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시대, 직업의 변화와 선택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중구에서 위탁 운영 중인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수준과 함께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분석하고, 사라지거나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군의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룬다. 특강은 진로 및 미래 직업 변화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7일 오후 5시까지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게시글에 첨부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직업 환경이 빠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남산3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앞서 4월 한 달간 무료 개방한 뒤 5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 남산3동 공영주차장은 남산동 2376-2 일원에 총면적 2,609.52㎡,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0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2억 원이 투입됐다. 중구는 시설 운영 안정화와 이용자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무료 운영을 시행한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고, 이용 과정에서 확인되는 불편 사항을 수렴해 시설 보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료 운영은 5월 1일부터 시작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로 운영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남산3동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교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도심 주차난 완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신천도서관 등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안심도서관은 ▲11일 ‘AI 매직쇼’ 공연 ▲18일 그림책 독후활동 ‘봄바람 떡 만들기’ 체험 ▲23일 세계 책의 날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11일~30일 도서대출자에게 제공하는 ‘독서BOOK권’ 참여 ▲26일 ‘북크닉과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2026년 올해의 책 선정도서『안녕이라 그랬어』저자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신천도서관은 ▲5일 ‘문채빈 작가와의 만남’ ▲12일 ‘별에서 온 매직 스토리’ 공연 ▲1일~12일 ‘벚꽃 비즈 책갈피 만들기’, 14일~26일 ‘내가 꾸미는 회원증 탑로더’ 체험 ▲ 7일~19일 ‘감동 한 줄, 필사하기 좋은 날’, ‘책 제목 끝말잇기’, 7일~30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은 ▲18일 ‘재개관 기념! 매직&버블쇼’ 공연, 신암2동 작은도서관은 ▲17일 ‘효심퐁퐁 호랑이형님’ 연극 ▲4일, 11일 ‘주말의 명작’ 상영, 동촌역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중장년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구직 수요 증가에 발맞춰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40~64세 구직자로,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진행된다. 과정은 경찰청 지정 필수 교과목으로 구성됐으며, 경비업법 등 이론 교육과 시설·기계경비 실무, 체포 호신술, 테러·화재 대처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동구는 수료생들에게 단순 교육 제공에 그치지 않고, 1:1 맞춤형 취업 알선과 꼼꼼한 사후 관리를 지원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조기 퇴직과 은퇴 등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이번 교육이 든든한 재취업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는 실무 중심의 취업 교육을 적극 발굴하여,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지역 사회는 활력을 얻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대구 구·군 최초로 전담 임상심리사가 진행하는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는 정밀 진단부터 맞춤형 상담 전략 수립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진단 시스템으로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과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등 2개로 운영된다.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은 복합적 증상이 의심되는 청소년에게 지능·정서·인지 상태 정밀 검사를 실시해,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이며,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 클리닉’은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집중 심리상담 및 밀착 사례 관리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대구 동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담 임상심리사와 사례 관리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했으며, 향후 청소년 복합 위기 상황에 대한 밀착 관리와 함께 관계 기관과 연계한 심리 방역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보내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즉각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가 시민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Play남원 아카데미’가 올해 첫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는 지난 31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첫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장은 기후 위기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로 가득 차, 남원시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입증했다. 강연자로 나선 이정모 관장은 지구의 역사 속에서 반복된 멸종의 기록을 과학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이어 현재 지구가 직면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지표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하며,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청중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기후 위기가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하니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며,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 관계자는 “올해 첫 아카데미에 열정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난 1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남원시 충정로 341) 내 풋살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2024년 전북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15억 원, 시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풋살장 조성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으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풋살전용 주경기장(45m × 25m) 1면과 보조경기장(25m×16m) 1면 등 총 2개의 경기장을 조성했다. 남원시 풋살협회는 남원에도 국제규격의 풋살장이 조성되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회원들과 함께 전문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풋살장 정식 개장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남원시장은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남원시 생활체육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은 주·야간(09:00~22:00)으로 운영되며 1회 3시간 10,000원~17,000원의 사용료를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문의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한편 남원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걷기 실천 프로그램인 ‘수요일엔 남원 한바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우리 동네 시니어 걷기리더’ 양성 과정을 통해 배출된 리더들이 주축이 되어 이끈다. 참여자들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사랑의 광장에 집결해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마친 후, 요천로 일원 약 3km 코스를 함께 걷는다. 현장에는 운동 지도사와 걷기리더가 배치되어 올바른 걷기 자세를 지도하고 마무리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시니어 걷기리더들은 프로그램이 열리는 수요일 외에도 평일 동안 도통동, 향교동, 노암동, 금동 등 각 지역에서 꾸준히 걷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한 걷기 실천을 돕는 것은 물론, 주민 주도의 자조적인 걷기 모임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니어 걷기리더를 중심으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지난 3월 25일 최종 선정됐다.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창업보육센터를 선정해 지역의 특화자원을 연계한 창업보육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창업,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업연구원은 앞으로 2년간 국비 1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억6천6백만 원을 투자하여 남원첨단산업비즈센터 내 창업보육센터 창업・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이 이루어지며, 입주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화를 목표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업화 기술 멘토링 ▲시제품 제작 및 리뉴얼 개발·생산 지원 ▲국내 마케팅 지원 등이다. 내년에는 ▲지식재산(IP) 확보 ▲인증·임상·시험·검사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투자유치 기반 조성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고도화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산업연구원은 2025년 4월에 중소벤처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가 4월부터 지역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상설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고전 『춘향전』을 재해석한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과 우리 고유의 예식을 경험할 수 있는 ‘전통혼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7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544회의 공연 기록을 세운 “신관사또 부임행차‘는 올해로 운영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올해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사랑의 광장에서 출발해 춘향교 삼거리를 거쳐 광한루원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로 포문을 연다. 이어 취타대 연주, 기생과 육방의 퍼포먼스, 어사출두 마당극 등 재치 넘치는 공연이 약 2시간 동안 펼쳐진다. 해당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부터는 광한루원과 예루원 일대에서 ‘전통혼례 체험’이 열린다. 신랑・신부의 신행길놀이부터 터울림, 대례의식 등 고유의 혼례 절차를 생생하게 재현해 관광객들에게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뮤지컬 ‘넌센스(Nunsense)’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미국 극작가 댄 고긴이 대본과 음악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1985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Cherry Lane Theatre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인기 작품이다. 5명의 배우가 모두 수녀로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과 유쾌한 코미디, 재치 있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뮤지컬은 뉴저지의 호보켄 성 헬렌 학교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에서 시작된다. 요리사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 수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으로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살아남은 5명의 수녀들이 장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공연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특히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국민 뮤지컬’로 불릴 만큼 많은 관객들에게 친숙한 작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회원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원예치료 프로그램 ‘위드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3주에 1회씩,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치유농장 ‘소풍’에서 센터 등록회원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치유농장 운영 목적 및 자연 기반 치유 활동에 대한 이해 교육 ▲계절 작물 파종·관리·수확 등 단계별 농장 체험 ▲농장 자연환경을 활용한 마음챙김 명상 ▲자연물(잎, 꽃, 열매 등)을 활용한 감정 표현 및 정서 나누기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치유농장 ‘소풍’은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농장이다. 이곳의 전문 치유농업사가 운영하는 상담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최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자연 기반 치유 활동과 같은 비약물적 접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정서적 환기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의 필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다. 김숙향 건강관리과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분양주택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주택 취득세 중과세에 대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홍보에 나섰다.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최근 통장회의 등 현장 설명회를 통해 분양주택 입주 시 유의해야 할 취득세 중과세 기준을 집중 안내하며 납세자가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방세 홍보는 주택 취득세 세율 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분양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기준일과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항목 등 납세자가 놓치기 쉬운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다주택 여부에 따라 취득세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택 수 산정기준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을 경우 예상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하여 기업과 시민 납세자의 불편을 덜어 주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수행하는 공무원으로서 고충민원, 권리보호 요청 업무를 처리하고, 마을세무사, 선정대리인, 기업을 위한 지방세 취약사항 설명회 등 다양한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2026년 새롭게 도입된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의 이번 연수는‘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14시간 과정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위탁 교육으로 진행됐다.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5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의 7시간 사전 원격 연수와 실습 중심의 7시간 집합(대면) 연수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재난 안전 교육, 수상·교통안전교육 등의 이론 교육과 다양한 응급 상황 사례와 신속한 대처 요령 등에 대한 실습 교육의 병행으로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의 현장 안전 보장 및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주요 개정 사항인 영아 심폐소생술 방식 개선, 여성 환자에 대한 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법, 뇌졸중 의심 환자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실습을 통해 정확하고 실제적인 응급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질의 평생교육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개설 강좌는‘경제 교실’,‘어반스케치’,‘라탄 공예’‘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4개 성인 강좌와 ‘우쿨렐레’,‘공예 교실’등 2개 어린이 강좌로 구성되며 3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강좌당 12회차(‘천연 화장품 만들기’ 강좌는 8회) 운영된다. 우승희 관장은“이번 강좌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 걸맞게 다채롭게 꾸렸다. 취미생활부터 노후 대비까지,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로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