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2026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주관한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세 부과 규모에 따라 나뉜 3그룹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도세 부과징수율, 세수 추계, 행정소송 및 구제 민원 처리 등 기본 지표 6개와 제도개선, 국정 과제 이행 등 가감산 항목 15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 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의왕시는 이번 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도세 및 시세 징수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력을 집중해 도세 징수율 분야에서 99.45%라는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성제 시장은“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한 ‘흥안대로 노후송수관 개량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는 매설된 지 30년 이상이 지나 부식으로 녹물이 발생 될 수 있고, 누수 우려가 제기되던 노후 송수관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의왕시는 총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내손로 및 흥안대로 일원의 노후 송수관 총 2.078km 구간에 대한 작업을 지난 2023년 5월부터 시작해 이달 최종 완료했다. 시는 이번 공사로 적수(녹물) 및 이물질 발생 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또한, 낡은 관에서 발생하던 누수를 잡아 유수율(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비율)을 끌어올림으로써, 송수관 누수복구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노후 송수관 개량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돗물 수질을 대폭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 관리와 지속적인 수도 인프라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
(포탈뉴스통신) 의왕시가 도심 속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총 385구좌, 약 8,000㎡ 규모의 ‘행복가꿈 주말농장’ 운영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주말농장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내손1농장’과 사회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을 위한 ‘내손2농장 및 월암농장’으로 구분해 분양됐으며, 최종 경쟁률 2대 1을 기록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3월 28일, 내손권역1·2농장을 시작으로 30일에는 월암농장 개장 행사를 각각 마련했다. 행사에서 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배를 위해 비닐, 제초제, 화학비료 사용을 금지하는 등의 주말농장 이용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농업의 소중한 가치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행사 참석자들에게 상추 씨앗을 후원하며 ‘농심천심운동’을 전개, 주말농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 김성제 시장은 “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른 건강한 먹거리를 수확하는 즐거움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헌익 목사 등 20명이 참석해 동두천시와 기독교연합회의 협력 방안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를 위해 늘 많은 노력과 기도를 아끼지 않는 기독교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회 중심의 학교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에 총 10개교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 학부모회가 참여했으며, 이는 학부모가 단순한 교육 수요자를 넘어 교육 주체로서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동두천시는 4월 중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예산편성의 타당성, 학부모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월 넷째 주에 최종 5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학부모회 운영 및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학부모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학부모는 학교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서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학교 교육의 질 또한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8일 제43회 동두천시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해 운영됐으며, 관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선수들도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동두천시 실내 테니스장 조성 1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경기는 부별 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은 종합운동장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동두천시 테니스협회 관계자와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경기 결과 ▲동조 우승 김정윤, 임성채 ▲은조 우승 황성남, 강민수 ▲금조 우승 임태정, 곽정구가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실내 테니스장 조성 1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대회가 지역 테니스 동호인의 교류와 화합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필 동두천시 테니스협회장은 “3개 경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회 동두천시장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대회에는 관내 10개 배드민턴 클럽과 인근 지역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배드민턴을 통해 교류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는 부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복·여복·혼복 종목에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내빈과 배드민턴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경기 결과 ▲단체 1위 생연클럽 ▲단체 2위 동두천클럽 ▲단체 3위 이담클럽이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관내 10개 클럽을 비롯해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됐다”라며, “모든 참가자들이 끝까지 성실하게 경기에 임해주신 덕분에 올해 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윤종오 동두천시 배드민턴협회장은 “올해 역시 많은 팀이 참여해 뜻깊은 대회였다”라며, “대회 시작부터 폐회식까지 함께해 준 동호인 여러분과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내 공영주차장 5개소에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은 조작 높이를 적용하고, 화면 확대·점자 키패드·음성 안내·고대비 모드 지원 등 다양한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강화 취지를 반영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설치된 곳은 ▲동두천시청 부설주차장 ▲보산동 공영주차장 ▲송내지구 공영주차장 ▲중앙역세권 공영주차장 ▲중앙동 공영주차장으로 총 5개소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전무인정산기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6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0일 주요업무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각 부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부서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시의원, 국장, 교수, 행정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37개 부서를 업무 성격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적 검증과 그룹별 소위원회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우수 부서로 ▲ 가그룹 최우수 기획감사담당관, 우수 홍보미래담당관, 장려 회계과 ▲ 나그룹 최우수 사회복지과, 우수 가족지원과, 장려 복지정책과 ▲ 다그룹 최우수 공원녹지과, 우수 일자리경제과, 장려 환경보호과 ▲ 라그룹 최우수 안전총괄과, 우수 건축과, 장려 교통행정과 ▲ 마그룹 최우수 생연2동, 우수 생연1동 장려 불현동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며, 유공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부여와 국외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각 부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민대학교와 ‘AI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기반의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교육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지역 특색에 맞춘 특성화 분야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과 시의 행정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들을 위한 미래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교육 성과를 높이기 위해 대학의 전문 인력과 기술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양질의 교육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GTX-C 노선 연장 계획에 따른 연계 교통망 확충과 시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동두천역 일원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을 3월 31일 최종 결정(변경)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동두천동 245-102번지(동원연탄) 일원에 환승센터와 문화공원의 중복 결정을 골자로 한다. 이는 한정된 토지를 합리적으로 활용해 교통 환승 편의는 물론, 인근 동양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녹지와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당초 시는 지난 2025년 8월, 약 2만 5천㎡ 규모의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입안했으나, 국방부와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구역계를 조정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19일 제1회 동두천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돼 최종 1만 1,621㎡ 규모로 확정됐다. 특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동두천역 일대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종합 개발 구상안(마스터플랜) 마련’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에 시는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동두천역 주변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부천시와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부천남초등학교, 심원초등학교, 부명중학교와 ‘마음이 건강한 행복학교 만들기’ 사업의 2026년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기반 정신건강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마음이 건강한 행복학교 만들기’ 사업은 참여 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1년간 정신건강 교육과 캠페인, 고위험군 집단 프로그램, 찾아가는 상담실, 교사 전용 상담전화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 운영 중이다. 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교사 지도 역량 및 학생들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정신건강 문제와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는 등 학교 기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개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4월 3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는 기념식과 건강강좌를, 중앙공원 일대에서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해서 더 행복한 부천’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 건강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근육이 노화를 막는다 – 스마트하게 나이 들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임상과장 임선 교수가 강연을 맡아 근감소 예방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전달한다. 강좌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건강강좌 이후에는 중앙공원에서 건강생활 실천, 금연, 치매관리,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시민 대상 건강증진 캠페인을 운영한다.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말라리아 예방과 환자 조기 진단을 위해 관내 공공심야약국 4개소인 새현대약국(역곡동), 뿌리약국(심곡동), 부부약국(괴안동), 메디팜큰약국(원종동)과 부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부천대학교에 말라리아 자가검사용 신속진단키트를 배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를 포함한 18개 지정 의료기관에서만 신속 진단 검사가 가능해 의료접근성이 낮은 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야간 야외 근로자 등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고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다.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는 손끝 채혈로 약 30분 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검사 방식으로 간편하고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다. 모기에게 물린 후 반복되는 발열이나 오한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시민은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각 대학 보건실을 통해 무료로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 수령 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QR코드를 작성해야 하며, 검사 후에는 결과 입력 QR코드를 통해 결과를 제출하면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25일 오전 10시 꿈빛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청소년 이상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김선영 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김선영 작가는 13년 경력의 전직 방송작가로, 현재 청소년 시사매거진 ‘위즈키즈’ 자문위원이자 글쓰기 및 문해력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고수의 어휘 사용법’,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해력’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을 주제로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부터 독서 내용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또한 학습 중심의 ‘압박 독서’에서 벗어나 독서를 평생 즐길 수 있는 취미로 만드는 방법과 독서 아웃풋을 통해 지식을 내면화하는 실천 전략도 함께 소개한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꿈빛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 책 읽기의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