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월 19일 인천청라중학교와 인천청람중학교 학부모총회에 참석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공유하고,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학부모총회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마음을 모으는 자리”라며 “교육은 학교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 교육감은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생성의 시대 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이라며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비판적 문해력과 최종 판단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학생 시기는 흔히 위기의 시기로 불리지만, 이를 기회의 시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도서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섬마을 복지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사회보장급여 신청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지원 필요 사항을 파악하며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안내와 민간 서비스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삼산면을 방문해 1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 상담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생활실태 확인 ▲기초생활보장 등 사회보장급여 신청 안내 ▲긴급지원 및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 ▲생활 애로사항 상담 등이다. 특히 정보 부족이나 이동 불편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해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민간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도서지역은 거리와 정보 접근성 등의 제약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학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지원을 통해 맞춤형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초·중 특색 교육과정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초·중학교 23개교(초 11, 중 12)를 선정하고 교육과정 다양화와 내실화를 위해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학업 동기 부여 프로그램과 위기 학생 상담 등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특히, 학생이 직접 기획·참여하는 학생 자치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주도성을 기르고 민주적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문화조성 프로그램, 지역 역사 인식 함양을 위한 여순사건 이해 활동 프로그램 등을 특색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학교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행복교육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노인인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노인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노인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존 시설 중심 교육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노인복지시설 관련 종사자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노인학대 예방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노인학대 예방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지역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자생단체 회원, 노인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 요양보호사 등 총 3,22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노인학대의 유형과 사례, 학대 발생 시 대응 방법 및 신고 절차 등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기요양기관 및 요양원 종사자 4,774명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인권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심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핸드폰 미소지 학생 566명에게 긴급 호출과 위치전송, 통화, 문자 수신, 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휴대전화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1년간 통신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실시간 위치 확인과 자동 위치 알림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학부모가 언제든지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지역에 출입할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어 각종 위험 상황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등하굣길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안심폰' 지원이 학부모의 걱정을 덜고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36개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에 안전지킴이를 배치하는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사업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지속 추진하며 어린이가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실 환경 조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해력 코칭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독해력 코칭 수업’은 청소년의 독해력 향상을 위해 속독 훈련과 핵심어 찾기·중심 내용 찾기 등의 글 분석 방법 등 실전 독해 능력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수당 정원 12명에 5회 교육과정으로 총 4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과정은 3회차는 기본 과정, 2회차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했다. 운영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1기 4월 11일부터 5월 9일 ▲2기 5월 16일부터 6월 20일 ▲3기 6월 27일부터 7월 25일 ▲4기 8월 1일부터 9월 5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1기 참여자는 3월 23일부터 4월 9일까지 모집하며, 이후 기수는 각 운영 시작 2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독서 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을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지역쌀 건강간식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항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번 공모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 사업 대상은 여수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인 소라면 남해촌마을과 율촌면 구암 1·2구 주민이다. 시는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여수장애인재활자립장’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지역에서 생산된 ‘거북선에 실린 쌀’로 건강간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 간식을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쌀 소비를 촉진하고 중증장애인 시설 연계를 통해 소음대책인근지역 내 경제 선순환 및 주민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의 맞춤형 기획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마을기업 지정사업 심사에서 관내 마을기업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심사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5개 분야에 대해 서면 심사, 발표, 현장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그 결과 여수시는 신규 1곳과 고도화 1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신규 마을기업으로는 ‘농업회사법인 율촌보라마을기업(주)’이 선정돼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율촌보라마을기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생산·가공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자원 기반의 소득 창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도화 마을기업으로는 ‘농업회사법인 꼬물락농장(주)’이 선정돼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꼬물락농장은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마을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적극행정 강화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주민참여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결정에 따른 의견제출인과 이의신청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을 지원하고 현장 조사 시 토지소유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토지소유자가 의견서 또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민원지적과에서 감정평가사와 연계해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희망할 경우 현장 조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26만 92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 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여수시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 시 자동 참여된다. 시 관계자는 “열람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라며 주민참여제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봄을 대표하는 영취산 진달래축제를 맞아 지역 사랑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3월 31일까지 ‘진심을 주면 달콤한 휴식이 되어줄 아메리카노가 래(내)손에(약칭 진·달·래)’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은행 앱(국민,신한,기업,하나,농협)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과 현장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 방법과 지역 대표 답례품을 소개해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달래가 만개하는 봄을 맞아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의 세액공제율이 대폭 확대돼 당초 10만 원 초과 시 공제율 16.5% 적용에서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에 대해 44%의 높은 공제율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20만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산림 내 벌목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 대한 고강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방제사업 참여 업체와 산림조합 등 총 23개 업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별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T.B.M) 이행 여부 ▲근로자 건강관리 및 보호구 착용 상태 ▲현장대리인 및 안전관리 책임자 상시 배치 여부 등을 연락망을 통해 매일 보고 받고, 정기 현장 직접 점검을 나서는 등 작업 현장 상시 관리를 통한 밀착 감시에 나섰다. 또한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벌목 작업 중 발생한 사고사례를 공유해 작업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작업량 중심이 아닌 안전 중심의 공정 관리가 이뤄지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산림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이라며 “사업 종료 시까지 단 한 건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시정 전반에 걸친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할 신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2월 포항시 법률고문 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복잡·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시정의 법적 안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강예리, 남태욱, 최구열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했다. 기존 5명의 법률고문을 운영해 온 포항시는 이번 추가 위촉으로 총 8명의 법률고문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법률고문은 향후 3년간 ▲시정 추진 관련 법률 자문 ▲포항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수행 ▲시민 대상 무료 법률상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행정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법적 안정성 확보가 시정의 핵심 가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위촉으로 행정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 신뢰받는 지방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 법률고문 현황과 무료법률상담 예약 방법 등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수도 행정 효율화를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AI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달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한 뒤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원격검침은 검침원이 각 세대를 방문해 사용량을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계량기와 통신 단말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검침값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디지털계량기 수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별 검침량 조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계량기 6만 7천여 전 중 73%가 디지털계량기로 구축돼 있다. 2028년까지 디지털계량기 100%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누수 알림서비스 ▲홀몸 어르신 알림서비스 ▲현장 유지보수 모바일 앱 개발 ▲계량기·단말기 장애 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다. AI 기반 누수 알림서비스는 물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상 사용을 감지하고 누수를 조기에 알려 옥내 누수로 인한 과다 요금 발생을 예방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이 선보이는 어린이 무용 '얍! 얍! 얍!'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4월 17일 오전 11시, 18일 오후 2시 총 2회 진행한다고 20일 전했다. '얍! 얍! 얍!'은 ‘움직임의 작은 성공을 위한 시도들’이라는 주제를 담아 어린 생명에서 성인이 되는 시간 동안 작지만 다양한 움직임에 도전하는 과정과 그 성공을 보여준다. 안무를 맡은 밝넝쿨과 인정주는 2016년 ‘동심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을 선언하며 '공상물리적 춤', '부앙부앙' 등 영유아부터 어린이·청소년을 아우르는 무용 작업에 집중해 왔다. 공연은 감각과 상상력이 활짝 열린 ‘어린이’라는 존재를 자유롭고 창의적인 춤의 주체로 조명한다. ‘수의 춤’, ‘자연의 춤’, ‘시간의 춤’, ‘봐봐 춤’, ‘나 너 춤’ 등 총 다섯 개의 장면을 통해 관객이 무용수들과 함께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모두가 경험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성취에 주목하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도 흥미롭게 감상할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운영자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할 경우 일손을 적기에 작목별로 공급할 수 있도록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영농작업반 12개를 구성하여 712농가에 총 6천648명의 인력을 중개했다.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농촌인력중개센터(031-8053-9908)’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