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장자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축제’에 공식 참여 기관으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최초의 벚꽃 축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축제 후반인 11일부터 12일까지 주말 이틀간 버스킹, 농악 퍼포먼스, 길놀이 행진, 개막 공연, 가곡의 밤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재단은 행사 기간에 맞춰 별도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목공·가죽·비즈공예 등 3개 분야 체험 행사를 통해 봄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와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리시 공식 캐릭터 ‘와구리’와 주요 상권별 캐릭터 인형 탈을 축제장 곳곳에 배치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홍보를 진행한다.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와구리 캐릭터 팬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가 시민들에게 구리 상권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30일 구리시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가족사랑재가복지센터, 엘림재가복지센터, 효마중재가복지센터 등 3개 기관과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 돌봄의 한계와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부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퇴원 직후 일정 기간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집중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영양지원, 청소 및 세탁 등 일상생활을 돕는 가사 지원, 병원 방문 및 외출 시 동행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단기간 집중 지원을 통해 건강 회복과 재가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김성일 관장은 “퇴원 이후의 짧은 기간은 어르신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앞두고 3월 31일 시청 본관 5층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은 태풍·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간으로,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된다. 백경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근거해 태풍·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17개 민·관·군 관계기관과 홍보협력담당관, 도로과, 하수과 등 관련 16개 협업 부서가 참석해 협력체계 구축,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구리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분야별 사전 대비 실태를 자세히 점검하고, 도출된 개선 사항을 현장에 신속히 반영해 재난 대응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후 위기로 자연 재난의 예측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본사업 단계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12차례 운영하며 다양한 사례를 연계·지원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보건소,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재택의료센터, 세종충남대병원, 복지기관 등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7곳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하며 서비스 실행력 제고를 위한 향후 운영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지속
(포탈뉴스통신)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수리중학교는 4월 1일 지역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서·행동 문제를 겪는 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학교와 전문상담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상담 지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상담이 필요한 학생 및 위기청소년에 대한 연계 지원을 비롯해 또래상담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프로그램 참여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상담 지원을 통해 학생 지도 및 학부모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상담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연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상호 공유하여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질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어르신의 일상 편의를 높이고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광진 천천히 편의점'을 운영한다. '광진 천천히 편의점'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 편의공간이다. 고령 인구 증가로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일상에 꼭 필요하지만 쉽게 구하기 어려운 물품과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해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촘촘한 생활복지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천천히 편의점에서는 병원·요양시설 입원 시 필요한 물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입원꾸러미’를 비롯해 미끄럼 방지 양말, 지팡이 등 어르신 맞춤형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실생활 수요를 반영한 품목 구성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르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랑방형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손톱 정리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건강관리 지원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광진 천천히 편의점'은 면목로 96, 1층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누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월부터 접수된 총 10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예선 심사, 주민투표 및 자체 경진대회를 거쳐 우수 1건, 장려 2건, 노력 5건 등 총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5명에게는 표창, 포상금은 물론 특별 휴가와 실적 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일상에 스며드는 스마트 건강 행정, 알파 세대 맞춤 구강보건사업’이 소개됐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이 탑재된 키링을 도입, 게임처럼 즐기는 참여형 구강건강 관리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한 김한나 주무관이 직접 발표에 나서 구민들이 체감한 실질적인 성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과 지역을 잇는 보따리 라디오와 지역공존 프로젝트’와 ‘미추홀구 재활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 운영’이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영훈 구청장은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1일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1층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는‘카페 지브라운 평생학습관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카페 지브라운 평생학습관점’은 국제로타리 3690지구-인천주안로타리클럽의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로타리클럽의 후원(US$50,000)을 통해 조성됐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하고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은 ‘카페 지브라운’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곳에서는 어르신 커피 전문가(시니어 바리스타)들이 정성껏 내린 커피를 선보이며, 단순한 카페를 넘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카페 운영 수익금은 다시 노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1일 봄을 맞아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테마잇길’의 두 번째 사업으로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에 꽃길이 들어선 곳은 안양천으로 향하는 주요 길목인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사이 구간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가로수길에 꽃을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함께 꽃길을 만들어 보아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한 이번 활동으로 삭막했던 거리가 향기로운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흙을 만지며 이웃과 담소를 나누는 등 잊혀가는 공동체 정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주민들이 마을 주인으로서 직접 참여해 애착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옹기종기 모여 흙을 만지니 옛 추억도 떠오르고 즐거웠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꾼 꽃길 덕분에 동네가 한결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경열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경 사업을 넘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마음을 발견하는 시간, 푸드아트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음식을 활용한 재미있는 미술 놀이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잊고 마음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 감상을 시작으로 식재료를 활용한 작품을 만들며 자신을 돌아보고, 이웃과 담소를 나누며 유대감을 쌓았다. 박영하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찾아내 건강한 삶을 돕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의미 있는 일에 힘을 보탠 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1일까지 ‘2026년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 가족 모임 20개 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광명시 최초 ‘주민선택 동장공모제’에서 임용된 반영민 광명6동장의 주요 공약사항이다. 주민이 직접 아이들을 위한 돌봄 사업을 계획하고 참여해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마을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청 대상은 광명6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2014~2021년생) 자녀를 둔 주민 가족 모임이다. 세 가족 이상 모임이어야 하며, 전체 아동 인원은 3명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개 팀에게는 활동 규모에 따라 팀당 최대 100만 원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모임은 스스로 기획한 다양한 놀이·학습·체험 등 자율적인 돌봄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16일까지 사전 상담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이후 21일 18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6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문고등학교와 광명호반써밋그랜드에비뉴 아파트 주변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 위원들은 금연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흡연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경순 회장은 “청소년들이 흡연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역할”이라며 “아이들이 올바른 건강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청소년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쓴 청소년지도협의회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시민 주도 정원문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시는 4월부터 ‘2026년 광명 시민정원사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시민정원사 과정을 이수 중이거나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조경·정원 분야 최신 흐름을 반영한 전문가 특강, 선진지 견학, 현장 실습 등 현장 중심 심화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경·정원 전문가 특강’은 총 5회 진행한다. ▲지속 가능한 정원 근간이 되는 ‘정원 철학’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정원’ ▲현장 관리 핵심인 ‘병해충 관리’ 등 실무에 즉각 투입 가능한 주제를 엄선했다. 특히 교육 4~5회차는 교육생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제안해 강의 계획에 반영하는 ‘교육생 중심형’ 방식을 채택해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 교육 과정도 대폭 강화한다. 전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 정원 사례를 배우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전문과정 1기 수료생에게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수형 관리를 위한 ‘전정 기술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실습과 견학은 교육 집중도를 높이고자 소규모 정예 인
(포탈뉴스통신) 광명시는 취득세 미신고·미납을 사전에 예방하고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는 ‘취득세 미리내반’을 구성해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득세 미리내반’은 취득세 신고·납부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는 납세자를 사전에 발굴해 안내하는 전담 조직이다. ‘미리내’는 은하수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납세자에게 길을 비추듯 먼저 안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동안 납세자 부주의나 법령 미숙지 등으로 매년 취득세 미신고 사례가 반복 발생해 왔다. 특히 감면자 추징 과정에서 가산세 부담이 생겨 납세자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는 등 부과 중심의 사후 제재 방식에 한계가 있었다. 시는 토지·건축 등 관련 부서 자료를 매월 대조해 취득세 신고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안내문 발송과 유선 안내 등을 거쳐 기한 내 자진 신고·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안내 대상은 ▲건축물·상속재산·지목변경 토지·지하수 시설 등 취득세 미신고 과세 대상 ▲비과세·감면 유예기간 내 부동산 등이다. 안내문은 서면과 전자우편·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발송하며, 감면 대상자에게는 연 2회 추가 안내를 진행한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4월 한 달간 매일 밤 10분씩 불을 끄는 ‘4월 10·10·10(텐·텐·텐) 소등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매일 밤 10시부터 10시 10분까지 가정과 직장 내 소등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매월 10일 10분간 소등하는 ‘10·10·10 캠페인’을 한 달 동안 매일 실천하는 방식으로 확대한 것이다. 최근 국제 분쟁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회원으로 가입한 광명시민과 광명 소재 직장 근로자다. 매일 밤 10시와 10시 10분에 소등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내 ‘4월 10·10·10 소등 캠페인 참여’ 항목에 각각 올리면 된다. 시는 캠페인 종료 후 참여 횟수에 따라 구간별로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26~30회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해 1만 5천 원, 20~25회 15명에게 1만 원, 11~19회 20명에게 5천 원, 5~10회 25명에게 2천 원을 각각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