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차단방역을 강화해 도내 유입과 추가 발생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43건, 아프리카돼지열병 11건, 구제역 1건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1건(창녕)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1건(거창)이 확인됐다. 시험소는 명절 기간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로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고 차단 방역 강화 조치를 추진한다. 먼저, 설 명절 전후 가용 소독 자원을 총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도축장 등 축산 관련 시설에 소독 약품을 공급해 오염원을 제거한다. 또 13일 창원중앙역과 진주역에서 도와 시군, 동물위생시험소가 합동으로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등 방역수칙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명절 기간에도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의심 신고 발생에 대비해 시료 채취반을 추가 편성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전원생활’ 및 ‘기초영농기술교육’ 3개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원생활교육, 기초영농기술교육(종합반), 기초영농기술교육(실습반)으로 구성되며,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귀촌 정책과 농업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전원생활교육'은 상반기(3~6월)와 하반기(8~10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수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이해를 시작으로 밭작물·특용작물·텃밭채소 재배 이론과 실습, 지방 현장 체험까지 포함된다. 총 5일 과정으로 이론 3일, 실습 2일로 구성된다. 상반기에는 총 5기로 운영해 기수당 40명씩 총 5회 교육이 진행된다. 1~3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 10일부터, 4~5기 신청은 4월 2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하반기 교육은 8월 시작 예정이며, 교육 안내 및 신청은 7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공지한다. 농업창업 준비자를 위한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업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의 2차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시는 11월 11일 공모 공고 후 약 60일간 공모 과정을 거쳐 총 11개의 개략적인 사업기획안을 제출받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2월 12일 2개 대상지에 대한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공개된 부지는 서초소방학교 부지(서초구 서초동 393-8외),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부지(광진구 능동 18)이며 각각 서초소방학교 부지 8개,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부지 3개 등 총 11개의 사업기획안을 민간이 제출했다. 금번 우수제안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서초소방학교부지) ‘미래에셋증권 외 4개사’,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외 3개사’ 이다. 서초소방학교 부지는 시니어 주거·여가·문화·지역 커뮤니티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제안했고,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 부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 인프라 확충과 함께 어린이들의 창의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을 제안했다. 민관동행사업은 서울시가 공공 가용부지를 선(先) 공개하고 이 부지에 대한 창의적 사업계획을 민간으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신·출산·보육 분야의 지원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 이번 시책은 임신 단계부터 출산, 보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각지대 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완결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경제적 지원 확대로 출산 가정의 초기 부담 경감 먼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지원금’이 신설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의 임신부로, 3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부부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 지원금 외에 발생하는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시비로 추가 지원하여 출산의 경제적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 출산 후 지급되는 ‘출산장려금’ 지원 규모도 상향됐다. 첫째 아이 200만원, 둘째 아이 500만원이며, 특히 셋째 아이 이상 출산 시에는 총 1,0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해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과 복지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안아주는 위로의 설’을 테마로 마련됐다. 명절 물가 안정과 복지 현장 전반을 살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시는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먼저 밀양아리랑시장과 수산시장 그리고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물가와 지역경제 상황을 살폈다. 이어 명절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치안·교통 관리 거점과 응급·의료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방문해 돌봄 체계를 살피고, 지역 기업체를 찾아 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버스터미널에서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환영 인사도 가졌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설 명절은 서로를 위로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11일 2025년산 벼 재배 농가에 출하장려금 10억 3,8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장려금은 영암쌀 품질 고급화와 체계적 품종 관리를 위한 것. 2025년산 벼 권장품종을 지역 농협과 정부 지원 미곡처리장(RPC)에 출하한 농가 3,870곳을 읍·면별로 선정해 지원했다. 지원 벼 품종은 새청무, 신동진, 영호진미, 미호(예찬), 백옥찰 5개다. 지원 기준은 40kg 한 포대당 1,000원이고, 재배면적 5ha 기준 최대 825포까지 인정해 농가당 최대 82만5,000원을 지급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벼 권장품종 재배 확대로 품질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영암쌀 경쟁력 제고와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4/4~12일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운영할 지역 농특산물 판매 직거래장터 참가업체를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축제 방문객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 부스들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장터로 기능할 예정. 판매 직거래장터에는 영암군 농·축·수산물 및 지역 특산물 생산·가공 농·어업단체, 식품 제조·가공업체, 소상공인 업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판매 품목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화훼류, 가공식품 등이며, 참가업체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카드 결제 단말기를 구비해야 한다. 영암군은 온라인 영암몰 입점업체, 월출페이 가맹업체, 2025년 직거래 참여업체, 전남도지사 품질인증 업체 등을 우선 선발한다. 아울러 39세 이하 청년 농부, 여성 농업인, 귀농인 업체와 신규 참여 업체 등에도 우선권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은 3월 중 참가업체를 최종 확정하고, 판매 품목과 가격 결정, 사전교육과 현장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위해‘지적도근점’확충에 나선다. 군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도근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측량 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운암면 및 신덕면 일원에 지적도근점 83점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적도근점’이란 지적측량 시 필지 간의 경계를 확인하고 분할하거나 현황을 파악할 때 기준으로 삼는 중요 시설물이다. 이 기준점이 명확해야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측량 소요 시간을 단축하여 군민들에게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협력하여 현지 조사하여 측량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산악 지형이나 농경지가 많은 임실군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측량 오차를 최소화하여, 토지 경계와 관련된 이웃 간의 불필요한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민 군수는“지적도근점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인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관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지난 11일 군의 농기계 임대사업 및 농작업 대행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농업기계 임대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인 단체, 농기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계획 적절성, 농기계 형식 선정 등 총 네 가지 안건을 심의 선정했다. 군은 올해 관리기 등 23종 44대의 농기계를 확보하여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배치하여 안정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2개소 지원을 통해 논콩 단지의 일관기계화 재배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작업 대행료 및 인부임 책정 등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농작업 대행단 운영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 22종 817대의 농기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농기계 임대 농업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천소영 소장은“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도로주행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농업기계(경운기, 트랙터)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트랙터의 도로 주행속도가 느리고 야간에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가능성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신청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주소지 읍면동에서 오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상반기 영농철 이전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차섭 농업축산과장은 “경운기, 트랙터에 등화장치 부착지원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인천지역 거점센터로서 지난 10일 경인여자대학교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활용한 영양교육’을 주제로 2026년 인천지역 합동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내 11개 센터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교육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의 개념과 구성 지표, 평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양지수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교육, 영양지수와 식생활 프로그램 활용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이번 합동교육은 지역 내 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고, 동일한 기준의 영양교육 자료와 방향성을 공유함으로써 어린이, 청소년 대상 영양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영양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도시개발구역·구획정리사업지구 내 체비지 잔여 물량 17필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일반 경쟁입찰이 아닌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입찰 절차에 따른 가격 경쟁 부담 없이 구청과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토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매각 대상 토지는 경서3구역 6필지(총 6,613㎡), 오류·마전·불로지구 11필지(총 6,740㎡)로, 주거용 및 상업용 용지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지역은 도시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곳으로 도로 및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이미 조성되어 있어 매입 후 즉시 건축 및 활용이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접수 마감 기한은 경서3구역이 6월 25일 17시까지, 오류·마전·불로지구는 6월 29일 16시까지다. 다만 선착순 계약 방식으로 필지별 계약이 완료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계약을 희망하는 경우 우편 접수는 불가하며, 서구청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겪는 아동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100가구로, 위문금은 명절 기간 동안 생계비 및 명절 필수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명절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한파와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구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47종의 위기 정보를 기반으로 상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동절기 집중 발굴 기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중심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은 물론, 지역 내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 가구(중위소득 100% 이하) ▲신규 사례관리(서비스 연계) 선정 가구 등으로 선정 가구에는 가구당 1회, 50만 원 범위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난방비 부담 및 공공요금 체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위기 상황을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구사랑상품권(서로e음) 가맹점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서 서로e음을 합산 10만원 이상 사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추첨이 이루어진다. 추첨은 2월 27일에 진행되며, 총 100명을 선정하여 3월 6일까지 1인당 캐시백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시작 시 서로e음 앱 팝업 및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구민들께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이용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