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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동두천기독교연합회 정담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장헌익 목사 등 20명이 참석해 동두천시와 기독교연합회의 협력 방안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를 위해 늘 많은 노력과 기도를 아끼지 않는 기독교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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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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