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은 단양경찰서와 협업해 지난 1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선발된 엽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기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과 수렵 활동 시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멧돼지·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
군과 경찰 관계자는 “오인사격 등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항상 경각심을 갖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