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강원 지역특화 산업 전반에서 외국인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들이 타 시·도로 이동하지 않고 강원 지역 기업에 취업·정주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등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의 국적은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미얀마, 베트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국제적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5회째를 맞은 이번 과정은, 작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제도 개선을 통해, 자금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자금 신청 건수와 추천율이 전년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이는 기업별 융자 한도 상향과 우대 기준 완화, 특수목적 자금 확대 등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체감 효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2026년 자금 추천 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19개 사에서 42개 사로 증가했으며, 추천액도 76억 원에서 282억 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추천율 역시 2.5%에서 9.2%로 상승해 자금 활용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는 일반기업 융자 한도를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하고,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11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제도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자금 지원 공고를 1월 1일부터 조기 시행해 연초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한 점도 신청 확대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6 Happy Box 전달식'을 4일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를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신과 출산, 자녀 입학 시기에 맞추어 ‘Happy Box’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회사가 함께 축하해주니 애사심과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자녀의 설레는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힘찬 새출발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확대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자동차 배출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5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오는 19일(목)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올해 두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94억 원 규모다. 강릉시는 지난해 승용·화물·승합 등 전기자동차 563대 구입에 44억 원, 노후경유차 1,414대 조기폐차에 33억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977대에 77억 원을 지원해 자동차 관련 사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최근 3년간 공용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409대를 설치하며 촘촘한 충전 인프라도 구축했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997대, 77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는 지난해 대비 지원금액이 75% 증가한 수준이다. 보조금은 차량 가격, 연비, 배터리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가장 많이 구입하는 승용차 기준으로 평균 600만 원 정도 지원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1,064대, 17억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사회 나눔가치 실천을 위한 ‘희망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한국농촌지도자강릉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강릉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 강릉시4-H연합회 등 5개 농업인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쌀(250만 원 상당)을 지역 내 복지시설 3개소에 기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주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한국 여자 컬링의 간판인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의 김선영 선수가 믹스더블 파트너 정영석 선수(강원특별자치도청)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이로써 김선영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하며, 컬링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선영–정영석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믹스더블 대표팀은 2025년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피케이션 대회(믹스더블)에서 세계랭킹 1위 호주팀을 10대 5로 제압하며 열 번째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릉시청 컬링팀은 앞서 2024–2025 시즌 믹스더블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경애 선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25–2026 시즌에도 연속으로 믹스더블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컬링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김선영–정영석 조는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어 올림픽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컬링 믹스더블 예선 라운드로빈은 5일(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겨울철 강설과 강풍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일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도심상권, 대학가, 관광·해안지역, 교통거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 옥상간판 등 주요 광고물을 대상으로 구조 안정성, 부착 상태, 부식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집중 확인했다. 안전점검은 강릉시와 강릉시옥외광고협회가 참여한 합동 방식으로 이뤄졌다. 현장에서 위험 요소가 확인된 광고물은 즉시 보수 지도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점검내용 및 결과를 관리주체에 통보해 안전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위험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강풍과 대설 등 기상 예보 시 상시 점검을 병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일상 속 치매환자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가맹점은 ▲ 행복온누리약국 ▲ 김명자낙지마당 내곡점 ▲ 컴포즈커피 강릉내곡점이며, 이로써 현재 강릉시치매안심가맹점은 38개소로 확대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배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했을 경우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는 일상 공간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용하는 지역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치매 친화 도시, 강릉’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올해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로당 시설현대화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실제 이용 특성과 건강 여건을 반영해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일상생활과 건강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개선하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좌식 이용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 경로당에 입식 식탁세트를 보급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신체 부담 완화를 위한 척추 온열 의료기 보급사업도 함께 추진해 일상 속 건강 관리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과 냉난방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공모를 통해 총 27개소, 74억 원 규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중 지난해까지 24개소에 대한 준공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잔여 3개소에 대한 준공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 지역 주요 도심 하천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하천 수질자동측정시스템'의 노후 장비 교체 및 재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천 수질자동측정시스템은 하천에 설치된 측정센서를 통해 수질을 실시간 감시 및 오염사고 신속 대응하기 위한 체계이다. 연구원은 2013년 온천천과 수영강 등 5곳을 시작으로 현재 총 13곳의 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측정망은 하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변화하는 물 환경의 특성을 파악하고, 물고기 폐사 등 하천 오염사고 발생 시 원인 분석 및 사전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축 후 10년 이상 지나 노후화된 측정망의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4년부터 2년에 걸쳐 총 12곳을 재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감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측정 지점을 조정하고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삼락천] 물고기 폐사가 잦은 지점으로 측정시스템을 이전 설치했으며, ▲[동천] 시민 관심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기존 1곳에서 2곳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수요자 중심의 육아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당신처럼 애지중지 부모 서포터즈단'을 구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형 육아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와 관련한 주요 출산·육아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단을 운영한다.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1기 홍보단 20명은 2개월간 활동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지역 공동체(커뮤니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부산의 육아 정책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홍보단 신청자 중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 활발하고 지역 내 육아 소통에 적극적인 부모 20명을 선발했다. 홍보단은 공공형 키즈카페 등 육아 지원시설 이용 체험, 시 주요 양육지원 시책,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등 정책 체감도가 높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올 한 해 동안 기수별 20명씩, 5개 기수, 총 100명의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홍보단 활동에 참여한다. 홍보단 운영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고, 기수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을 대표할 로컬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해 식음료(F·B) 기업가형 소상공인 고도화 지원사업인 '비욘드 비-스타(Beyond B-Sta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욘드 비-스타(Beyond B-Star)’는 부산에서 성장한 로컬 브랜드가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콘텐츠·사업·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부산형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이다. 2026년 실행 타이틀은 '노포와 힙포'로 지역의 맛과 문화를 지켜온 '노포(老鋪)'와 감각적 콘셉트의 '힙포(힙한 F·B 점포)'를 경쟁이 아닌 협업 파트너로 연결해 지역 식음료 분야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한다. 시는 ‘노포’의 역사·철학을 콘텐츠와 브랜드 자산으로 기록하고, ‘힙포’의 기획·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메뉴·제품·팝업 형태로 재해석해 실질적 사업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 사업은 단순 홍보나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 제작 ▲메뉴·제품 개발 ▲팝업 및 상설 운영 ▲해외 진출까지 연계하는 '장기 성장형 모델'로 추진된다. 참여 브랜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부산의 물관리 체계를 미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후정수장 4곳을 대상으로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을 도입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라 낙동강 원수 내 미량오염물질(과불화화합물 등)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정수장의 시설 공정을 단계적으로 개선·고도화하기 위한 정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이란 고도정수처리공정(오존+활성탄)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미량오염물질(과불화화합물 등)까지 제거하는 고급 정수처리 공정이다. 특히, 초고도정수처리공정 중 하나인 ‘막여과 공법’을 도입해 기존 정수 및 고도정수처리 공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미량오염물질과 용존성 물질에 대한 안정적이고 일관된 제거 성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수원수 단계에서부터 미량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더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는 총 2조 5천700억 원이 투입되며, 노후화된 부산시 4개 정수장(덕산, 화명, 명장,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청년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 발굴·매칭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기업 30개 사를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은 임금·소득, 고용의 안정성,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등 청년이 구직 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지표를 바탕으로 시가 직접 검증해 선정한 지역의 대표 우수기업이다. 시는 지난 1월 기존 청끌기업 110개 사 중 총 90개 사를 재인증했고, 올해(2026년) 신규 청끌기업 30개 사를 추가 모집해 총규모를 120개 사로 확대한다. 지난해 선정된 110개 기업 중 신입 평균 초임과 임직원 평균연봉, 고용창출 실적, 사업 참여도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한 총 90개 사가 올해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재인증 신청기업 수는 100개 사에 달해 전년도(73개 사) 대비 약 37퍼센트(%) 증가했으며, 선정 기업 수도 58개 사에서 90개 사로 55퍼센트(%) 확대되는 등 청끌기업에 대한 기업들의 참여와 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흐름(트렌드)과 정부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7~2031)'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제7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2~2026)'의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부산 관광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특히, 케이(K)-컬처, 인공지능(AI)시대, 주 4.5일제 도입 논의 확산 등 국내외 관광 흐름(트렌드) 변화, 관광객 행태 분석, 관광수요·공급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의 실천 가능한 관광개발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시는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을 통해 부산이 보유한 해양, 산악, 산업, 역사·문화, 생태자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부산만의 독특한 관광개발 비전과 공간 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관광 환경 및 여건 변화 분석 ▲제7차 관광개발계획 추진 실적 및 관광자원개발사업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