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관내 방전 가로등을 2030년까지 친환경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100% 교체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동시에 밝고 아름다운 야간조명 환경을 조성하여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거리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현재 82%인 LED 가로등 교체율을 매년 약 4%씩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30년까지 친환경 고효율 LED 가로등 100% 달성을 위해 교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색온도 5000K(캘빈)의 차가운 광원이 대부분인 가로등 빛 색깔을 4000K(캘빈)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광원으로 교체하여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야간 조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서구 가로등이 100% 친환경 고효율 LED로 교체되면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감은 물론 야간 거리가 더 밝고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하여 주민의 안전과 주거 만족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이동안전 및 주거환경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가구당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화장실 미끄럼방지 타일 시공,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가구이며, 선정기준 1순위는 중위소득의 50% 이하(4인가구 기준 324만원)인 자이다. 단,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동일 또는 유사한 주택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며, 구 심사를 거쳐 최종 13가구(검단지역은 분구 후 신청)가 선정된다. 서구 주택관리과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주거수준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주민들의 집수리 자가능력 배양을 위한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무상교육’을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우리집 서로돌봄터(마을주택관리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모든 교육비를 구에서 부담하며, 각종 수리 공구의 올바른 사용법부터 수전 교체, 방충망 교체, 도배, 방수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의로 구성했다. 이번 집수리 교육은 기본과정 위주였던 작년과 달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반 2개(오전·오후)와 심화반 1개(오전) 등 총 3개 반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으며,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127(가좌동, 마을주택종합관리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이 내 집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교육으로 습득한 재능을 나누고, 스스로가 마을의 주거환경을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마을 공동체 구성원과의 화합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가로수 주요 병해충인 ‘미국흰불나방’에 대한 선제적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미국흰불나방 개체 수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내 가로수에서 발생한 유충(일명 송충이)이 보도로 떨어져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구는 올해도 이상기후로 인해 월동 후 부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수간주사 방식의 선제 방제사업(900천공)을 실시했다. 수간주사는 나무 줄기에 약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약제가 대기 중으로 확산되지 않아 생활권 주변에서도 안전하게 방제가 가능하다. 또한 1회 시술로 연중 해충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서구는 수간주사 외에도 정기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유충 부화 시기에 맞춰 연 2회 분무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시 점검을 통해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에도 신속히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방제·방역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주요 교차로 3곳의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에 따라 서구는 교통사고가 잦은 구간으로 지목된 인천교펌프장입구사거리, 완정삼거리, 심곡삼거리 일대의 개선 사업 공사를 지난 3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의 교통 환경을 정비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고 시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보행자 안전펜스 설치, 차선분리대 설치, 시선유도봉 설치 등이다. 아울러 미끄럼방지 포장과 노면표시 도색을 병행해 도로 시인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번에 개선 사업 공사를 실시한 구간은 교통량이 많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으로 정비를 통한 차량 속도 저감과 보행자 보호 효과가 기대된다. 서구청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시설 보강을 넘어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은 교통사고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대표 정병욱)은 1일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에 15호로 참여하며 내이동 자원봉사회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세종종합PVC는 2022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9차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도 3차례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병욱 대표는 “자원봉사회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전기차 택시 증가로 인한 부제 운영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택시 부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한다. 이번 조치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6개월간 시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법인·개인택시 구분 없이 모든 택시에 대해 부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현재 밀양시는 법인택시 6부제, 개인택시 5부제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전체 택시 365대 중 전기차 택시가 127대(34.8%)를 차지하면서, 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차종 간 영업 여건 불균형과 부제 운영의 실효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전국적으로 부제를 유지하는 시군구는 15곳에 불과하며 경상남도 내에서도 18개 시군 중 부제를 유지하는 곳은 밀양시를 포함해 3곳뿐이다. 밀양시는 이번 한시적 해제 기간 동안 운행대수 변화, 민원 발생 추이, 종사자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부제 전면 해제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밀양시 교통행정과장은 “전기차 택시 증가로 기존 부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1일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마무리 단계에 맞춰 용역사와 업무협의를 개최하고, 그간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 반영 및 향후 교통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16개 읍·면·동 주민설명회와 운수업계 이해관계자 회의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노선 개편안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어린이·청소년 버스요금 무료화 및 버스 무료환승 시스템 도입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뤘다. 시는 노선 개편과 해당 복지 정책을 연계 추진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최종보고회에 반영하고, 시민과 운수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주민설명회에서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노선 개편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이번에 진행 중인 교통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밀양형 여성친화기업’을 모집한다. 경남 도내 최초로 도입된 밀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을 발굴·인증하고,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여성 친화적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인 곳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0일까지 밀양시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인증 기업에는 연차별로 ▲1년 차에는 기업환경개선 지원 ▲2년 차부터는 여성친화 직장문화 조성 지원 등 단계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여성친화기업 인증패 수여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우수기업인 표창 추천 ▲밀양시 기업지원 보조금 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nb
(포탈뉴스통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31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회의실에서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와 지역 연극 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연예술 도시 밀양의 기반 시설과 경남 연극인들의 창작 역량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연극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연극계의 창작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우수 공연 프로그램 교류 △공익적 문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재단은 전문 공연시설을 활용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연극계와 재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깊이 있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부산동구가족센터(센터장 변진해)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 동구에 거주하는 2016년생부터 2019년생(7세~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정을 대상으로 ‘동구라떼파파’를 개최했다. ‘동구라떼파파’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월 1회 과학, 요리, 농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에 참여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버지 역할 지원 사업이다. 사업 안내 이후 진행된 과학놀이 체험에서는 자녀와 함께 걸어가는 거미 로봇을 만들어 보고 경주를 펼치는 시간을 가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4월에는 안전교육(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진해 센터장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는 출산율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커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오는 13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거창반값여행』을 본격 시행한다. ‘거창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대상은 거창군과 인접지역(김천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무주군)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여행일 기준 1개월 전부터 1일 전까지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숙박, 식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활동을 보다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상권에는 관광소비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특히,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으나, 지역 상권과의 연계는 미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의견이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3월 31일 16시에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고령군 선수단의 결단식을 가졌다. 이번 결단식은 고령군체육회 최홍식 사무국장(총감독)의 도민체육대회 참가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의 대회사, 이남철 고령군수와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도의원의 선수단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령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는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를 응원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고령군 관계자는 "선수 여러분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전할 것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5개 종목, 선수 218명, 임원 87명 등 총 305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4월 1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 평가에서 나주시는 목표액 대비 139%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평균 93.1%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획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은 지방정부가 편성한 예산을 실제 경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재정운용의 핵심 지표다. 소비 분야는 지역 내에서 집행되는 인건비와 물건비 등 경상경비를, 투자 분야는 도로, 하천, 시설 정비 등 지역 기반 확충에 투입되는 사업비를 포함한다. 이 같은 재정지출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미치는 만큼 경기 둔화 시기에는 내수 보완과 민생 안정의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면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행정안전부가 분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들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분석, 공유,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함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평가 체계가 점차 고도화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유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함양군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발굴·개방을 통해 행정 효율성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는 데이터 공유 활성화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