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오는 9월까지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원화로 감상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국내 대표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계절 및 북극곰과 협력해 매월 새로운 주레를 정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4~5월에는 ▲배려와 마음 나누기(4월) ▲다양성과 다름의 이해(5월) 순으로 진행된다. 또 원화 작품 관련 도서를 어린이실에 비치해 온 가족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매월 새로운 주제의 원화 전시와 연계 도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를 광주 전체 중‧고등학생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원, 고등학생 최대 100만원이다. 바우처는 교재·도서,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5~27일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다. 바우처 신청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 보유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포인트가 지급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 카드를 발급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는 학생이 없도록 꿈드리미 누리집과 SNS 채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들이 꿈드리미 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전남 교육행정 통합 시대를 대비하고 통합 이후 지역 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20교육발전위원회’에 참여할 시도민 위원 3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이 구성되고 논의가 가속화됨에 따라 시도민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주체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 명칭에 포함된 ‘320’은 광주·전남인구인 320만명을 상징하며, 시도민이 주인 되는 통합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시민사회, 전문가 등 각계각층에서 320명이 참여해 정책의 대표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교육 및 교직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여 소통과 참여 기반의 교육 통합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위원회는 3개 소위원회(▲미래혁신 ▲교육혁신 ▲학교교육)와 16개 분과로 꾸려지며,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지도록 희망 분야를 반영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위원을 구성한다. 참여 대상은 320만 광주・전남 시도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119특수대응단은 4월 1~2일 이틀간 전북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2026년 제1회 특수사고 대응 및 청렴도 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19특수대응단 내부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찬회에는 특수구조대, 119항공대, 산악구조대 등 부서별 구조대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훈련계획 공유 ▲부서별 우수 현장대응 사례 발표 등 구조 기술(노하우)을 공유했다. 또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 ▲직원 간 소통·공감 프로그램 등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연찬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인 119특수대응단장은 “구조대 특성상 별도 청사에 근무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구조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중소기업 내 육아휴직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투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사업주 지원금’과 연계해 광주시가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다. 대체휴직 근로자가 취업 후 3개월 근무때 100만원을 지원하고, 6개월 근속하면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사업주 지원금을 받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우선지원 대상기업)에 채용된 대체인력 중 올해 1월1일 이후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일정 체류 자격을 갖춘 외국인근로자도 지원 범위에 포함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광주시는 예산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근로자 70여 명을 모집,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지원금 지급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발급받은 결과 통지서 등을 구비해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 시스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는
(포탈뉴스통신) 진주 시민이자 대한민국 장애인사이클 국가대표팀의 정재섭 선수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필리핀 타가타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12개국에서 참가하는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 중 하나로 ▲개인추발 ▲스프린트 ▲케이스 추발 ▲엘리미네이션 등의 종목을 선수의 장애 등급별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재섭 선수는 남자 C5 개인추발과 엘리미네이션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한국 장애인사이클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28일 열린 엘리미네이션 경기에서는 안정적인 페이스와 강력한 체력으로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어 31일 열린 개인추발 결승 경기에서도 전략적인 레이스 운영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한국신기록을 깨고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정재섭 선수의 금메달 2관왕 달성은 우리 지역 출신 선수로서 진주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패럴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함양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제19기 함양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9번째를 맞이한 함양농업대학은 올해 사과반 1개 과정을 운영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과정별 주 1회 4시간~8시간씩 총 80시간에 걸쳐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다축 사과 재배, 사과의 생리장해 대응 기술, 하계 과원 관리 방법 등 농가의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으로 재배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신입생 모집 기간은 4월 13일 월요일까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으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관내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생활관광 프로그램 ‘2026 내가 그린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스쳐 가는 여행이 아닌, 일정 기간 함양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체험하고, 개인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여행의 매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이며, 팀 단위(1~2명)로 15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지원자는 공고문에 따라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해당 기간 중 4박 이상 29박 이하 범위에서 자유롭게 일정을 선택해 함양에 머물며 여행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개인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함양의 관광자원과 여행 경험을 홍보하게 되며, 프로그램 완료 후에는 숙박비(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1인 최대 10만 원), 여행자 보험료(최대 2만 원)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4월 2일 오후 2시 기념관 컨벤션동 2세미나실에서 일본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가 기증한 ‘김대중 서한문’ 기증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기증되는 서한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84년 8월 6일 미국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와 당시 미국 유력 신문인 시카고 트리뷴 등에 기고한 글 등으로, 당시 한국 민주주의 상황을 알린 중요한 자료다. 김 전 대통령은 1980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뒤 미국으로 망명해 한국인권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자료를 기증한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는 일본 국제대 교수로, 1980년대 미국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실에서 근무하던 시절 해당 자료를 확보해 약 42년간 보관해 왔다. 기증된 자료는 오는 6월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기념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기획 중인 ‘김대중 망명일기 특별전–민주와 통일을 향한 위대한 여정(1972~1985)’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바다의 숨소리’ 박인희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거칠게 밀려오는 파도와 하얀 포말, 깊고 푸른 물결이 만들어내는 바다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가는 ‘파도’를 상징적 이미지로 삼아 끊임없이 흐르고 순환하는 시간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노스탤지어를 담아냈다. 관람객은 파도의 리듬을 따라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며 바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인지선별검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생활지원사 267명을 대상으로 4월 중 관내 4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인지선별검사(CIST) 방법 및 실습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생활지원사가 현장에서 치매 의심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 참여자는 사전에 국가치매교육 온라인 과정을 이수한 후 현장 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는 어르신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총 578명에게 1,075필지(112만㎡)에 달하는 토지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조상 땅을 찾아준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 땅 찾기’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전산망인 ‘K-Geo 플랫폼’을 활용해 사망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조회해 주는 서비스다. 현재 신청 방법은 방문과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2007년 12월 31일 이전 사망자의 토지를 찾고자 할 때 신분증과 제적등본 등을 구비하여 군청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경우에 한해 가능하며, 국가공간정보 통합플랫폼(K-Geo 플랫폼) 내 ‘조상 땅 찾기’ 메뉴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군은 구비서류 제출 간소화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를 대
(포탈뉴스통신) 전북 임실군이 지역 고용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임실군 로컬JOB센터’가 현장 중심의 행보로 지역 주민과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실군 로컬JOB센터는 도시 지역의 정형화된 고용 서비스에서 벗어나, 임실군만의 특수한 고용 환경을 반영한 ‘도농 상생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단순히 구인 정보를 공고하는 수준을 넘어, 전문 상담사들이 직접 관내 농가와 기업을 방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근로 조건을 조율하는 ‘발로 뛰는 매칭’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구인-구직 간의 정보 불일치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돋보인다. 센터는 원거리 이동이 부담스러운 구직자에게 매일 일정 금액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력을 채용하는 경영체에는 중식비를 보조해 고용 부담을 낮췄다. 특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참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일심 민 임실군수를 비롯해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정철석 오수관촌농협 조합장과 임실에서 근무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임실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는 2022년 전라북도 농업근로자 기숙사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오수면에 건립됐으며, 연면적 1,717㎡,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숙사는 총 29개의 객실을 갖추고 최대 87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각방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공용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을 마련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군은 오수관촌농협과 협력해 소규모․고령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5년연속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농번기를 앞두고 3월말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40여명이 이 기숙사에 입주해 본격적인 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이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하절기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5월까지 모기 유충 방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유충 방제는 모기가 성충이 되기 전 단계에서 약품을 사용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모기 유충인 이른바 ‘장구벌레’ 1마리를 없애면 성충 약 500 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는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도 효율적인 방역이 가능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 발생을 억제하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꼽힌다. 이번 유충구제 활동은 하수구, 물웅덩이, 정화조, 폐타이어 등 물이 고여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관내 하수도가 정비되지 않은 마을의 단독 정화조 4,097개소를 주요 대상으로 선정해 해당 가구에 2회분(2개월분)의 유충구제제를 배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체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유충구제제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 이장을 통해 대상 마을에 배부될 예정이며, 수용성 과립형 유충구제제를 월 1회 정화조에 직접 투입하면 된다. 또한 완주군 보건소는 모기 유충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