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삼보산골마을이 지역 주민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체험형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주말농장은 농업 체험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증평군민은 물론 농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마을 내 텃밭을 분양받아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까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자에게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생명의 성장 과정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규모는 1구좌당 약 4평이며, 분양가는 5만 원이다. 경작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로, 참여자는 자유롭게 텃밭을 가꾸며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분양 기간 중 두 차례 제초 작업도 지원해 관리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삼보산골마을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보산골마을 관계자는 “주말농장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생활형 농업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농업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에서는 지난 8일 부용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또래 관계 형성과 배려와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지청 오창명 지청장, 구승완 검사, 장재호 사무과장이 함께 직접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 위원회 위원 15명, 부용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과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김기태 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몰아내자 학교폭력 사랑하자 우리학교’, ‘배려와 관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하자’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 그리고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 및 청소년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지원· 육성하는 법무부 소속 민간자원봉사 단체이며 주요 활동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폭력예방UCC공모전, 청포도장학회 장학금 기부, 청소년‧다문화가
(포탈뉴스통신) 난계국악진흥회가 신학기를 맞아 심천면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악기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에게 전통 국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악기 미니어처(가야금, 장구 등) 제작과 연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학생들이 우리 전통음악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난계국악진흥회는 지난달 26일 심천초등학교에서 전교생과 유치부를 대상으로 1차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이어 초강초등학교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흥회는 심천면과 난계 국악기 제작촌의 악기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난계 박연 선생의 역사적 가치 계승과 함께 국악의 고장 영동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국악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국악의 이해 ▲국악기 제작 과정 소개 ▲연주 체험 ▲미니어처 제작 체험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흥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강금식 이사장은 “아이들이 전통 국악기를 직접 만들고 연주해보며 우리 음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는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의 독서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강연·전시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레인보우영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업사이클 체험 ‘아낌없이 주는 책’이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다 읽은 그림책을 활용해 입체 팝업북을 제작하는 시간을 통해 환경과 독서를 접목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작가특강 ‘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가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국가의 법과 문화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자료실에서는 그림책 원화 전시 ‘문어박사는 괜찮아’를 12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고, 독후활동지를 비치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기온 상승에 따른 모기 등 위생해충 증가에 대비하여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4월부터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유충구제란 모기가 산란 후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단계에서 원천적으로 차단해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것으로 모기 유충 단계에서 제거할 경우 성충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어 말라리아, 일본뇌염과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번 유충구제 사업은 모기 성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모기가 주로 서식하는 각 읍·면의 하수구, 정화조, 빗물받이 등 고인 물이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충구제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주민들께서도 주변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고품격 공연 문화를 선보이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재단은 지역 예술단체인 ‘알리오페라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수준 높은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초연 창작품 2회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우수작품 4회 등 총 6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군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군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총 15회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재단의 이번 성과는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단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영동형 문화 콘텐츠’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재단은 올해 들어 이번 상주단체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운영되는 무료 맞춤형 학생 수영교실에 참여할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84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영교실은 학생들의 기초 수영 능력 향상과 안전한 수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학생수영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과정은 초급, 중급, 상급, 교정 과정으로 수준별 맞춤형으로 편성해 운영된다. 초급 과정은 화‧목 운영으로 기초 동작 습득에 중점을 두고, 중급 과정은 월‧수‧금 운영으로 자유형 숙달과 배영 기초 동작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상급 과정은 화‧목 운영으로 자유형‧배영 숙달과 접영 기초 동작을, 교정 과정은 월‧수‧금 또는 화‧목 운영으로 영법 세부 동작 교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당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수준에 따라 상위 과정으로 단계별 수강이 가능하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올해 수영교실은 1기당 2개월 과정으로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강습 시간은 회당 50분 내외로 오후 4시와 5시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신청 기간
(포탈뉴스통신) 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8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26. 제1회 학교너머 제천학생자치네트워크 다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다모임은 제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자치 활동의 방향을 함께 설정하고, 제천학생참여위원회 대표를 직접 선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교육장 인사를 시작으로, 기념 촬영, 제천학생자치네트워크 구성원 역할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학생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초·중·고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후보자 등록, 소견 발표, 온라인 투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선출을 통해 구성되는 대표위원회는 초·중·고 대표 각 1명과 분과위원장 3명으로 구성되며, 고등학생 대표가 회장, 중학생 대표가 부회장을 맡아 학생자치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대표 선출 이후에는 관심사에 따라 분과위원회를 구성했고, 분과별 위원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학생자치 조직을 완성했다. 이후에는 2026년 학생자치 활동 방향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제천학생자치네트워크는 학생들이 직접 ▲자기주도 행사 기획 ▲정책 제안 ▲캠페인 활동 ▲리더십 프로그램 ▲진
(포탈뉴스통신) 충북농업기술원은 8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도내 시군 과수화상병 담당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CPX)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초기 대응 지연으로 인한 확산을 차단하고, 현장 대응 능력과 보고·전파 체계를 체계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를 적용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진행되어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훈련은 가상의 의심 신고 상황을 설정해 ▲신고 접수 ▲현장 출동 ▲시료 채취 ▲통제선 설치 ▲감염주 조사 및 수령 측정 등 방제 전 과정을 실제와 동일하게 수행하며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현장 판단 능력과 역할별 대응 숙련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충북도는 2021년부터 매년 모의훈련을 지속 추진하며 시군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개선해 왔다. 그 결과 과수화상병 방제에 소요되는 기간을 2020년 평균 9.5일에서 2025년 4.8일로 약 50%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며, 신속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다.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은 “과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주배경학생을 지도하는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한국어(KSL, Korean as a Second Language) 교수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한국어교육 수요 확대에 대응해 교원의 한국어교육 전문성과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수업 사례와 교수.학습 자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수법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국제교육원 본원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에서 총 3기(기별 20명, 총 60명)로 운영되며, 한국어학급 운영 교사와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 교원, 한국어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이 참여한다. 또한 다문화교육지원단 소속 교원을 강사로 활용해 한국어 교육과정 이해, 실제 수업 사례, 교재‧교구 활용 방법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수법을 공유한다. 기수별로는 ▲1기(8일)에는 민지훈 삼보초 교사가 '한국어 교육과정 이해 및 수업 사례'와 '모두의 한국어' 활용 수업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2기(9일)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기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는 8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시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의 효율적인 보급·확산을 담당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농촌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지원단은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원단에는 농업기술·농업교육·과수육성 분야의 전문가, 농업인, 현장 지도사 등 19명이 참여해 분야별로 3개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한다. 각 추진단은 앞으로 2년간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보급 △품목별 현안문제 해결 지원 △농업인 교육·컨설팅 △신기술 수요와 신규사업 발굴 △농업 전반 공동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의 다양한 농업정보를 충주의 지리적 특성에 알맞게 가공, 분석 후 농가에 보급하고, 동시에 지역에서 생산한 정보를 새롭게 등록하는 데이터농업을 실현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농업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도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SW‧AI 체험교실'과 방과 후 '하굣길 SW‧AI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SW‧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정보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SW‧AI 체험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급 단위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피지컬컴퓨팅 ▲메이커 ▲머신러닝 ▲생성형 AI로 구성됐다. 피지컬컴퓨팅은 코딩을 통해 센서와 교구를 직접 조작하는 실습으로, 메이커 과정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머신러닝 과정에서는 데이터 학습 원리를 이해하고 인공지능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며, 생성형 AI 과정에서는 최신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은 학교 여건을 고려한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피지컬컴퓨팅과 메이커 과정은 교육연구정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지역 실정에 맞는 외국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8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도-시‧군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법무부의 외국인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강과 시·군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법무부 참여로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군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외국인정책 시행계획 수립, 공모사업 참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과 관련한 협조사항을 함께 전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이민정책연구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외국인정책 변화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지역산업 수요에 대응하고 외국인 인재 유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병무 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외국인정책의 제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시·군과 함께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8일 '충청북도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충북연구원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산업의 중장기 비전과 5개년 육성전략을 공유하고, 다가올 민선9기를 대비한 바이오산업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계획(안)은 ’첨단 K-바이오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 충북‘을 비전으로 충북 전역에 분산된 바이오 거점을 하나의 전략축으로 연결하는 ’K-바이오 벨트, One Cluster 충북‘ 전략 아래 초광역 바이오 원클러스터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다가올 민선9기 도정 비전에 맞춰 충북 바이오산업 핵심 정책과 전략과제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충북은 오송을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도내 바이오 거점을 하나의 혁신 생태
(포탈뉴스통신) 제천학생회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4. 12.~4. 18.)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체험과 참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행사로는 라탄 공예를 통해 나만의 전등 갓을 만들어보는 ▲'책을 비추는 라탄 공예'와 과학 분야 도서 대출 시 실험 키트를 제공하는 ▲'과학책 빌리Go, 실험키트 받Go', 미션 수행형 독서 활동 ▲'도전! 미션 북빙고!', SNS를 활용한 참여 프로그램 ▲'#제천학생회관인증샷'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도서관 방문과 이용을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서 대출 이용자를 위한 ▲'대출만 해도 행운이 콸콸콸~',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대출 2배 Up!'을 비롯해, 기증 도서와 잡지 과월호를 나누는 ▲'행복 나눔 책 나눔터', 숨겨진 양서를 소개하는 ▲'숨은 책 찾기', 박밀 작가의 '완벽한 하루'를 선보이는 ▲'미니 원화전시', 연체 해방 이벤트 ▲'쓱싹쓱싹, 연체 지우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