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기존 방역 수준을 넘어선 '강화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도는 지난 1일 고창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전역의 방역 단계를 높여 대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 발생 이후 6일 만에 인접 지역에서 확인된 것으로, 사람과 차량, 환경을 통한 오염원 유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도는 단순 농장 단위 방역을 넘어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장 출입 차량의 거점소독시설 이용 실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축산 관련 차량의 농장 진입 전 소독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현장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불법 축산물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한편, 2월 말까지 외국인 근로자 숙소와 농장 주변에서 환경 시료를 채취·검사해 방역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설 명절 전후 운영 중인 '일제 소독주간(~2.8.)'과 연계해 사료 운반 차량, 분뇨 수거 차량, 축산 기자재 등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목표로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전문 공공법인인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발기인대회를 열고, 재단의 비전과 향후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전북은 14개 시군 가운데 10곳이 인구감소지역, 13곳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될 만큼 농촌 고령화와 청년 유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인구감소에 따른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농촌경제사회 분야를 총괄할 컨트롤타워가 절실했으나, 그간 이를 전담할 기관이 부재했다. 이에 도는 현재 분산 운영 중인 전북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 전북농촌융복합지원센터, 전북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와 신규 전국교육훈련기관을 하나로 통합한 재단 설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으면서 재단 출범이 가시화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어업 분야 전문가, 지역 활동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설립 경과 보고와 참여 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재단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행정을 통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 구축, ▲공직 내 전문성과 활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우선 육아와 모성보호를 위한 인사제도 개선이 눈에 띈다.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거나 임신 중인 공무원이 부서 이동을 희망할 경우, 필수보직기간 예외 적용이 가능하도록 조항을 신설해 일‧가정 양립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 성과 중심의 인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평정 기준일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매년 6월 30일과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근무성적평정을 실시했지만, 이를 4월 30일과 10월 31일로 조정해, 해당 평정 결과가 각각 1월과 7월 정기인사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다만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실제 적용은 2027년부터 시행된다. 이 외에도 도는 인사운영 사전예고제, 보직관리 기준 정비, 인사 인센티브 부여, 직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생명·바이오·식품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겪는 자금, 수출, 인증, 인력, 장비 활용 등의 애로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밀착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접수된 기업의 어려움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현장 중심 지원 방식이 핵심이다. 도는 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도내 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생명·바이오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연구개발(R&D)부터 기술사업화, 국내외 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장비 활용, 창업 지원까지 19개 유관기관의 113개 사업이 소개됐다. 기업들이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장에 마련된 ‘분야별 현장상담소’에는 14개 기관이 참여해 기업과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경영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전문가와 직접 상담했고, 도는 접수된 사항을 관계 기관과 연계해 실제 지원사업으로 이어지는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같은 밀착 지원은 이미 성과로 이어지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2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성송면 학천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출됨에 따라 마련됐다. 신속한 확산방지를 위해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관계 부서가 참석해 현재까지의 긴급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고창군은 발생 농장에 대해 즉시 출입 통제와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살처분·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근 농가에 대한 예찰과 검사 강화,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운영을 통해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군은 마을방송, 재난안전문자 등을 활용해 주민과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상황과 방역수칙을 신속히 안내하고 있으며, 외부인 출입 통제, 차량·축사 소독 등 자율 방역 강화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현장상황관리반을 파견하여, 현장 방역 조치 이행 상황과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형 카페의 문을 열었다. 2일 익산시청 1층 로비에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116호점'이 정식 개소했다. '아이갓에브리씽'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공공형 직업훈련 모델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익산시청점은 전국 116번째 매장이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상생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피드림'이 운영을 맡게된다. 이곳에서 근무하게 될 장애인 근로자들은 전문 바리스타 훈련과 철저한 사전 직무교육을 마친 인재들이다. 이들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는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일반 고용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운영을 맡은 해피드림 관계자는 "아이갓에브리씽 카페는 수익 창출이라는 경제적 목적보다,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일하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전주)산림조합은 지난 29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 및 임업인 60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의 안정적인 생산과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표고버섯 재배기술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전주)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사업 및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산림버섯연구소 이민구 박사님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고 원목선택, 종균 접종 시기, 배양관리, 발이관리, 발생유도 등의 핵심 요소에 대해 교육했다. 완주군(전주)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특히 이번 교육엔 작년보다 2배 많은 신청문의가 들어와 우리 조합원들과 임업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이번 기술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표고버섯 생산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완주군(전주)산림조합]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순창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지방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새로운 사회 설계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삶의 출발선에서 최소한의 안정과 기회를 보장받는 ‘기본사회’의 철학을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담고 있다. ‘기본사회 순창, 새로운 100년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강남훈 명예이사장, 정균승 부이사장(이사장 직무대행), 함효건 사무총장, 송종운 정책연구소장 등 사단법인 기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6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기본사회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시작으로, 정책사업 기획 및 추진, 정책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정보 교류,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연계, 정책 성과 공유와 확산
(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역의 강점을 살릴 ‘제3금융중심지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주가 금융중심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우 시장은 2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 자리에서 서울과 부산에 이은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해 “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자산운용-농생명-기후에너지’를 특화한 이번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해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전북자치도․정치권과 협력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우 시장은 “최근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약 1,500조원으로 성장하고,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 등 국내 대표 금융사의 투자도 잇다르고 있다.”면서 “인재․교육․정주환경 측면에서도 글로벌 금융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며, 지금이 금융중심지 지정이 현실화될 수 있는 적기”하고 덧붙였다. 끝으로 “금융기관과 인재가 모이기 위해서는 살기 좋은 정주여건이 전제되어야 한다”면서 “교통․환경․생활 인프라 등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부안군상생협력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전문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미용, 서금요법, 발·토탈마사지, 머신퀼트, 이혈(귀반사), 문화공연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025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의 새로운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핵심 가치와 철학을 재확인하고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전문봉사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윤리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봉사활동의 효율적인 운영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정흥귀 센터장은 “전문봉사자들의 변함없는 헌신이 지역사회 복지를 지탱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봉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향후 전문봉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포탈뉴스통신) 김제시체육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월 2일부터 ‘생활체육 맨몸운동 무료교실’을 운영한다. 김제시체육회 회의실(김제시민운동장 내)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맨몸운동 교실은 김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신체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 지도자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 아래 주 2회(매주 월,수 10:00 ~ 11:00) 로 진행될 예정이다. 맨몸운동 프로그램은 근력과 유연성, 균형 감각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와 기초 체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경험이 적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에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접수는 불가하다. 또한, 선착순(15명)으로 모집예정으로 조기접수 될 수 있으니 빠른 접수가 권장된다. 한유승 김제시체육회장은 “맨몸운동은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는 운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감시 활동을 강화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2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5월 15일까지 운영되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해당 기간 산림과 전 직원이 2인 1조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각 읍면동에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총 107명을 배치해 예방·감시와 초동 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시는 산불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함라산과 천호산, 시대산, 당제산, 용화산, 일치봉에 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봄철 산불의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불법 소각 방지에도 적극 대응한다. 시는 본격 영농 활동이 시작되기 전 산림과 인접한 논밭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을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산림재난대응단 40명, 산불감시원 49명)과 관계 공무원 등 10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산림재난대응단장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림재난분야 종사자들이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주요 임무와 근무수칙 등 산림재난 예방 활동을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2026년 1월 20일~5월 15일)를 설치해 읍∙면과 상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 구축,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등 산불 예방 및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추진 결과 2025년 산불 예방·대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출범한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 다양한 산림재난 업무를 통합 수행하는 조직으로 산림재난 대응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기본사회 정책 발굴과 실행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군민의 보편적 삶을 보장하는 ‘부안형 기본사회 모델’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정책 연구와 사업 기획, 실행 단계까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부안군과 사단법인 기본사회는 ▲ 기본사회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 기본사회 정책사업 공동 기획 및 추진 ▲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연계 ▲ 기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추진하는 ‘부안형 기본사회 전환전략 방안’은 부안형 푸드플랜을 통한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과, 바람연금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수익의 기본소득 환원을 핵심 축으로 한다. 부안형 바람연금은 2.46GW 규모의 서남권풍력발전단지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제도로, 자연자원을 군민의 공동자산으로 전환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포탈뉴스통신) 무주택시협동조합은 지난 1월 30일, 방한 장갑 400세트(6백만 원 상당)를 무주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김현섭 무주택시협동조합 대표는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외출하실 때라도 장갑을 착용하시면 건강을 지키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장갑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무주군민은 물론,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 수단이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자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