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119구급대원의 원활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을 위해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폭행 행위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소방기본법'제50조는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폭행이나 협박을 가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또는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구급대원 폭행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증거 확보를 위해 웨어러블 캠을 운영하고 구급차량 내‧외부에 CCTV를 설치‧활용하고 있다. 또한 구급차량 내‧외부에 폭행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구급차 내부에 설치된 폭행 경고 버튼과 자동신고 버튼을 활용하는 등 폭언‧폭행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구급대원 역시 누군가의 가족이자 이웃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며“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구급대원들에게 따뜻한 배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서북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재)천안문화재단은 ‘천안 예술창작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생애 최초 지원, 신생예술단체, 생활예술동호회, 장애인, 전통문화예술 계승 등 총 9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에 주소지를 두고 예술 활동을 하는 예술인 및 단체, 동호회, 장애 예술인 및 단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필수 이행 조건에 따라 공모 신청 전 천안문화 예술뱅크에 가입해야 한다. 더 많은 예술인에게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보조금 수혜단체를 대상으로 1년 안식년제가 적용된다. 또 개인 예술인은 격년 지원이 적용돼 지난해 지원받은 예술인은 올해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접수는 내달 9~ 13일 재단 예술인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박물관은 설 명절을 맞아 ‘붉은 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15·18일 박물관 각 층 로비와 어린이박물관 꼼지락연구실에서 진행되며, 설날 포토존 누리소통망(SNS)·겨울방학 특별 활동지 미션 이벤트와 윷점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꼼지락연구실에서 진행되는 ‘호랑이랑, 까치랑, 말이랑’ 프로그램에서는 호작도 병풍 만들기, 말가면 꾸미기 등이 운영되며, 각각 하루 1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중심의 관람 문화가 확산되고, 시민들이 설 연휴를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3~ 6월 원어민과 함께하는 성인 영어 프로그램 ‘모든 영어 모든 독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준별 영어독서 및 회화 과정으로, 초급 2개 강좌와 중급 1개 강좌로 구성됐다. 초급 강좌는 ‘Intro Storybooks’와 ‘Travel the World’로, 동화책과 그림책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영어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중급 강좌는 ‘Dreams of Heroism’으로, 영시를 함께 읽고 깊이 있는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영어 독해 능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기계임대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올해 농업기계임대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농업기계 구입 적정성에 대해 심의했다. 센터는 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농업인들의 수요가 많은 직영 및 위탁 농업기계 28대를 구입하고, 노후화된 농업기계는 교체하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 의결사항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이 영농철에 임대 농업기계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9일간 천안시로컬푸드 직매장과 동천안농협, 입장농협 등 3개소를 중심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사품목은 채소류 37점, 과일류 26점, 버섯류 8점, 서류 4점, 견과종실류 1점 등 26개 품목 76점으로, 463개 잔류농약 성분을 정밀 분석한 결과 농약이 검출되지 않거나 잔류허용기준 이내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활용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모니터링 대상 매장과 시료수를 점차 확대하고,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잔류농약이 허용 기준 이내로 검출되더라도 씻기와 껍질 벗기기, 데치기 등의 일반적인 조리 과정을 거치면 농약 성분이 대부분 제거되거나 분해되므로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도심 내 길고양이 개체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시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TNR)는 포획(Trap), 중성화 수술(Neuter), 방사(Return)의 약자로,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해 소음 등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동물병원 6개소와 협약을 맺고 올해 총 940마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3년간 약 2,850마리의 중성화를 완료하며 개체수 조절 성과를 거둬왔다. 사업 대상은 도심지에 서식하는 길고양이다. 단 몸무게 2kg 미만, 임신 및 포유 중인 고양이, 반려묘 및 외곽 지역 들고양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성화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9일부터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에는 협약 병원의 안내에 따라 포획부터 수술, 회복, 방사까지 단계별 절차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TNR 사업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길고양이와의 평화로운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동남구 수신면 발산리·장산리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해결하기 위한 ‘발산·장산지구 배수개선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천안시는 최근 충청남도로부터 발산·장산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 시행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전액 국비로 확보한 16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배수문 4개소를 신설하고, 총연장 3.74km에 이르는 배수로 9개 노선을 전면 정비한다. 발산·장산지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 시 농경지 침수가 상습적으로 발생해, 주민들로부터 배수시설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시는 배수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축구장 약 130개 면적(92.2ha)의 농경지가 침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발산·장산지구는 2023년 기본조사 대상지구 선정 이후 지난해 10월 한국농어촌공사(천안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환경이 조성되어 농가 소득 증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올해 새롭게 시행하거나 확대하는 주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달라지는 천안 새로운 변화’를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시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교통·복지·행정·문화·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4건의 주요 정책 변화를 분야별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분야별 맞춤 지원 정책과 생활밀착형 제도를 중심으로 체계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주요내용으로는 공영주차장 조성, 코리아풋볼파크 실내체육관 개관, 천안김시민파크골프장 개장 등 시민의 일상편의 증진을 위한 주요 인프라 확충 계획이 담겼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변경, 시내버스 노선 신설 등 환경·교통 분야의 생활편의 개선사항과 지방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 등 주요 세제 변화도 함께 안내한다. 분야별 주요 복지정책 변화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 출생축하금 확대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강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비롯해 천안형 그냥드림 지원사업, 천안형 통합돌봄,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 확대, 장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민의 숙원이었던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사업이 12일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현재 강릉~삼척 구간은 저속 운행으로 부산에서 고성을 잇는 동해선 전체 구간 중 유일한 미싱 링크로 지적되어 왔다.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로 해당 구간 고속화가 본격 추진되면서 동해선의 마지막 과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본 사업은 강릉~삼척 구간 45.2km를 고속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1,50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ITX-마음(5시간4분)에서 KTX-이음(3시간 54분)의 전환 도입으로 이미 1시간 10분의 운행시간 단축에 이어, 강릉~삼척 고속화가 완료되면 추가로 20분이 단축되어 1시간 30분의 운행시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강릉~수서(2030년), 강릉~목포(2031년) 등 주요 철도망이 순차적으로 연결되면 강릉은 남북과 동서축을 아우르는 국가 철도망의 핵심 거점이자 교통과 물류 허브 도시로 도약하게 된다. 장동수 항만물류과장은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는 국가철도망의 심장이자 대륙철도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관문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족센터는 지난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 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 약 30명이 참여해 한국의 설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한복을 착용한 뒤 만두 빚기 체험에 참여하며 설 명절 준비 과정과 명절 음식에 담긴 의미를 배웠다. 특히 만두 빚기 체험에 사용된 재료는 지역 내 동호 김치(대표 김복자)와 한국생활개선회 동해시연합회의 후원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고,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이어진 윷놀이 체험에서는 참여자들이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며 응원과 환호가 어우러진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한 참여자는 “한복을 입고 만두를 만들고 윷놀이까지 함께하며 한국의 설 명절 문화를 즐겁게 배울 수 있었고, 상품까지 받아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미강 동해시가족센터장은“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적인 환경개선과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12일 동해시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감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신 식품위생법령과 지도·점검 활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외부 전문 친절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응대 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고객 응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뮬레이션 및 체험형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현재 동해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6명으로, 지난해 총 1,976건의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해 62건의 위반 업소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감시원들은 반기별 정기교육과 함께 직무 수행 시 수시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식품위생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시민의 미디어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미디어 매체 활용 능력을 위해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은 ▲웹툰창작 ▲디지털 드로잉 ▲미디어 영상제작 이라는 3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교육 내용과 대상별로 나누어 총 9개의 강좌를 개설한다. 세부적으로는‘웹툰 창작’분야에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개 강좌를 운영하며, ‘디지털 드로잉’은 성인 대상 2개 강좌와 초등학생 대상 1강좌 등 총 3개 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미디어 영상 제작’분야에서는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4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디어 창작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포탈뉴스통신) 설을 맞아 화랑 리버빌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모아 어르신들께 정성껏 절을 올렸다. 경로당에는 아이들의 맑은 인사와 어르신들의 따뜻한 덕담이 오가며 명절다운 온기가 가득했다.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오전 10시 연봉2리 경로당에서 화랑 리버빌 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르신들을 찾아 새해 인사를 드리는 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전통 예절을 직접 체험하며 효와 공경의 마음을 배우고, 어르신들과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아 30여 명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 30여 명 등 모두 6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설날 노래를 시작으로 세배, 덕담 나누기, 세뱃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한 사람씩 또박또박 새해 인사를 전하며 고운 절을 올렸고, 어르신들은 환한 웃음과 따뜻한 말로 화답했다. 세대가 마주 앉아 나눈 인사와 덕담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경로당 안을 한층 포근하게 했다. 연봉2리 노인회장 김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장애 유형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월 20(금)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총 900만 원 규모로,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지원 규모는 2개소 내외이며, 선정된 기관(단체)에는 기관(단체)당 최대 450만 원 범위에서 과정 운영비를 지원한다. 다만 심사 결과와 사업 여건에 따라 선정 수와 지원액은 조정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과정 운영에 필요한 필수 경비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비 등이 포함된다. 보조금은 지방보조금으로 교부되며,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보탬e 시스템을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홍보물 제작 시에는 주관기관(홍천군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을 표기해야 하며, 기관 자체 홍보 목적의 제작은 제한된다. 반면 단체 운영비, 상근직원 인건비, 사무실 임대료, 공과금, 자산취득비, 시설비와 수선비, 시상금과 기념품, 식비 등 현금성 지출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