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관사에 거주하는 교직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정향 봉화 교직원 여가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낯선 지역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심리적 안정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운영된 이후 교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속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총 11개 팀이 참여하여 봉화 지역 내 관사별로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학교의 벽을 허문 교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지역 기반의 소통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로, 동아리 활동 지원, 여가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간 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일상 속 여유를 찾고,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협력 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봉화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군지역에서의 근무 환경을 고려
(포탈뉴스통신)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일 김천중학교 앞에서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운 너를 위해, 학교는 늘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주도형 등굣길 학업중단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스로 친구들을 응원하고 학교 적응을 돕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또래상담부와 행사 진행 희망 학생, 교직원,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에게 “같이 참여하자”며 서로 참여를 권유하고 응원하는 등 또래간의 자연스러운 격려와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들은 현장에서 학업중단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 확산과 더불어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안내 하며 즉석 상담과 응원의 대화를 나누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할 과제입니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다양한 학업중단예방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420만 원 상당의 투명안전우산 480개를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주식회사 삼정코스메틱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후원사와 함께 뜻을 모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정코스메틱 김진웅 대표는 “본 기탁 물품이 비 오는 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후원해 주신 삼정코스메틱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신속하게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라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은 지난 1일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황정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예방 및 대응 방법, 신고 절차 등을 안내했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와 2차 피해 예방 등 변화하는 범죄 유형과 관련 법률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상적인 언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간 이해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지난 4월 1일 2026학년도 첫 수업을 개강했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생 대상 융합과학, 영어과정과 중학생 대상의 융합과학, 영어 과정 총 네 개의 강좌가 개설되며, 51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재교육대상자들은 영재수업 뿐 아니라 휴가 중 영재캠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간 100시간 이상의 영재수업을 받게 되며, 영천 관내 교사들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의 연간운영계획에 따라 창의적인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영재의 소양을 학습하게 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학기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학발명 활동 및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작품 40점이 출품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창의성ㆍ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입상 작품 중 상위 8작품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난 1일 천안 소노벨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 주도로 전국 7,700여 개 공공·대학·전문도서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협의체다. 회원기관 간 전자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술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최근 1년간 ▲학술자료 원문 및 저작권 이용허락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협의회 활동 참여도 ▲협의회 주요 사업 협조 등 종합적인 기여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연수도서관은 지식 정보 자원의 개방과 전자도서관 서비스 활성화 등 평가분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도서관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7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반려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의 순간들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를 비롯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등 주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는 일상의 찰나를 포착한 다정하고 포근한 화풍으로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창의적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AI 시대, 나만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의 기초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인공지능(AI) 기술을 글쓰기 과정에 접목하여 보다 쉽고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김글리 작가가 글쓰기 이론과 실습, 합평 및 개별 피드백을 병행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글쓰기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글쓰기 기법을 통해 기초부터 퇴고까지 에세이 작성 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는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일, 예술적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예술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중 선발된 음악·미술·무용 분야 예술 영재 52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병행했다. 학생 대상으로는 영재의 기본 덕목인 인성과 리더십 계발을 위하여 ▲KBS교향악단 공연사업팀 PD(음악) ▲공간 해안 대표(미술) ▲명지대학교 교수(무용)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전공별 특화 강연으로 진행했다. 같은 시각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이경구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진행하는 대담 형식의 특강이 열렸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진로·진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된 역량을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2026년 4월 행복소통 만남 회의에서 전 직원 95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방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존중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이론 강의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으며,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장애 감수성을 일깨우며 인식 전환을 이끌어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지역교권보호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2기 위원 위촉과 함께 위원들의 실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위촉식을 시작으로 위원회의 주요 역할과 심의 절차,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심의’를 실현하기 위해 위원회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 평교사 위원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고, 법조인 위원도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려 현장성과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심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심의 전 정기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공정하고 전문성있는 교육활동 보호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남동청소년센터,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와 ‘동부 온동네’ 지역 연계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1~4학년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주말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늘봄학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교육사업 홍보 협력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온동네 돌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북부·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의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을 돕기 위하여,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교 교육과정 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 여부 확인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점검 기법 ▲학교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현장 밀착형 과제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개 교육지원청이 힘을 모아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진로 활동을 AI가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 등을 추천해 주는 ‘진로 AI리포트’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접속해 진로AI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수행한 뒤, 생성된 진로AI리포트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신청·접수]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