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동행청년창업소(예산읍 사직로 26)’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외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시설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외식 실무 교육을 제공하자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의 제안으로 전 과정이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보유한 외식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요리 실습 과정(YOUTH COOK LAB) 1·2기 △청소년 바리스타 교육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 모집 과정에서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과 협업을 추진한 결과, 모집 초기부터 정원을 크게 웃도는 신청이 이어지는 등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 가운데 바리스타 교육은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 ‘아띠’와 연계해,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 효과를 한층 높였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동행청년창업소에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군민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원·녹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월부터 12월까지 총 9억1000만 원을 투입해 공원 관리, 도시녹지 정비, 도시숲 관리 등 10개 분야의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원과 도시숲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이용 불편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요 근린공원 예·제초 및 조경수 전지 등 정기 관리 △청사 유휴지 등을 활용한 꽃길 조성 및 꽃밭 관리 △공원 내 수목 보식과 토양 개량을 통한 이용환경 개선 등이다. 또한 △공원·녹지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 △삽티공원 공동체정원 가꾸기 △예산일반·예당일반·신소재 일반산업단지 내 완충녹지 및 공원 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노후 퍼걸러와 벤치 등 공원시설물 교체 및 도색 △가로등·경관등과 인공폭포 등 공원 내 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성과 경관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가운데 장기추진사업 6건을 제외한 263건을 6월 우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삽교천 범람과 도로 유실, 대규모 산사태 등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군은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같은 해 7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군은 재해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총 269건, 사업비 690억원 규모의 재해복구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올해 1월까지 복구사업 완료 21건, 공사 착공 7건, 설계 진행 127건, 공사 발주 114건을 추진했으며, 장기추진사업 6건을 제외한 263건은 우기철 이전인 6월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장기추진사업은 개선복구사업인 금치소하천을 포함한 6건으로 소하천 정비 4건, 소교량 정비 1건, 하수도 정비 1건으로 군은 9월까지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 말까지 전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각 현장의 응급복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올해 우기철 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6년부터 각종 공모사업의 무분별한 추진을 방지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사업 사전검토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운영돼 온 사전검토제는 절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과도한 군비 매칭 부담과 시설 건립 이후 운영비, 관리 대책 미비 등으로 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2026년을 기점으로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총괄 관리체계를 구축해 행정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번 강화 방안의 핵심은 △사전검토 대상 확대 △타당성 검토 사전협의 절차 신설 △사전검토 위원 수 확대 등이다. 먼저 군은 응모 예정인 모든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 효과성 등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정밀하게 진단할 계획이며, 단순한 국·도비 확보 여부를 넘어 사업 종료 이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과 인력 운영 계획까지 의무적으로 검토해 중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사전 차단한다. 둘째, 사업 신청 전 단계에서 ‘타당성 검토 사전협의 절차’를 새롭게 도입해 기존과 같이 사업 부서 단독 판단이 아닌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3만 679건, 총 3억 3500만원의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내달 2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등을 통해 납부받는다고 말했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지방세법'에 따라 과세기준일 현재 면허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 납부 대상이며, 영업·사업·행위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및 신고에 따른 면허가 과세 대상이다. 세액은 면허 종류에 따라 △1종 27,000원 △2종 18,000원 △3종 1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 차등 부과된다. 납세자는 본인의 고지서에 명시된 종별 세액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면허를 받아 세금을 냈더라도 올해 1월 정기분을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2026년 1월 25일까지 폐업 신고를 완료했거나 1년 이상 휴업 중인 업종의 면허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군은 납기 말 시스템 혼잡을 대비해 가급적 기한 만료 전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어촌 공동체 스스로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올해 병술만 공동체 등 8개 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6억 4천만원을 지원해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이 주도적으로 어장 이용 규칙을 정하고 자원 관리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1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춰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투석 등 자원 회복 사업을 상반기 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유지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이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태안군은 2007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4개 공동체에 102억 200만 원을 지원하며 자율관리어업 기반을 단계적으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2026년 본격적인 군정 운영을 앞두고 태안군 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들을 점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나선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군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태안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부서별 세부 전략을 점검했다.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과 태안~서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다진다. 민선8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광개토 대사업의 완성을 통해 태안 반도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대도약의 기반을 다녀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에 나서 2000만 방문객 유치에 군정 역량을 모은다.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운영과 작년 11월 개관한 해양치유센터 고도화로 세계적인 해양치유 관광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소멸 극복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사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뉘며 관리비 절감 분야로 ▲상수도 검침비용 ▲보안등 전기료 ▲관리사무소직원 교육비 등 11개 항목을 지원한다. 또한, 공용부분 시설개선 관련 분야로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방수 및 도색 ▲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등 23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6천만 원이며, 사업비 총액에 따라 10~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1월 30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 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 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충남 서산시 정주골2길 33-8, 3층)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 금상은 100만 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 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 원과 (사)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 입선은 10만 원과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선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 따르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위기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를 지난해 10월부터 유지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36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됐으며, 야생 조류에서는 31건이 발견됐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이다. 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던 가축 질병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해 축산차량 소독을 강화했다. 이어, 도당천부터 간월호, 천수만에 이르는 7개 구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장에 생석회 43톤과 소독약품 815㎏을 공급해 자율방제를 지원했으며, 취약 농가와 시설 20개소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진행 중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발견 건수 0건을 목표로 더욱 강화된 방역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난임부부의 안정적인 임신 유지와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나, 임신 초기 유산 위험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받은 후 임신낭을 확인한 난임부부로, 임신낭 확인 이후부터 임신 초기 최대 12주까지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시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지원 절차 등은 추후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부부에게는 임신 성공 이후 임신 유지 과정 또한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건강임신 지원사업이 임신 초기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난임부부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난임부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 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지원을 받은 장애인 부부 가구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온양6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 행사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월 21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4천181만 9천100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당진소방서 당진남녀의용소방대가 지난 20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당진3동은 받은 성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기 남성대장은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나눔 실천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안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당진남녀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남녀의용소방대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