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나무심기 행사와 4월 4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1인 1그루 나무심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군과 예산군산림조합이 공동 추진한다. 먼저 3월 31일에는 대흥면 하탄방리 조림 대상지에서 편백나무 1000여본을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에는 군 공무원과 예산군새마을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나무심기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어 4월 4일에는 무한천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가족사랑 걷기대회와 연계해 블루베리 묘목 1000포트를 군민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가족사랑 걷기대회와 병행 추진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나무의 소중함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이라며 “군민과 함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사단법인 충남중소기업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0호 법인’ 설립총회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은 도내 기업과 지자체, 정부가 공동 출연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이번 10호 기금에는 군 12개 기업을 포함해 금산군과 홍성군 등 총 34개 기업이 참여해 올해 기준 598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2021년 충남 최초의 지자체 협력 모델인 ‘더 행복한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설립 당시부터 참여해 중소기업 복지 증진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10호 기금 참여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기금에 참여한 군 내 12개 기업 근로자 194명에게는 설 40만 원, 추석 40만 원, 근로자의 날 20만 원 등 연간 총 100만 원의 복지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액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1년 1호 기금부터 이어온 상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10호 기금이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 소속감 향상에 기여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병원 중심 치료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퇴원환자 등 지역사회 복귀가 필요한 군민에게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연계된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재가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질병과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군은 통합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읍·면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과 현장 중심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관내 교복 착용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군은 올해 93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관내 교복 착용 3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동복 21만 원과 하복 9만 원을 합쳐 1인당 최대 30만 원의 태안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태안고등학교, 태안여자고등학교, 안면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며, 교복 미착용 학생이나 다른 법령 또는 조례에 따라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보호자가 직장 등에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감액 또는 지원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의 보호자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담임교사에게 제출하면 되며, 군은 신청 자격 검토를 거쳐 4월 중 카드형 또는 지류형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만큼 대상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지난 23일 태안군해양치유센터에서 한국 슬로시티 회원 시·군 지자체장 및 관계 공무원, 한국슬로시티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회원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협의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회는 참석자 접수와 환담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제9기 임원진 선출,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 결정 등 협의회 운영과 관련한 상정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과 기타 논의도 이어졌다. 군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 시·군 간 협력 체계를 다지고, 슬로시티 정책 추진 방향과 공동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에서 회원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슬로시티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져 뜻깊다”며 “군도 회원 도시들과의 협력을 통해 슬로시티 가치 확산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군]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8개 읍·면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19명을 위촉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23일 고남면에서 가세로 군수와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위기가구 발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따라, 군은 자발적 참여 기반의 인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기 위해 고남면을 시작으로 30일 안면읍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촉식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위촉 대상은 지역 실정에 밝은 이장, 부녀회장, 생활밀착형 업종 종사자 등 총 1019명으로, 이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위기 상황을 행정기관에 알리는 지역 복지 수호자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군은 이번 위촉과 함께 제3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사명감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이 주민 주도의 돌봄 공동체를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에 대한민국 대표 오락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찾아온다. 군에 따르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이 오는 4월 열린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은 4월 26일 오후 1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예비심사가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팀 15팀 내외가 4월 28일 오후 2시 꽃지해수욕장 주차장 일원에서 공개녹화 무대에 오른다. 우천 시 공개녹화 장소는 태안종합실내체육관으로 변경되며, 방송은 5월 24일 방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초부터 중순까지 군청 관광진흥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 기간 내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공개녹화 당일에는 김연자, 배일호, 강문경, 김소유, 나예원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가 2026 태안국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중장년과 젊은 세대, 1인 가구 등 다양한 기부층에게 폭넓은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3월 20일 기준 서산시에 생산 또는 제조 기반을 둔 사업체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 모집 품목은 농축수산물과 임산물, 이와 관련된 생산·가공식품으로, 가격대는 15,000원과 30,000원으로 구성돼야 한다. 시는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품질관리, 보관·배송 체계 등 업무 수행 능력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며,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답례품 공급업체가 되고자 하는 업체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서산시 징수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존리의 부자학교’ 존 리 대표를 초청해 제94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4회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 등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존 리 대표는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 전문가로, 올바른 투자와 금융 습관을 통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관련 활동으로 EBS ‘부모클래스’,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으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존리가 알려주는 부자엄마 되는 법’, ‘존리의 부자학교’ 등 저서를 통해 건전한 경제 인식 확산과 장기적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3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총 7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된다. 숙박비는 1박당 6만 원, 식비는 1인당 1일 1만 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 실비지원될 예정이다. 서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에서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3일~최대 6박 7일간 서산시 관내를 여행하면 된다. 여행 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각 사업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와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어르신의 개인위생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에 한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 연간 16만 원 상당의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바우처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올해 상반기 중 사업 진행을 위한 전자 바우처 카드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가맹점을 모집하고, 오는 5월 중 지원 대상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 대상 관내 어르신은 약 3,000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행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23일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수청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 명과 수청중학교 교직원·학생 10명이 함께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근절 안내 전단과 홍보 물품(물티슈)을 전달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했다. 백종대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더 안심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중심 활동을 통해 기초 질서 확립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찾아가는 도의 교육을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학교·가정폭력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밀착형 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3기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취업준비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 희망 여성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능력 향상을 위해 직무 소양, 입사 지원 서류 준비 및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삶에서 나의 강점과 적성 파악하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구인처가 원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합격에 가까운 취업 관문 면접 컨설팅 ▲면접기법 및 예상 질문 피드백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의 자신감 회복에도 기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막막했던 취업 준비가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취업시장의 변화를 알고 AI를 활용한 방법을 배우며 구직 서류 작성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후기를 남겼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총괄과장 주재로 14개 읍면동 재난 및 사회복지 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 세이프존 구축 관련 읍면동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해 안전 취약계층 파악, 주민 대피 보조 인력 연계, 주민 대피 명령권 읍면동장 위임 등 재난 대응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업무를 공유했다. 특히, 읍면동 재난 담당 팀장과 사회복지 담당 팀장이 함께 참여해 자력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대피 방안을 함께 고민해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극한 호우나 장기간 폭염과 같은 자연재난 발생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15회 당진시장기 통합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전략 종목별 선수단의 경기력 점검과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 주최로 열리는 올해 첫 종목별 시장기 대회다. 대회는 총 19개 종목으로 이뤄지며, 약 2,000명의 선수단이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1일과 22일에는 축구 및 산악 사전 경기를 마쳤으며, 오는 28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산악, 궁도, 테니스, 유도, 게이트볼, 배구, 그라운드골프, 검도, 파크골프, 낚시 종목의 경기가 이뤄진다. 29일에는 배드민턴과 볼링 종목을 각각 개최한다. 수영, 야구, 족구, 골프, 태권도 종목은 별도 일정으로 순차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종목별 경쟁을 넘어,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각 종목 선수단은 실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