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19일‘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서비스 제공기관장 및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2.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약 407명의 시민에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전문 심리상담 기관에서 1:1 대면 상담 서비스(회당 50분 이상, 총 8회)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받게 된다. 서비스 단가는 1회당 1급 유형 8만 원, 2급 유형 7만 원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정부지원금은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본인부담금은 최저 면제부터 최고 50%까지 소득 수준 및 서비스 유형에 따라 다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10개 지정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변경된 사업 지침의 주
(포탈뉴스통신) 목포상공회의소는 2026년 03월 20일 09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중 생성형 AI 실무(제조)를 주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도 두번째 진행하는 교육으로 제조업종에 종사하는 재직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 육 과정은 AI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게 다루었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1회, 1인당 250,000원(7시간 기준)이며, 특히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의 경우 교육비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기업들의 교육 참여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는 재직자가 속한 기업에서 교육비를 선 납부 후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케이씨(주), 대아산업(주), 대한철강(주), 어업회사법인 경영수산(유), ㈜행복홈우드테크 등 5개 기업에서 15명의 재직자들이 참여하여 AI 실전 활용 역량 강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
(포탈뉴스통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사무소가 강진군과 농어촌공사와 지난 19일 강진농관원 사무실에서 농업경영체 등록농지 정비 및 2026년 공익직불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진농관원과 농어촌공사. 강진군 11개 읍․면 공익직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지 등록 정비 등 농업인 편익증진과 소득안정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농지대장 임대차 불일치 정비 ▲2026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 관련 개정사항 홍보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신고제 운영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조사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조사 등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강진농관원과 강진군은 공익직불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이 신청했는지와 준수사항 실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이영섭 강진농관원 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보다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시작으로 관내 청장년층의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알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진군보건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직장생활과 일상 업무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복혈당 검사 ▲혈압 측정 ▲콜레스테롤 검사 ▲측정 결과에 따른 1:1 건강상담 ▲개인별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안내 등이 포함된다.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환이 아니라 30~40대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청장년층은 증상을 자각하지 못해 자신의 수치를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낮은 ‘질환 인지율’이 건강관리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나타난 혈당수치 인지율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특히, 이번 사업은 ‘레드서클 캠페인’과 연계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인식을 높이고 만성질환으로의 이행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6 강진 로컬비즈니스 G-Start 창업 지원사업’으로, 지역 설정에 맞는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로컬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강진군은 도비 6,700만원을 포함 총 2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예비창업자 8개사를 선발·육성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창업 기본교육, 시장 적합성 검증 및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초기 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기존 단순 창업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창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지역 특화 자원을 결합한 ‘강진형 로컬 앵커 스토어’를 육성해, 창업기업이 지역 소비와 고용 창출을 동시에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참여기업 모집과 선발을 시작으로 창업 교육과 컨설팅, 사업화 지원이 단계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 자생한방병원 한방재활과 우인 병원장을 초빙해 주민들 대상으로 ‘백세까지 꼿꼿하게 허리 건강 관리’라는 주제의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노년층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디스크 진단을 위한 MRI 검사 △허리 통증 발생 시 병원을 찾아야 하는 시점 △압박 골절 의심 증상 △허리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유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우인 병원장은 “허리 건강 관리의 첫 걸음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라며 “MRI 검사를 통해 디스크 질환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허리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노년층의 허리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강좌를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금 집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비전과 사무국장의 역할, 우수 운영사례 공유, 주민자치위원의 정치적 중립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보조금 회계 절차에 대한 실무 중심 안내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남동구는 2025년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마을 의제 76건을 올해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으로 확정했다. 시비 보조금을 포함한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어, 이번 교육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19일 아인병원 마더비문화원과 ‘모자보건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소는 모자보건사업, 영유아 건강관리 사업 등 공공보건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마더비문화원은 산모·영유아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과 인력을 공유하는 등 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모자보건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양질의 건강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과 더불어 모자보건 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영유아·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학익감리교회에서‘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숭의보건지소가 관내 주민시설과 의료기관을 연계해 추진 중인 ‘만성질환 예방 관리 주민건강 강좌’와 병행해 진행됐다. 구는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강좌에 앞서 주민들과 만난 이영훈 구청장은 “해사법원이 유치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제적인 법률·해사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곧바로병원의 ‘혈관 건강에 좋은 식단 관리’ 교육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이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소 관계자는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주민건강 강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해사법원 유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 방문 구민 공감, 소통 도시 미추홀구 건의 사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1개 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 건의 사항 총 223건에 대해 사업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자 보고회를 마련했다. 분야별로는 ▲건설·교통 분야 144건 ▲도시·재생 분야 29건 ▲복지·환경 분야 19건 ▲문화·경제 분야 17건 ▲자치·안전 분야 10건 ▲보건 등 기타 4건 등이 있다. 각 부서에서는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구체적인 처리 방안을 마련했으며, 중장기 검토 사안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각 부서에서 건의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작은 사항이라도 놓치지 말고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1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4개 조로 편성하여 주안역 인근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관내 운영 중인 유흥주점·홀덤펍·홀덤카페에 대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를 단속했으며,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에도 현장 방문을 통해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를 계도했다. 이와 함께 구는 시민들에게 ‘아이 먼저’ 캠페인을 홍보하고, 관내 유해환경 업소 등에는 안내 리플릿과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 감시단 등 청소년보호단체와 연계해 청소년 유해업소의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미추홀구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구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명사의 지식, 경험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명사 초청 특강을 마련했다. 제1회 강연자로 초청된 이호선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나이가 들수록 중요해지는 ‘자기 돌봄’의 가치와 성숙한 어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의 기쁨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호선 교수는 풍부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 관계에서 오는 갈등 해소법은 물론, 내면을 돌보는 구체적인 기술을 특유의 유쾌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전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가족을 구성하며 겪게 되는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과 위로를 건넸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강연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위안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동네 맞춤형 자치 모델’을 확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변화’가 지역 곳곳에서 꽃피고 있다는 평가다. 주민총회 참여 열기 ‘후끈’... 주민총회 투표율 6%→13% 껑충 특히, 눈에 띄는 성과는 주민총회 참여 확대다. 미추홀구 21개 동에서 진행된 주민총회 주민투표율은 전년도 평균 6% 수준에서 13%로 상승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높아졌다. 이는 주민총회가 형식적인 행사나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주민이 직접 마을의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실질적인 참여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 준다. 주민총회에서는 마을의 다양한 의제가 주민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민주적 자치 경험의 장이 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미추홀구 21개 동에서 개최된 총회는 동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마을 축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지난 3월 16일부터 장흥초등학교 강당에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클래식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예술 교육 사업다. 오케스트라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전남문화예술협회(대표 홍의현)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해당 사업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현악기 중심의 이론 및 실기 교육과, 파트별 합주가 가능한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합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 5명이 4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1회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 계발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정남진장흥토요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절기 호흡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2주이상 기침 지속되면 보건소 무료 검진 받기 ▲기침할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기침·재채기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균형있는 영양 섭취하기 ▲꾸준한 운동 등 5가지 결핵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국내 결핵환자의 약 75.3%가 65세 이상 노인 인구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장흥군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을 가진 결핵 취약계층이 많아 결핵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집단 관리와 지속적인 예방 홍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경로당 이동검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반상회보와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한 예방 홍보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