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군 단위에 머물렀던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한계를 보완해, 도농복합도시 내 읍·면·동 단위의 생활권 격차까지 고려하고, 성과평가 결과가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환류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농복합도시 등 시군 내부의 지역 간 발전 격차가 큰 읍·면·동 단위 지역을 지원대상지역 선정 기준에 포함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를 정량적·정성적 지표에 기반한 성과평가로 명확화 ▲평가결과를 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추진체계 개선에 반영하는 성과 환류체계 신설 ▲평가결과 및 환류조치 이행현황의 도의회 보고 및 도민 공개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남양주·화성·용인 등 도농복합도시의 경우 시군 단위 통계상으로는 발전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도시 내부에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읍·면·동 지역이 존재한다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025년 12월 22일, 2025년 경기도보건의료발전위원회 ‘경기도 보건의료 Plan2030 공청회’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선희 의원은 다섯 번째 토론자로 토론을 시작하면서 경기도 보건발전위원회의 2030년까지의 보건의료 계획을 준비하느라 애써 준 발표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구조적인 문제점으로 경기도 보건의료의 현황에서 재정 계획의 불명확성과 지역간의 의료 불균형이 있음을 말하며 “보건의료를 위한 총사업비 규모를 제시하고 중앙·광역·기초재정 분담 비율을 제대로 나누어 수립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경기도의 북부 지역과 남부 지역의 의료 혜택 격차가 크므로, 경기도의 믿음직한 공공보건의료 구축을 위해서는 지역별 맞춤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대도시형, 중소도시형, 농촌·취약지형 등으로 나눠 지역의 유형별 차별화 전략도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AI 기술이 나날이 발전됨에 따라 스마트한 변화에도 잘 맞춰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정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적정한 보건의료 인력 수급 계획을 짜임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2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정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개선책을 모색하고, 경기도 전통시장이 단순한 활성화를 넘어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에서 한원찬 의원은 현재 전통시장 지원 예산의 90% 이상이 아케이드 설치나 주차장 조성 등 하드웨어(Hardware) 중심의 시설 개선 사업에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한 의원은 “쾌적한 쇼핑 환경도 중요하지만, ‘시설이 좋아졌는데 왜 손님은 오지 않는가’라는 상인들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해야 한다”며, 단순한 물리적 지원을 넘어 상권 자체를 새롭게 기획하는 ‘상권 개발(Development)’ 관점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강릉의 커피·짬뽕 거리와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의 사례를 통해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이제 물건을 파는 장소를 넘어 지역 특유의
(포탈뉴스통신) 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국민의힘, 수원5)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정책토론회 –지방자체단체 지원을 바탕으로-'토론회가 12월 22일 팔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동욱 부천대학교 IT융합비즈니스학과 교수는 “경기도 전통시장은 일률적·행사성 지원에서 벗어나 시장별 활성화 단계 진단을 바탕으로 점포와 거리 경쟁력을 핵심으로 한 맞춤형 개발 전략과 가치사슬 기반의 공영형 혁신모델로 전환해야 지속가능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다” 제언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는 상인회를 단순 수혜자가 아닌 ‘경영 주체’로 전환해 단계별·유형별 맞춤 지원과 장기 전문경영(PM) 체계를 결합하고, 브랜드·디지털·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자율성과 자생력을 갖춘 지역 거점 시장으로 육성해야 한다”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전통시장 정책은 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차원의 종합적·체계적인 구강건강 정책 추진 근거를 처음으로 마련한 제정 조례로,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구강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고 있다. 김완규 의원은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구강건강은 단순히 치아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음식 섭취와 의사소통, 사회적 관계 형성은 물론 전신 건강과도 직결되는 매우 기본적인 건강 영역”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경기도에는 이를 종합적으로 뒷받침할 독립적인 조례가 부재했다는 점에서 이번 조례 제정은 반드시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치주질환이나 치아 상실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삶의 질 전반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사후 치료 중심이 아니라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는 구강건강을 개인의 관리 영역이 아닌 경기도가 책임져야 할 공공보건 정책의 영역으로 분명히 위치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부산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지역사회 간호돌봄 인력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의회, 부산시, 관련 기관 관계자와 간호사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국대학교 간호대학 한영란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방문간호센터’,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과 부산시의 준비 및 역할’을 주제로 한 발제에 이어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용 의원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돌봄통합지원법이 선언적 제도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의료·요양·돌봄이 현장에서 하나의 체계로 작동할 수 있는 구조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패널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박성만 의장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선하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각종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산하 출자기관의 재무 운영 실태를 점검해 비효율적인 자산 관리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운영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출자기관 정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표현이 사용되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관련 규정의 정비와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교통·복지 분야에서는
(포탈뉴스통신) 경주시의회 김소현 의원이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본 상은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와 의정활동을 조사・평가하는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며,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제도의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 시책 등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소현 의원은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경주시 원자력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주시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경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함으로써 경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입법활동에 집중해 왔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도 ‘경주형 원자력 생태계’에 대한 의견을 집행부에 제언하는 등 단순한 일회성 발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 외에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23일,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 신장과 점자문화 확산을 위한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점자 및 점자문화의 체계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자립적인 삶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 의원은 “점자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학습과 정보 접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권리”라며 “경남도는 점자도서관 1곳과 공공도서관의 장애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시각장애인 도서출판지원, 점자도서 구입 지원 등 여러 정책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나, 점자문화 진흥을 뒷받침할 종합적인 제도적 기반이 미흡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경남의 장애인 현황을 보면, 2025년 11월 기준 도내 등록장애인 18만 6,951명 중 시각장애인은 1만 6,563명으로 전체의 약 8.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의 70% 이상이 60세 이상 고령층이며, 후천적 시각장애인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박동철 의원(창원 14) 22일 도의회에서 경상남도 도시주택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해지역 비행안전구역 해제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해구 지역의 신규 개발 부지 확보 및 재산권 침해 해소를 위한 개발억제의 구체적인 해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진해구가 처한 불합리한 규제의 해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경남 전체 면적 대비 개발제한구역은 4.4%에 불과한 반면, 진해구는 전체 면적의 무려 44.2%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기형적인 구조다. 박 의원은 지난 3월 제421회 도정질문에서도 이러한 과도한 규제가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및 국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현황을 보고하며, 향후 규제 해제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 박동철 의원은 “진해신항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진해구의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상남도가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각종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주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최영호 의원(국민의힘, 양산3)은 12월 22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고려인 주민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행정과 현장 사이의 간격을 좁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양산고려인 통합지원센터, 김해글로벌 청소년센터, (사)영진코리아센터 등 민간 지원기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고려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최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고려인 동포들은 우리 민족 격동기의 주인공이자 후손들로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모두의 당연한 책무”라며, “정책의 출발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하는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가감 없이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 의원은 지난 9월 개정된 '경상남도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통합지원사업단’ 설치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
(포탈뉴스통신) 나주시의회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에서 2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부패취약 분야를 진단하고 청렴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의회 업무를 경험한 시민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 체감도와 청렴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종합해 산정된다. 나주시의회는 그동안 ▲ 의원 및 직원 대상 청렴교육 강화 ▲ 청렴 관련 제도 개선 마련 ▲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자정 노력 등 청렴한 의회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 같은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재남 의장은 "이번 청렴도 2등급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의원과 직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청렴한 의회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나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산구의회가 19일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및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정치다움 기획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법정의무교육인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첫 번째 강의로 진행된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신명옥 광주 남구장애인복지관 소속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이해를 돕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의원들은 시대에 따른 장애의 개념과 변화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인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으로, 이성은 평등정책 네트워크 대표가 강사로 나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의에서는 4대 폭력 예방 및 대처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소개됐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과 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 강조됐다. 김명수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는 내·외부 설문조사를 통해 산출되는 청렴체감도와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반부패 시책에 대한 청렴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된다. 화순군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3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2등급’을 달성하며, 전반적인 청렴 수준과 청렴 정책 추진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순군의회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부패 유발요인 정비와 제도 구축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강화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강화에서 만점을 받으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오형열 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그리고 의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렴과 공정이라는 원칙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 책무인 만큼, 더욱 엄격한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
(포탈뉴스통신) 인천 연수구의회는 지난 22일 연수구 연수여자고등학교(학생 20명)를 끝으로 2025년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도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사결정 과정을 실제로 체험하며,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안된 정책 내용에는 ▲청소년의 실질적인 경제활동 교육 의무화, ▲공유 킥보드 제한 속도 제안, ▲동춘동 학원가 내 흡연 문제 개선, ▲인천 청소년 e끔카드 제안, ▲학교 주변 보행로 안전 개선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학생들은 정보현 의원(자치도시위원장), 김국환 의원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정책 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졌다. 한편, 2026년 연수구의회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관내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연수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연수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