서산교육의 특색 사업인 ‘그린케미’ 정신과 결합하여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청은 이를 위해 총 17,500,000원의 연구회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며, 학교군별 중심교와 동행교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하반기 성과발표회 운영, 우수사례집 제작, 그리고 연말 우수교원 표창 수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혜나눔장학은 일회성 수업 공개의 틀을 깨고,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공동 연구와 실천이 ‘수업-평가-기록’의 견고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는 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수업을 설계하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 전국 시·도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공약 이행 완료 및 목표 달성 분야와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위상을 이어갔다. 대전시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 융합 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행정 등 5대 정책 방향 아래 112개 공약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수학문화관 증축,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서남부 지역 특수 학교 설립 등 주요 공약 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 사업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탁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중장기 약속 사업을 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교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업무 담당자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안내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 설명 △담당자별 주요 업무 전달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업무 연수 △분과별 협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와 선정․배치 업무에 대한 집중 연수를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체계, 통합교육 지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 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상반기 동안 중점 추진할 사항들이 안내됐다. 특히 △권역별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체계 정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관리 운영권이 만료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학교 124곳을 직영으로 전환하기 위해 인수인계 절차를 차질 없이 밟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시설물의 지속 운영 여부와 미래 교육 환경 변화를 고려해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이 끝나는 학교를 모두 직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현재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에 따라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올해 1~2월에는 2027년 처음 전환하는 9개 학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건축물 구조 등 중대 결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족한 부분은 인수 전까지 사업시행자가 보수를 완료하도록 미리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시설 유지관리 이력과 설비 운영 지침서 등 핵심 자료를 체계적으로 데이터로 만들어 인수한다. 운영 주체가 바뀌더라도 시설 관리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다. 또한 전국적으로 유례가 없는 대규모 직영 전환인 만큼 전담팀(TF)를 구성해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제작 중인‘임대형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중대재해 예방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각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 학습의 날’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보건 학습의 날’은 중대재해예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산·태안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기준 절차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의무 이행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 지역 현장에서 겪는 어려운 사례를 청취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장 밀착형 소통 교육으로 운영된다. 조성구 안전총괄과장은 “ ‘안전보건 학습의 날’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지역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당동청소년문화의집 4개 기관에서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생 돌봄 대기 수요를 해소하고,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근 초등학교 돌봄 대기 학생을 우선 모집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스·보드게임, 3D펜·코딩, 한국사, 배드민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20명씩 총 1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방학 기간에는 체험 중심의 ‘신나는 방학교실’도 진행할 계획이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로봇 메이커 챌린지, 천체투영관 해설, 아트플레이 만들기, 연극 관람, 스포츠·요리·멀티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16명씩 7개 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웹툰 기초 및 제작, 작품 연재, 진로·직업 교육 등 창의적이고 진로 탐색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당동청소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