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세무서와 협조하여 세무서 민원실에 학원·교습소 폐원 및 폐소 안내 리플릿을 비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리플릿은 폐업으로 인한 사업자 말소 신청을 위해 세무서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세무서뿐만 아니라 교육청에도 반드시 방문하여 폐원·폐소 신고를 해야 함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현행법상 교육청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단 폐원·폐소로 간주되어 학원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해당 리플릿은 2월 2일부터 관내 세무서 민원실에 비치된다. 이를 통해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가 교육청 미신고 상태에서 세무서에 사업자 말소만 신청하는 경우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무단 폐원·폐소를 방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행정 절차 안내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가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과정과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교육활동 중심 학교여건 조성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불필요한 행정 요구를 줄이고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경감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출장 및 집합회의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을 ‘출장 및 회의 없는 달’로 운영하고, 회의 참석 인원과 시간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교무업무지원팀 운영비 지원(교당 50만 원)과 학교업무 효율화 협의회 운영을 통해 학교 단위에서 자율적으로 업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중등 학교업무 길라잡이와 학교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를 제작·보급했으며, 교원 법정의무연수를 원격 통합 운영하여 업무 부담을 덜어냈다. 아울러 학교 공통가정통신문 일괄발송 시스템 운영, 학교지원센터 신규업무 발굴 및 기존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학교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학교업무경감 모니터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만족도 조사 실시, 현장 의견제안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병원체 감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감시는 올해 의료기관 4개소를 추가해 관내 병‧의원과 요양병원 등 총 7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는 지난해 3개 의료기관에서 7개소로 확대된 것으로, 지역사회 호흡기감염병 감시의 대표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한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를 통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및 급성호흡기감염증 원인 병원체 7종을 주 1회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으며, 감시 대상 의료기관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유행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감시 확대에는 요양병원이 포함돼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호흡기감염병 유행 양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고령층은 호흡기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조기 감시와 정보 축적이 중증화 예방과 의료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검사 결과는 질병관리청과 관련 의료기관에 공유되며, 해당 의료기관에서는 이를 환자 진료 및 치료 방향 설정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중심 식문화를 확산하고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 장과 우리 쌀 활용 퓨전 쿠킹’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 고추장과 된장 담그기 실습과 함께 장류와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202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농심관 2층)과 현장 실습장에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2개 기수, 총 60명을 모집한다. 기수별로 된장 담그기 분량에 따라 ▲1기:4㎏(반말)과정 ▲2기:8㎏(한말)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교육생은 본인의 여건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된장 담그기 ▲장류를 활용한 우리 쌀 요리 실습 등으로, 우리 밀 된장 버터링 쿠키, 간장소스 라이스 엔칠라다, 된장 냉이 쌀 귀리 리조또 등 전통과 현대 및 세계 요리를 접목한 메뉴가 포함된다. 담근 된장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월 4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적인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2026년 첫 무대를 연다. 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클래식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는‘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테마로 나누어 조명한다.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 아래 펼쳐지는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모차르트의 삶과 예술을 다룸으로써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는 ‘천상의 질서 – 모차르트, 숨에서 우주로’다. 모차르트 음악 특유의 균형미를 중심으로, 그의 음악이 질서 있는 구조 속에서 우주적 확장을 보여주는 그의 음악 여정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플루트 수석 조철희가 협연하며‘플루트 협주곡 제1번 사장조’를 선보인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수학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겨울철 한파와 미세먼지에 대응해 지하철역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실내정원 조성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실내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29개소, 약 1,000㎡ 규모의 실내 녹지를 마련했다. 이는 아파트 거실 약 250개를 식물로 채운 규모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구 탄방동 1453번지에 위치한 보라매 지하보도 실내정원이 있다. 보라매공원과 연결된 지하보도 구간에 조성된 이 정원은 길게 이어진 바이오 그린월과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져 도심 속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지하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계단형 식재를 적용했으며, 간단한 휴식이나 소규모 문화활동이 가능한 실내 공연마루도 함께 조성했다. 또한 공기정화식물과 따듯한 조명을 배치해 지하공간의 폐쇄감도 완화했다. 대전시는 올해에도 약 30억 원을 투입해 총 18개소의 실내정원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중 ▲유성도서관 ▲전민복합문화센터 ▲아가랑도서관 ▲원신흥도서관 등 6곳은 오는 3월까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한밭도서관 ▲석교동행정복지센터 ▲중앙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월 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통합설명회는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대전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디자인진흥원 등 지역 내 8개 주요 지원기관을 포함해 총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대전시 및 유관기관의 기업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종합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자금 ▲창업 ▲기술지원 ▲판로개척 ▲인력양성 ▲소상공인 지원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정책 정보를 한자리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기관별 ‘1:1 맞춤형 상담 데스크’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경제의 새로운 지표가 될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공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까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월말까지 무상서비스를 통해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운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자율주행버스는 도시 교통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의회는 기술 개발과 실증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9일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단장 김건완)과 효평마루 민간위탁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효평마루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이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은 2026년 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년간 효평마루의 관리·운영을 맡아 ▲지역 작가 전시 기회 확대 ▲AI를 활용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기획·운영 ▲효평마루 및 주변 시설물 유지관리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확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2024년 효평마루 위탁사업 종료 이후 대청호 관광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효평마루를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소규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안정적인 운영 기반과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역량을 갖춘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29일 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대전형 자율주행 노선버스(A5)’시범 운행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존 세종․충북 광역 노선(A2, A3)이 BRT 전용 도로를 통해 도시 간 신속한 이동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신설된 A5노선(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노선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실사기반 고정밀 3D 정밀지도가 탑재된 관제시스템이 운행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버스의 정확한 위치와 상황을 관제하고, 운영 중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3월 말까지 무상서비스를 통해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 운송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시범 운행 기간인 3월 31일까지는 전 구간 무료(무상운송)로 이용할 수 있다. 초기에는 자율주행 차량 1대를 투입하며, 이용 수요가 본격화되는 3월부터는 운행 횟수를 일 2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대전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며 새 학년도 교육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돌봄교실 운영과 관련해 대상 학년 확대와 수용 인원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학교 중심 돌봄 체계로의 개선을 요청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안전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시행에 따른 실태조사 추진 여부를 점검하고, 등하교 및 학원차량 집중 시간대 주정차 단속의 탄력적 운영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안전 대책 강화를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용산2초의 2027년 개교 준비 상황과 모듈러 교실 활용·철거 계획을 점검하고, 교복 지원 정책에 따른 사각지대 해소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학교급식 파업과 관련해 필수공익사업장 지정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학교급식 및 유치원 방과후과정전담사 파업으로 인한 운영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9일 오후 3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31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을 공식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인원은 화재 분야 13명, 구조 분야 1명, 구급 분야 15명, 안전 분야 2명으로, 대전 전역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재난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이수하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역량을 갖췄다. 이들은 앞으로 화재 현장 대응은 물론, 심정지 환자 구급활동, 교통사고 구조, 각종 생활안전 출동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임해 달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소방인력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임용식을 마친 뒤 오는 2월 1일부터 각 소방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현장 업무에 투입될 예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드림스타트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농촌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29일 대상 아동과 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콤달콤 딸기 따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농장을 찾아 딸기를 두 손으로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딸기로 딸기청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딸기를 직접 따보니 신기하고 재밌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딸기 따기 체험 활동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되고, 아이들에게 즐겁고 긍정적인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음악회를 마련했다. 대덕구는 29일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찾아가는 음악회 : 힐링음악회’를 열고, 치매 가족들에게 문화 공연을 통한 휴식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에델바이스’와 ‘도레미 송’ △디즈니 영화 모음곡 △하이든 현악 앙상블 등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들이 연주됐다. 특히 진행자가 악기와 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관객들이 클래식 공연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음악회에 참석한 한 치매 가족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공연을 치매안심센터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부모님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힐링음악회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의미 있는 문화공연을 준비해준 대전시립교향악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2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마지막 회의인 제3차 회의를 열고, 도시주택국, 도시철도건설국,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소관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아울러,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를 이어갔다.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서구 평촌지구 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 저조를 언급하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양호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분양이 부진한 원인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며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분양 방식을 통해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덕 평촌지구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철도 건널목 인허가 문제로 기업 불편이 장기간 이어져 왔다”며 조속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다가온 신탄진 청년주택 주차 문제와 관련해서는 “주민 불만이 누적되지 않도록 특별회계 등을 활용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야구 특화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해 “공사 기간이 길어질 경우 주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다”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어, “공사 과정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