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4일 시청 신관 1층에서 설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주최했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 내 장애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물티슈, 견과류, 김 등 설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중증생산품을 시민과 직원들에게 소개하고, 명절을 앞두고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알리고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일정 비율 이상 구매하도록 권장하는 제도로, 중증장애인의 고용 유지와 소득 보장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4일 김제 전통시장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 안전재난과가 주관해 김제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잠시라도 추위에 손을 녹일 수 있는 핫팩을 나눠주는 등 시민들에게 한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옥외작업 직업군에게 중점적으로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홍보했다. 정성주 시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한랭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옥외 작업 시 보온을 유지하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군청 환경과와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읍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생활쓰레기 저녁시간 배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정화활동과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2026년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시가지의 생활쓰레기 저녁시간 배출 문화 정착을 홍보·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시가지와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진안군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쓰레기 적체와 방치 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상황근무반과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긴급 수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한 명절 기간 급증하는 포장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전주시 인후동 아중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준비 사항을 비롯한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개관을 앞둔 아중노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운영 계획 및 인력 구성, 어르신 이용 프로그램, 공간 활용 실태 등을 확인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아중누리돌봄센터 건물 1~2층과 5층에 위치한 아중노인복지관은 경로식당과 체력단련실, 강당,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음달 개관을 앞두고 있다. 김윤철 위원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복지시설”이라며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기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원을 위촉하고 제11기 대표협의체를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및 민간기관과 학계, 시설, 단체 관계자 등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7년 12월까지 2년 임기 동안 지역사회보장 계획 및 급여 제공에 관한 심의, 자문, 사회보장 증진과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의 연계·협력 강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위원님들과의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군산시의 사회보장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연계망을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군산시]
(포탈뉴스통신) 유희태 완주군수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은 주민, 군의회, 행정의 공감대와 절차적 정당성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유 군수는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지역사회와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 논의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일 안호영 국회의원이 통합 추진에 찬성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지역의 숙의와 의견 수렴 과정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완주군은 그동안 읍·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6자 간담회 등 공식 논의 틀을 통해 절차에 따라 논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군민의 약 65%가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과 군의회, 지역사회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뤄지기 전에 입장이 발표된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통합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4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5년 유아 건강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는 전북교육청이 유보통합 일환으로 지난해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의 결실을 학부모 등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에는 도내 유치원 151개원, 어린이집 110개소의 유아 7,600여 명이 참여했다. 치위생사 등의 전문 강사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구간겅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유아 대상 교육의 주요 내용은 △입속 플라그 존재와 충치와의 연관성 이해 △잠자기 전 양치의 중요성과 양치 루틴 생성 △충치 유발 간식과 튼튼 간식 구분 △불소의 충치 예방 효과 및 건강한 구강 관리 등이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아 구강건감 관리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양치습관이 형성되고 있다는 게 현장의 반응”이라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일정을 4일 누리집을 통해 사전 안내했다. 안내문에는 올해의 교육공무직원 채용 직종과 시험 일정 등이 담겼다.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은 7개 직종에 총 200여 명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월 23~26일까지 4일간이다. 1차 필기시험은 3월 28일, 면접시험은 5월 2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5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에 공지한 채용일정 및 세부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니 오는 11일 확정되는 ‘2026년 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노경숙 노사협력과장은 “11일 안내되는 공고에는 직종별 채용인원, 자격요건 및 세부 일정 등 구체적 내용이 포함된다”며 “교육공무직원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는 전북교육청 누리집에서 반드시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전북대학교 간호대학 나이팅게일홀에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학생 마약류 사용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초·중·고교 담당 교원 190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정책 안내 △학교급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실제 △청소년 마약류 사용 실태 및 학교 현장 대응 △약물 중독의 이해와 회복·연계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됐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 강사와 현직 수사관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현직 수사관이 직접 설명하는 청소년 마약류 범죄 실태와 수사 사례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사는 약물 중독의 특성과 회복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 지원 방안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모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달 13일까지 도내 전 지역 교육행정기관과 공사립 학교를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이번 특별점검의 목적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처리 해태 및 품위 훼손 행위 △명절 연휴 소홀해지기 쉬운 시설보안, 비상연락체계 등 보안관리 실태 △근무지 이탈, 허위 출장 등 복무 위반 △공무원행동강령·청탁금지법·갑질근절 교육 여부 등이다. 전북교육청은 특히 올 6월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행위도 점검할 예정이다. 출마 예상자 등과 불필요하게 접촉하거나 자료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SNS·선거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확산하는 행위 등이 점검 대상이다. 전북교육청은 점검 결과 공직기강 해이 또는 비위행위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이홍열 감사관은 “설 명절 기간 공직기강 집중 점검을 통해 공직사회 근무 분위기 일신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4~5일 이틀간 전주대학교 자유관에서 ‘초등 수업 컨설팅 역량 강화 실행 연수’를 진행한다. 수업 컨설팅은 수업 중 발생하는 여러 유형의 문제를 수업 전문가(컨설턴트)와 교사가 함께 해결해 가는 수평적 문제 해결과정으로, 교사의 수업 능력·설계·평가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컨설턴트의 역량이 중요한 만큼 전북교육청은 초등 수석교사 지원단·수업혁신 도지원단·교육지원청 수업컨설팅 지원단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적 수업 컨설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먼저 4일에는 이미자 광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수업일관성 분석을 통한 수업 개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수업 목표와 수업 내용, 방법, 매체 활용, 평가 간의 일관성을 분석하는 컨설팅 방법을 안내하고, 수업영상 시청과 교수학습설계안 분석 등의 실습을 병행한다. 이어 5일에는 고은현 배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학습동기 전략 분석을 통한 수업개선’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고 교수는 학습자의 학습 동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기유발 전략을 살펴본 뒤,
(포탈뉴스통신) 무주군 최북미술관(공립 1종 미술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올해 첫 전시, ‘품의 온도, 서로의 집’ 展이 관람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오는 3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한 개인의 기억과 정체성, 그리고 사회적 구조가 중첩되어 드러나는 ‘집’에 관한 이야기를 감상할 기회로, 박지은, 이일순, 이홍규 세 작가가 옻칠화와 서양화, 한국화로 각기 다른 ‘집’을 선보인다. 총 36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박지은 작가는 옻칠화로 ‘텅에-nest’ 시리즈 12점을 선보인다. ‘옻’이라는 재료를 현대회화에 적용해 서정적인 감성의 ‘집’으로 구현했으며, 동양적인 색감의 옻칠재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께’ 등 이일순 작가가 선보인 8점의 작품 속 ‘집’들은 초현실주의 화풍을 활용해 익숙한 일상의 사물이 낯설게 느껴지도록 표현했다. 전혀 다른 요소들의 배치를 통해 현실과 꿈 사이를 오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친숙함에서 이질감을 드러낸다. 이홍규 작가는 시골집이 품고 있던, 아련하고 소중한 기억을 수묵담채화로 풀어냈다. ‘집으로 가는 길’ 등 16점의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2026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농촌체험휴양마을 소속 사무장에게 2026년 최저임금 기준, 월 급여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지난 1월에 지역 내 19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부터 신청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마을의 사무장 활동비를 보조하게 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보조 비율은 8개 마을이 도비 24%, 군비 56%, 자부담 20%이며, 1개 마을은 군비 80%, 자부담 20%로 지원된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무장은 마을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반으로 체험행사 기획은 물론, 마을 홍보를 전담하고 도시민과 농촌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런 점에서 사무장 지원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운영에 든든한 밑거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지난해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인 산림과를 중심으로 소방, 경찰, 산림항공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처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읍‧면에 총 8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장수군은 산불 감시와 예방·진화를 위해 선발한 산불감시원 44명과 산림재난대응단 35명을 총동원해 주민밀집장소 방문 계도, 홍보물 배부, 영농부산물 파쇄기 지원 등 다각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군은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순찰을 실시해 사전 위험 요소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산불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추진해 군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인 ‘진안고원몰’과 오프라인 매장인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진안점, 전주호성점)’에서 시기를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온라인 쇼핑몰인 ‘진안고원몰’은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전 품목 20%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군 대표 특산품인 진안홍삼을 비롯해 과일, 가공품, 축산 등 다양한 제품이 입점해 있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1인당 최대 90만 원 한도 내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명절 선물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라인 매장인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은 명절 직전인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할인에 나선다. 명절 수요가 높은 계란, 당근, 대파, 방울토마토, 사과, 곶감, 밤, 시금치 등 8개 인기 품목을 중심으로 집중 할인을 진행한다. 직매장별로 진안점은 인기 품목 10% 할인을, 전주호성점은 품목별 정액 할인을 적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