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문 과학 별자리 체험 프로그램인 2026 별자리캠프 ‘별빛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8일과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별빛여행’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 형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은하편(14~16세)’은 4월 18일에 운영되며, 입체돔 관람, 망원경의 이해, 천체 관측 등을 진행한다. ‘유성편(11~13세)’은 4월 25일에 운영되며, 태양 관측, 에어로켓 체험, 천체 관측 등이 포함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연령별 30명씩 동별 선착순 접수로, 참가비는 1인 15,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아동 및 예방을 위한 사례개입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9명이 참여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관계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매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처음으로 디지털 성범죄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소속 방진희 과장을 초빙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 아동의 현황을 공유하고, 센터의 주요 업무와 드림스타트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실제 사례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인천 부평구의회는 3월 27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진행된 제27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를 점검하고 현장방문, 조례안 심사, 구정질문 등 구민의 삶과 직결된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됐다.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하여 제안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정예지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홍순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원안 가결했다. 3월 25일과 26일까지 이틀간 이어진 구정질문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3명의 의원이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는 재단법인 남양육영재단(이사장 이상명)이 지원하는 2026년 대학원 신입 장학생 15명을 선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3월 28일 경기도 구리시 소재 ‘경인 이두정 기념관’에서 열린 ‘남양육영재단 제23회 신입 장학생 환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연구부총장을 비롯해 대학원 관계자와 신규 및 기존 장학생 19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장학사업의 역사와 규모의 획기적 확대 남양육영재단은 매년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생 20명 내외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학생 초청 환영 행사를 열어 미래 연구인재로서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남양육영재단은 2007년부터 경상국립대학교 기초의학 전공 대학원생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학부생과 이공계 대학원생으로 넓히고, 생활비 지원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3년부터 10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20억 원의 장학금을 출연하기로 약정하고, 현재까지 내국인 53명, 외국인 9명 등 모두 62명의 대학원생이 학업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포탈뉴스통신) 제주는 익숙한 여행지다. 푸른 바다와 검은 현무암, 오름과 바람, 그리고 수많은 관광 명소. 그러나 이 책은 묻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제주가 과연 제주일까. 우리가 보고 있다고 생각했던 풍경 너머에는, 아직 보지 못한 또 다른 제주가 존재하지 않을까. 경상국립대학교출판부가 발간한 《제주에서 우리는 다른 곳을 본다》(지혜의산, 296쪽, 2만 원)는 단순한 여행 안내서가 아니다. 철학자와 소설가, 두 저자가 함께 걸으며 발견한 제주를 통해 자연과 인간, 시간과 기억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탐색하는 인문학적 답사기다. 숲과 바다, 바람과 돌이 만들어 낸 섬의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 순간 관광지의 제주가 아니라, 수백만 년의 시간과 인간의 역사가 켜켜이 쌓인 거대한 지층 속을 걷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지혜의산’은 경상국립대학교 출판부의 임프린트 브랜드이다. 이 책이 특히 주목하는 것은 제주라는 섬의 지질학·생태학적 깊이다. 제주도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네스코가 지정한 ‘3관왕’ 지역이다. 세계자연유산이자 생물권보전지역이며, 세계지질공원으로도 지정
(포탈뉴스통신)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에 전국 최초로 ‘AI 가요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봄나들이’ 행사에서 펼쳐지는 전국 최초 관객 참여형 AI 기반 음악 경연대회인 ‘AI 가요 콘테스트’ 는 AI 프로그램을 통해 작곡한 노래를 행사장 무대에서 선보이는 코너로 ‘봄나들이’ 주제에 맞게 2~3분 분량의 발라드 곡을 접수하면 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음악 창작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반영하고, 시민과 전국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창의적인 축제 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최초로 AI 기반 음악 경연을 공식 축제 프로그램으로 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기존의 노래자랑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한 단계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참가 대상은 개인 또는 팀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봄, 자연, 여행, 향적산, 설렘 등 ‘봄나들이’로 하며, 장르는 2~3분 분량의 발라드로 AI 프로그램의 제한이 없으며, 1인 2곡까지 신청할 수 있다.(예 : Suno, Udio, So
(포탈뉴스통신)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자체, 군, 경찰, 소방 등 주요 기관·단체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정비를 비롯해 계룡시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지역 방위부대 주요 훈련과 통합방위작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이란 전쟁 발발 등 국제 정세의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핵심 협의기구라고 강조하며, 민·관·군·경·소방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의료원이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 참여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계획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필수 건강검사를 지원해 임신 전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호르몬 검사, 감염병 검사 등 임신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검진이 포함되어 있다. 진안군의료원의 사업 참여 기관 선정은 그동안 관내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의료기관이 없어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군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이용 대상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 방법은 온라인(e보건소) 또는 보건소 방문 접수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 후 청구 하면 된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임신을 준비하는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출산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전북자치도 최초로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포탈뉴스통신)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군민들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통계적으로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계절 변화로 인한 생체리듬의 변화와 새학기 시작, 졸업 등 삶의 전환기 스트레스가 맞물리면서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울감은 지속되는 반면 활동 에너지가 증가하면서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들이 일상 속 어디서든 도움의 손길을 접할 수 있도록 진안군 읍·면 지역의 현수막 게시와 마을회관과 공공기관에 포스터 부착은 물론, 버스 옥외 광고와 대형 전광판을 통해 자살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도 관련 정보를 수록하는 등 군민들의 생활 접점을 공략한 밀착형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정신건강 상담 및 우울증 선별검사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등 촘촘한 마음건강 돌봄 사업을 지속과 함께 군민 누구나 방문 상담이 가능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우수후계농 지원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영농 경험이 풍부하며 경영 역량이 뛰어난 농업인을 선발해 정책자금을 추가 지원하고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으로, 2021년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자금 융자지원이 최대 2억 원(연 1.5%, 5년 거치 10년 상환) 한도로 가능하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우수후계농 지원사업은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능한 농업인들에게 소중한 도약의 기회인 만큼, 진안 농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영농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및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서천에서 열린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제64회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높였다. 먼저 김요한(65kg) 선수는 ‘제64회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용상 1위(160kg), 인상 1위(115kg)를 기록하며 합계 1위(275kg)의 성적을 달성하며 금메달 3개를 따내며 3관왕을 차지했다. 아울러, 유동주(85kg) 선수도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에서 용상 3위(196kg)을 기록하며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진안홍삼의 힘을 널리 알렸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은 앞서 지난 3월 초에도 김정민 선수가 종합 2위에 오르는 등 매년 좋은 성적을 내며 명실 상부한 역도 명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진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인 이경영 진안부군수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좋은 경기력을 발휘하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지침에 따른 ‘진안형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3월 31일까지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자원 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감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추진된다. 군은 일률적인 규제에서 벗어나 지역 실정과 긴급한 행정 현안을 꼼꼼히 반영한 맞춤형 지침을 수립해 실효성을 높였다. 가장 큰 특징은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한 긴급 행정 차량 예외 적용이다. 군은 최근 확산세에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차량과 봄철 산불 감시 및 진화 차량 등 민생 안전과 직결된 현장 대응 차량을 5부제 제외 대상에 포함해 위기 대응력을 유지한다. 또한, 원거리 출퇴근 공직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3인 이상 카풀 탑승 차량도 제외 대상에 포함했다. 개별 운행은 억제하되 공동 이동을 장려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동시에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이다. 진안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 내 도로변과 이면도로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주민이 직접 수거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동구에 두고 개별 공공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 또는 단체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까지 84명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총 110명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 보상금은 ▲현수막 1,000원(족자형 500원) ▲벽보 200원 ▲전단 150원(명함형 20원) 등으로 지급되며, 1인 또는 1단체당 보상금 지급한도는 월 최대 10만 원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광고물 정비 효과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동구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평생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3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하며 새롭게 구성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을 의장으로 지역 내 대학 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촉식 후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동구 평생학습 종합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 정책 방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구는 올해 ▲미래교육과를 평생학습관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는 학습 전달체계 구축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을 통한 체험형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확대 ▲보편적 학습기회 확대를 통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 ▲대학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영농 추진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저온 및 서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2주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최근 기후변화로 봄철 이상저온 및 서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대응과 신속한 현장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영농추진 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 데이터 및 농가 현장 모니터링, 저온서리 발생 예측 시 문자(SMS) 신속 전파, 피해 발생 시 현장 조사 및 기술지원, 농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특히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간대에 집중 대응함으로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나주시는 농업기상정보시스템과 기상청 관측자료를 활용한 정밀 분석과 함께 주요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현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한다. 서리 발생이 예상될 경우에는 마을 방송과 문자 알림을 통해 방상팬 가동, 미세 살수 등 예방조치를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