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하여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로,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2만 6,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2만 4,123명이 지원을 받았다. 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청년부부에게 폭넓게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1인당 250만 원, 부부 기준 최대 500만 원의 지원 규모는 광역자치단체 기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상당한 재정 투입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과감한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설 명절 전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개월 동안 ‘티맵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가 자주 이용하는 네비게이션 플랫폼인 티맵을 통해 안전운전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도민 교통안전 의식을 높히기 위해 마련했다. 안전운전 메시지는 도내 주요 도로 가운데 과속 위험 구간이나 갑작스러운 통행량 증가로 안전거리 확보가 필요한 구간을 지날 때, 교통법규 위반 다발 지역을 지날 때, 졸음운전이 예상되는 시간대 운전자의 주의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이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통한 교통사고 발생 저감, 서로를 배려하는 안전운전 문화 정착 기여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원 위원장은 “설 연휴 전후는 교통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며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라며 “도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실천하는 안전운전은 교통사고를 막는 최선의 방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안전운전 문화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신품종 ‘나이스허니’와 ‘나이스맥스’를 국립종자원에 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나이스허니는 과중 15.6g으로 당도가 높고, 나이스맥스는 과중 16.1g으로 수확량이 많은 다수확 품종이다. 두 품종 모두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조생종으로 개화와 성숙 시기가 빠르고 초세가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다. 잎이 작고 수평으로 자라 관리가 용이하며, 하우스 내 햇빛 투과성이 우수한 것도 특징이다. 이 뿐만 아니라 착과력이 우수하고, 낙과성과 탈립성이 좋아 수확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나이스허니의 병해 저항성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에 고도저항성을 보이며,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에 대해서는 중도저항성을 갖고 있다. 나이스맥스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모두 중도저항성을 지니고 있어 여름철 재배 시 담배가루이와 총채벌레 방제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풋마름병 저항성 대목에 접목해 재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정호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토마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서관은 오는 15일까지 13일간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도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충남도서관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장비를 활용하는 도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내 창작 문화를 확산하고 ‘스스로 만드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실에는 3D펜,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커팅플로터, 재봉틀 등 충남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 비치된 다양한 제작 도구를 활용한 창작물들이 마련돼 있으며, 충남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방문하는 도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충남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기초 교육부터 심화 연구(워크숍)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도민의 구상(아이디어)을 현실로 만드는 지역 내 창의력 집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메이커 교육과 공간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며 “이번 전시와 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과학 원리 체험 ‘싸이팝(Sci-POP)’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충남도서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이 개발·제작한 이동형 체험전시물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물은 카오스 진자, 오션드럼, 스프링 드럼 등 총 19종으로,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 등 학교 교과 과정과 직접 연계돼 있어 교육 효과가 크다. 각 전시물은 과학 원리를 시각적·체험적으로 구현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충남도서관은 고품질 과학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과 도민의 과학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중이다. 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는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가 될 예정이다. 싸이팝(Sci-POP)은 충남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서관 관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 도는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명절음식 나눔 및 이미용 봉사 △주거환경 개선(간단 수리·청소) △취약지역 안전순찰 △생활 주변 환경정비 △안부확인 및 감사 전화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캠페인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설 명절은 취약계층의 고립감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명절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금융복지 지원사업은 과도한 부채, 연체,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도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해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센터에서는 상담을 통해 개인회생, 파산, 신용 회복, 새출발기금 등 맞춤형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며 서류 준비 등 복잡한 신청 절차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개인별 채무 상황 진단 △개인별 적합한 채무조정 제도 안내 및 자격 대상 확인 △채무조정 신청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채무조정 담당 기관 연계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금융제도, 금융복지 사업 안내 △보이스피싱 및 불법사금융 예방법 교육 등이다. 현재 도내에는 천안에 동부센터, 홍성에 서부센터가 있으며, 금용복지 지원사업은 전화로 센터 방문 상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고 상담 비용은 무료다. 전병규 도 경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설 명절 전후 귀성·성묘 등으로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크게 늘며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적으로 발생 중이고, 지난달 30일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는 구제역이, 이번달 3일 우리 도 보령, 4일 경남 창녕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는 등 가축 전염병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최근 겨울 철새 서식 조사 결과, 전국 242만 수의 야생조류 가운데 44%인 107만 수가 도내에 머물고 있고,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건수가 10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우선 설 연휴 전후인 오는 12∼13일과 19∼20일 두 차례에 걸쳐 철새도래지와 축산농가, 축산 관계 시설, 축산차량, 고위험 농가 및 지역 등을 대상으로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군과 농축협 63개 공동방제단을 동원, 경기·전북·충북 등 가축 전염병 발생관련 역학 농가와 주변 도로, 축산농가 진입로 등에 대한 집중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건수가 지난해 300만 건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환급에서 무료 탑승으로 바꾼 버스비 지원 방식이 정책 수혜자인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적중했다는 평가다. 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전국 처음 도입해 실시 중이다. 대상은 도내 거주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24만 5505명(2025년 12월말 기준)이다. 지난해 무료버스 이용은 총 1440만 3856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1138만여 건에 비해 302만 4070건(26.6%) 급증한 규모다. 지난해에는 또 2022년 625만 6856건, 2023년 1070만 4710건에 비해서도 이용이 크게 상승했다. 이처럼 무료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버스비 지원 방식을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전환했기 때문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는 2024년까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에 버스비를 미리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자원봉사단체와 민간단체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성과 참신성이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전문자원봉사단체, 최근 1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한 자생단체 등으로, 예산 계획 수립·집행 및 정산이 가능한 단체여야 한다. 공모 대상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영동군 관내에서 추진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행정 분야 자원봉사 참여, 노인 경험·경력 활용, 청소년 자원봉사단 육성, 여성 능력개발 및 여가활용, 2개 이상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지원 규모는 총 15~19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 및 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다만 인건비, 운영비, 교통비, 시설비, 장비 구입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5일 학산면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부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1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주요 내용은 ▲영동읍 새마을공원 정비 ▲매금리 마을진입로 재포장 ▲금계지구 용배수로 정비 ▲석불입상 단청 보수 및 진입로 개선 ▲노천중리 소하천 정비 ▲초강천 취입보 개량 ▲버스정류장 노후시설 정비 ▲여의교 야간조명시설 보완▲호우피해지역 제방 보수 ▲죽산리 세천정비공사 ▲점곡 소하천 하상 정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영동군은 이번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을 소관 부서에서 검토한 뒤 추진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발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사항도 관련 부서와 공유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이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월류봉 모노레일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동군은 4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모노레일㈜과 월류봉 모노레일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월류봉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관람객 운송시설 설치를 원활히 추진해 관광수입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월류봉 모노레일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 산44-13 일원에 총 연장 약 500m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60인승 모노레일카와 주행 레일, 각종 부대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하부 승강장과 상부 전망대를 연계해 월류봉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모노레일 설치 추진을 위한 기술 자문 및 검토 ▲지형·환경 여건을 반영한 노선 계획과 시설 형식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힐링관광지 내에 조성한 ‘영동와인전망대’가 오는 2월 11일 정식 개장을 앞두며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동와인전망대는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높이 50m 규모의 조형 전망대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모든 시설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전망대가 영동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은 층별로 특색 있게 구성됐다. 1층에는 전시공간과 미끄럼틀, 슬로프·엘리베이터를 갖춘 진출입 공간이 조성됐으며, 2층에는 슬로프 종점이, 3층에는 휴게 기능을 겸한 중간 전망공간이 마련됐다. 최상층인 4층에는 스카이워크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돼 힐링관광지 전경과 영동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는 정식 개장 후 연중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점심시간(12시~13시)은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주·야간으로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안내와 시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에 따라 보완 제출한 장성초등학교(가칭)의 개교 시기 조정 및 학생 임시배치계획이 지난달 21일 적정으로 승인돼, 개교 시기를 당초보다 6개월 앞당겨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0월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충북교육청이 제출한 장성초(가칭) 신설 안에 대해, 개교 전 학생 임시배치계획*과 통학 안전 대책 마련 등을 조건으로 조건부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청주장성지구 공동주택 입주 예정 시기(2028년 4월~)를 고려해 학생 임시배치 기간을 줄일 수 있도록 개교 시기를 조정하고, 학생 임시배치계획과 통학 안전 대책을 보완해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 학생 임시배치계획은 공동주택 입주 시기부터 장성초(가칭) 개교 전까지 인근 학교에 분산 배치하는 방식으로 마련했으며, 통학 안전 대책으로는 개교 전까지 임시배치 학생을 대상으로 개발사업시행자가 통학차량을 운행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지원하도록 했다.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도교육청이 제출한 보완 계획이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해 개교 시기 조정과 학생 임시배치계획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억 8,440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94대(승용 50대, 화물 40대, 승합 4대)와 수소전기자동차 10대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4일부터 시작하며, 전기자동차는 상·하반기 나눠 추진되고 수소전기자동차는 11월까지 10개월간 신청을 받는다. 다만, 보급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고성군에 90일 이상 거주한 개인 또는 90일 이상 사무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자이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기본 구매보조금 외에도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생애 최초로 구매할 경우 20%를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나 소상공인 등이 구매할 때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올해부터 개인이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100만 원 이내의 전환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무공해차 구매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