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서 전국 5개소 중 장흥군과 무안군 2개소가 선정돼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한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흥군과 무안군 육성지구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8년까지 개소당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이다.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거점 시설로 구축될 예정이다. 육성지구 선정 혜택은 인허가 의제(관련 시설 건립 간소화), 공유재산법 특례(수의계약·20년 장기임대·대부료 50% 감면·영구시설물축조) 등 사업추진 시 장기간 소요되는 인허가 등의 문제점을 완화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앞서 전남도와 시군은 이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을 위해 사전 협의회를 갖고 서류 및 사업대상지 현장 검토를 통해 사업계획서 수립 방법, 사업 추진 역량, 대상 지역의 입지 조건, 주변 현장 여건, 스마트농업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전남도는 그동안 스마트농업 관련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 155명을 양성·수료하는 등 청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월 3일 남항·봉래·청학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2026년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절영상공인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한 뒤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전달됐으며, 절영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식)가 200만 원을 후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구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월 3일, 2년 연속으로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우수 모델을 발굴해 장애인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영도구는 이번 공모에서 ‘영도리본 : 지역을 잇는 배움의 매듭’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역의 지형적 한계를 교육적 혁신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전략을 제시해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영도구는 2026년 한 해 동안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통한 학습권 보장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생산적 자립 기반 구축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학습 공동체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5년 차(일반 3년, 특성화 2년)를 맞은 영도구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체계화해 ‘영도형 장애인 평생학습 모델’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영도가 장애인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은 지난 1월 27일 부산고속기관차승무사업소(소장 구성회) 및 부산고속기관차승무사업소 봉사모임 ‘함께’(회장 백상민)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꿈과 진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고속기관차승무사업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꿈과 재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발굴·연계하고, 부산고속기관차승무사업소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구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동구종합사회복지관]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립대학교가 대학의 성장과 함께해 온 전임교원들의 헌신을 기리며, 교육자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4일 해오름관 소강당에서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수 5명의 공로를 기렸다. 이날 퇴임식에는 교수와 가족, 교직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교육자로서 한 길을 걸어온 교수들의 발자취를 함께 되새겼다. 행사는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축사와 퇴임사, 환송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정년퇴임한 교수는 ▲환경에너지학과 양재경 교수 ▲건축인테리어학과 박창원 교수 ▲전기전자공학과 한상완 교수 ▲토지행정학과 이동현 교수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이종순 교수 등 총 5명이다. 이들은 개교 초기부터 학과 운영과 교육, 연구, 대학 행정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까지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며 충남도립대학교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평생교육, 공공 인재 양성 등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의 교육 철학을 실천해 왔다는 평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의회는 2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서천군 조례 입법평가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조례 입법평가에 착수했다. 회의에는 서천군의회 의원 7명을 비롯해 기획예산담당관, 입법고문 및 법률고문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입법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이강선 의원과 부위원장에 김원섭 의원을 선임한 뒤 용역 추진 경과 및 향후 수행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번 용역은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제·개정된 조례를 제외한 서천군 조례를 대상으로 하며, 총 149건의 조례에 대해 입법 목적의 실현성,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위원회 운영 실태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용역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는 착수보고를 통해 서천군 조례의 연도 및 부서별 현황을 분석하고 법제처 및 행정안전부 정비기준과의 부합 여부를 중심으로 입법평가 기준표에 따른 체계적인 평가와 함께, 문제점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등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강선 위원장은 “서천군의회는 이번 입법평가 용역을 통해 조례의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형식적이거나 실효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4일 양산시 동면 금송초・중학교에서 사송발전추진협의회와 함께 ‘(가칭)양산제2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학교 설립 추진 현황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양산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급격한 증가와 기존 양산희망학교의 수용 한계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현재 양산 지역은 특수학교 과밀화로 일부 중도·중복 장애 학생이 원거리로 통학하거나 일반 학교에 배치되는 등 교육적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경남교육청은 유치원부터 전공과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공립 특수학교를 신설해 연령과 장애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양산제2특수학교는 양산시 동면 사송리 일원에 총 사업비 529억 원을 투입해 32개 학급, 212명 규모로 들어선다. 교육청은 무장애(Barrier Free) 환경 조성, 통학 편의성 강화, 진로・직업교육 기반 확충을 통해 장애 학생의 학습권과 자립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학교 설립에 따른 우려 사항과 지역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주민설명회를
(포탈뉴스통신) 울산에서 노후 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구역 면적 상한 기준이 조례 개정을 통해 완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은 내용이 담긴 ‘울산광역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의 대표 발의로 지난 3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6일 본회의에서 최종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의 개정 취지를 반영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구역 면적 상한을 기존 1만㎡ 미만에서 1만3000㎡ 미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토지 여건이나 주변 환경상 기존 기준을 다소 초과해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에서도 소규모 정비사업이 가능해졌다. 방 의원은 그동안 “현행 면적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실제로 울산에는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이 많지만, 면적 기준 제한으로 인해 정비사업 추진이 쉽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이 의원 간 교육청 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극심한 의견 대립을 중재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월 4일(수) 오후 1시 40분, 의장실에서 이성룡 의장 주재로 손근호 의원과 권순용 의원이 참석하는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는 조례 용어 중 ‘노동자’와 ‘근로자’ 사용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한 의견 조율 차원에서 마련됐다. 앞서 손근호 의원은 2021년 ‘근로자’로 규정된 용어를 ‘노동자’로 변경하는 조례를 대표 발의해 의결한 바 있다. 당시 해당 개정은 노동 존중 문화 확산 및 노동자 권익 제고를 반영하고,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교육적 의미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그러나 2026년 2월 권순용 의원이 ‘노동자’를 다시 ‘근로자’로 변경하는 조례개정안을 발의해 상임위원회를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권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안은 정치적 진영 논리와 무관하다며 헌법, 근로기준법 등 상위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와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법 적용의 명확성과 용어 혼란을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정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2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사하구청을 비롯해 사하경찰서, 사하구청소년지도협의회,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신평역과 하단동 아트몰링 일대의 일반음식점, 편의점, 숙박업소 등 청소년 출입·고용 및 주류·담배 판매가 우려되는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OUT’ 문구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에 힘썼다. 사하구 관계자는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점검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전한 청소년 성장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위의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자치구 중에서는 사하구가 유일하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 3대 제도를 통해 공직자의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운영 ▲내부통제 활성화 분야의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사하구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청백-e시스템을 활용한 행정 오류 분야 적기 모니터링 및 결과 조치, 자기 사무에 대한 전 직원 진단표 작성 및 점검, 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회계 분야 맞춤형 교육 실시 등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한부모 가정 수당 부당 수령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전국 최초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의 지연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국민신문고 민원 알림 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민원 처리 지연 및 답변 부적정 사례를 근절하고, 담당자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여 대민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신문고 민원 관리는 총괄 담당자가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수시로 접속해 기한이 임박한 민원을 확인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는데, 연간 4만 여건에 달하는 민원을 수동으로 관리하다보니 지연처리 및 부적정 처리건수가 많아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AI를 접목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시스템 개발은 미디어홍보과 AI행정혁신계장이 직접 개발자로 나서 지난 3개월간 추진됐다. 별도의 예산 수반 없이 내부 직원의 역량으로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처리 기한 임박 민원 및 복합민원이 발생할 경우, 담당자와 팀장에게 사내 메신저인 ‘온톡’을 통해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을 갖췄다. 시스템 도입에 따라 국민신문고 민원관
(포탈뉴스통신) 서정철 사진작가의 사진전 '神이 된 나무'가 2월 25일부터 3월2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5-6 마루아트센터 신관 1층 제1관에서 열린다. 오프닝 행사는 같은 날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합천군청 홍보담당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이후 본격적으로 사진 작업에 매진해 온 서정철 작가가 오랜 꿈이자 버킷리스트 1번으로 꼽아온 마다가스카르 사진 여행을 통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작가는 마다가스카르 전역에 서 있는 바오밥나무를 렌즈에 담아 자연과 시간,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사유를 사진으로 풀어냈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은 수백 년에서 수천 년에 이르는 시간을 살아온 존재로, 현지에서는 신성한 나무이자 공동체의 정신적 지주로 여겨진다. 서 작가는 특히 마다가스카르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에서 발견된, 5천 년의 시간을 견뎌온 ‘신이 된 나무’ 바오밥을 단순한 이국적 풍경이 아닌 인간보다 오래 살아온 하나의 ‘존재’로 바라본다. 작품 속 바오밥은 광활한 대지 위에 고요히 서 있으며, 빛과 그림자 속에서 마치 신화적 존재처럼 드러난다. 서정철 작가는 “은퇴 이후 맞이한 시간은 제 삶의 속도를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4일 영월군에서 개최된 민선8기 4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하여 장성광업소 수몰 반대를 위한 시·군의 관심과 협력을 공식 요청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핵심이었던 장성광업소 지하갱도 수몰은 단순히 태백시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석탄 산업의 역사를 함께해 온 삼척, 영월, 정선 등 인접 지역은 물론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통상부에서 1월부터 수몰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 태백시민들은 추위 속에서 집회 시위 중이므로, 수몰을 유예하고 시민들과 함께 협의할 수 있도록 도내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며 연대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도 장성광업소 수몰 반대를 위해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장성광업소 수몰에 반대하고 있는 장성광업소 수몰 반대 투쟁위원회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을 상대로 ‘장성광업소 내 갱내수 배수 및 정화시설 가동 중단 금지’를 요청하는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2월 4일 의회 의장실에서 전경애 의장과 장규철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및 조혜정 적십자봉사회 미추홀지구협의회 회장과 관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구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복지증진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공동체의 약속”이며, “미추홀구의회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미추홀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