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31일부터 고성군과 속초시 간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한다. 군은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같은 노선임에도 속초시 인가 버스에서는 교통복지카드 사용이 불가하여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고성군에서 운행 중인 속초시 인가 버스에도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적용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장보기, 여가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의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고성·속초 간 생활권 연계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교통복지카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면서 우선 고성군 자체 운행 노선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이후 인접 지자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호환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단계적 추진 과정에서 초기에는 고성·속초 간 호환 사용이 즉시 적용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26일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고성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 체제를 대폭 강화했다. 산불감시 가용인력 708명(공무원 341, 재난대응단 77, 감시원 162, 마을대표 128), 15개 단체 등 총동원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했으며, 산불 진화 헬기, 진화 차량, 지상진화장비 등 주요 장비의 가동 상태를 일제히 점검하고,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빈틈없는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주도적인 초기 진화를 위해 군 소속 공무원 10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여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군은 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투입 전 방염복, 방연마스크, 방염장갑 등 필수 안전장비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교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자율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 관내 9개 고등학교에서는 ▲토티의 꿈 길라잡이(경혜여고) ▲전공탐색 및 면접 특강(금곡고) ▲학습 클리닉 진로 캠프(금명여고) ▲진학 동기 부여 및 진학역량 강화(낙동고) ▲꿈탐색 UCT 프로그램(만덕고) ▲진로진학 마중물(부산백양고) ▲진로 스탠다드 프로그램(삼정고) ▲수리논술특강 및 대입 면접 특강(성도고) ▲직업체험활동 및 모의면접특강(화명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체계적으로 진학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2026년 미래 지역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EBS 전문 강사를 초빙한 입시설명회와 부산진학지원단의 학생 맞춤형 입시 멘토링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30일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해 ‘AI 돌봄·의료 연계 지원사업 SAFE HOM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잦은 낙상 위험이 있으나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가구 등 홀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10가구(금곡1단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사회복지법인 공덕향(대표이사 정창효)을 중심으로 부산 북구청,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북구장애인복지관, (주)제로웹(대표 이재현), (주)불타는 고구마(대표 최석현), 빛하늘의원(대표원장 박종건)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대상자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 자문 및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돌봄 공백 발생 시 ‘잠깐돌봄’ 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을 연계·투입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이번 사업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25일 초·중·고등학교 신학기를 맞이하여 자살·자해 등 고위기 청소년 심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관내 학교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관내 학교 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위기 대응 강화, 그리고 센터와 학교 간 협조 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청소년 위기 현황을 분석하고, 센터 내 긴급대응사업 및 집중심리클리닉,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 절차에 관하여 안내했다. 아울러 심리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청소년 예방 교육, 부모교육 등 센터의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 및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위기 대응 방안과 협력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본 회의에 참석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고위기 청소년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과 학교 간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개개인이 건강하게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회의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군납시장 진출 지원과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기업이 생산한 국방상용물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군납시장 진입부터 안착까지 전주기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방 분야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품평회 공동 개최 ▲도내 생산 제품의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판매 증진 ▲국방 판로 적합 제품 개발 및 쇼핑몰 입점 자문 ▲신규 기업 발굴 및 국방 시장 진입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군부대와의 접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중소기업은 군 조직 특성상 수요처와의 접촉이 제한되고, 홍보물이나 시식품 발송 또한 보안 규정 등으로 제약이 있어 개별적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공신력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예산 반영 확대를 위해 '2026 국책사업 발굴 전문가포럼'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1일 전문가포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특화 자원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 나섰다. 체계적으로 국책사업을 발굴·구체화해 중장기 국가예산 확보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전문가포럼은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보다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산업·연구개발(R·D) △지역 공간정책 △지역 보건·복지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또한 국책연구원과 지방출연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31명이 참여해 시와 함께 사업 발굴부터 검증, 구체화까지 전 과정을 협업 체계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신규 국책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부 정책과의 정합성이 높은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존 사업에 대해서도 정책 논리와 수요 근거를 보완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전문가포럼은 분과별 회의를 중심으로 3~4차례 운영되며, 세미나와 전문가 자문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일 신정평화시장 3층 회의실에서‘키즈와 맘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25일 개최 예정인 플리마켓 운영방안을 비롯해 지하 공실 해소와 공유주방 활용 방안, 청년몰 홍보 강화 방안 등 전반적인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체험·먹거리·행사를 연계한 복합형 콘텐츠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플리마켓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몰이 청년상인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형 공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문학을 통한 창의력 증진과 예술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기획해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판타지 작가인 정보라 작가를 초청해 4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문수청소년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보라 작가는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부커상·전미도서상·필립K. 딕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문학장 안에서 한국 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오랫동안 특정 계층의 특권이었던 배경과 교육의 보편화 이후 누구나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사회적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까워지고 창작 환경이 다양해진 오늘날, 문학 창작에서의 창의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31일부터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중으로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구민들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보호종료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음안아주기’와 ‘희망이어주기’사업을 추진한다. ‘마음안아주기’사업은 학대피해아동(유아동·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정서지원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호신용 호각, 긴급연락처 카드, 감정카드, 그림책,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통해 아동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며 1인당 30만원 규모로 총 25명에게 지원한다. ‘희망이어주기’사업은 가정위탁과 그룹홈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사비,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을 1인당 최대 200만원 규모로 총 5명에게 지원한다. 남구 보육지원과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의 추천과 자체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은 회복의 출발선에 서고, 자립청년은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경상남도 역사문화공원 건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남구 고래문화특구 내 조성 중인 ‘The Wave’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목조건축의 우수 설계·시공 사례를 조사해 향후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사업 담당 공무원, 총괄건축가, 공공건축지원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목조건축 구조와 설계 특성을 살펴보고, 미디어 터널 설치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목구조 부재의 접합 공법, 친환경 목재 활용 방식 등 실제 시공 사례를 확인하며 공공건축물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미디어아트의 연계 방식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The Wave’는 남구 매암동 139-29번지 일원 지상 2층, 연면적 498.62㎡ 규모의 목조 건축물과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The Wave는 고래문화특구의 중심 문화·관광 거점의 역할을 할 시설로 경상남도의 이번 현장 견학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남구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신규공무원 연수’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경주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임용 초기의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적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33명의 신규 공무원이 참여해 남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의 정서적 유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정형화된 직무 교육에서 벗어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정 성과와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비전 특강, 구청장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이음(E-UM) 멘토링, SNS 전문관의 홍보 노하우 전수, 선배 공무원의 실전 팁을 담은 선임 공무원의 공감 토크쇼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는 이번 연수 이후에도 11월 하반기 연수와 선배공무원이 직접 교육하는 직무교육(이음 선배통) 등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신규 공무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유공·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2026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공 납세자는 성실한 납세의무준수로 건전세정환경에 기여한 자로 2025년 한 해 동안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 1명과 5,0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법인 2개 업체가 선정됐다.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연 1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개인 5명과 법인 15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총 23명은 구청장과 군수의 추천을 받아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 선정요건 및 공적에 대한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유공·성실 납세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장과 성실 납세자증이 수여되며,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 금고인 경남은행과 농협은행 이용 시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감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운영할 부모교육 주제를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 4가지 키워드’로 확정하고 오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 이해에 필요한 4가지 핵심 주제를 선정해 월별 잡지 형식으로 구성해 기획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습(자녀의 자기주도학습력을 높이는 부모역할) ▲AI시대(AI시대 고차원적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역할) ▲중독(청소년 중독과 동기균형 이론) ▲마음훈련(하버드, 카이스트생이 배우는 마음훈련) 등이다. 이 중 첫 번째 키워드인 ‘학습’ 강연은 오는 2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학습전략검사(MLST) 개발자인 박동혁 아주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력을 높이는 부모역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유성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속적인 부모교육은 가정에서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026 포항시 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기간을 오는 14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후보자를 발굴하고 추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시민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숨은 공로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포항시 시민상은 지역 발전과 밝고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체육 ▲사회봉사·시민선도 ▲교육 등 4개 부문에서 총 3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대상자는 포항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각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으로, 타의 귀감이 되거나 시정 발전 및 시민 화합에 기여한 공적이 크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포항시에 소재한 기관·단체·기업체의 장이나 읍·면·동장이 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 추천할 경우에는 세대를 달리하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 접수 방법은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범죄경력조회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포항시청 총무새마을과로 제출하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