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28일 도봉구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도봉산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봉산 주요 등산로를 3개 권역으로 나눠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산불예방과 관련한 주의사항 등을 등산객에게 안내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건조한 봄철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도봉산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가 ‘2026년 상반기 유아 대상 녹색소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녹색소비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기획됐다. 마련된 프로그램은 ‘녹색제품 알아보기 및 찾기’와 ‘녹색마트 체험하기’ 두 가지다. ‘녹색제품 알아보기 및 찾기’는 환경마크와 우수재활용마크 등 녹색제품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우리 주변에서 친환경 제품을 직접 찾아보는 놀이형 교육이다. ‘녹색마트 체험하기’는 아이들이 친환경 제품을 구매해 보는 역할극을 통해 올바른 소비 습관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도봉구 지역 내 유아 학급이다. 신청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상세한 교육과정과 신청 방법은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녹색소비를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녹색소비를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사업을 직접 제안·심사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구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주민의 복리 증진 및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 중 주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이다. 사업별 제안 규모는 5천만 원 이하이며, 공연‧축제 등 행사성 사업이나 특정인, 특정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도봉구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신청서를 작성해 도봉구청 기획예산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해도 된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주민 모바일 투표를 거쳐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하반기 예산편성 과정 이후 내년도에 소관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구는 지난해 공모 절차를 통해 선정한 30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정 사업으로는 ▲보도를 막는 통신주 이전 ▲쌍문근린공원 내 황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통합돌봄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구는 4월 1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열고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의료·복지기관 관계자,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관리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주요 내빈의 개회사‧축사, 통합돌봄 비전 선포, 사업 추진계획 보고, 통합돌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돌봄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주거, 보건의료, 복지 등 각 분야를 상징하는 퍼즐 조각을 맞추며 영역 간 유기적 연계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어 카드섹션에서는 모두 다 같이 “도봉구!”, “통합돌봄!” 구호를 외치며 사업의 힘찬 출발을 함께 선언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등과 협력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본 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4월 24일까지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소규모 제조 현장의 노후하고 위험한 작업환경을 개선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작업 만족도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성북구는 지난해 관내 40개 도시제조업체에 작업환경개선비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생산 경쟁력 강화와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서울시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작업장의 위험·위해 요인을 제거하고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한 개선비를 지원받게 된다. 재해 예방을 위한 1대1 안전관리 컨설팅과 업종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성북구에 소재한 5대 도시제조업을 운영하는 소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실태조사와 컨설팅, 교육, 최대 3년간 사후관리 및 실태측정에 동의하고, 신청 마감일 기준 국세와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항목은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설치 등 12종과 냉난방기, LED조명, 콤프레셔 등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31일 신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의5와 성북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19조에 따라 활동한다. 주요 직무는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계도,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관청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 홍보와 교육 지원,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이다. 이들은 클린판매점, 학교절대보호구역, 버스정류소, 통학로 등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를 중심으로 점검과 계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금연캠페인과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법령에 따른 지도·점검뿐 아니라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금연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며 “구민 건강 보호와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자원봉사캠프가 3월 31일 정릉4동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를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용 재능 기부에는 미용실을 운영했던 미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어르신 20여 명에게 무료 커트 등 간단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미용 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분기마다 동 주민센터 방문간호사가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재능기부자 소OO씨는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센터 이미용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과 꽃 식재 행사를 추진했다. 지난 3월 30일에는 한성대학교 ESG센터(환경·사회공헌 활동 조직) 소속 유학생들과 함께 성북동 일대 거리와 주택가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요 골목길과 공공시설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함께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친화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3월 31일에는 주민센터 직원과 통장, 직능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도로변 화단과 골목길, 어린이 통학로 주변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을 심어 마을 곳곳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계기가 됐으며, 쾌적하고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꽃 식재 행사에 참여한 김경동 통장은 “직접 꽃을 심으며 마을에 대한 애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봄철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안양천을 찾는 상춘객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안양천 벚꽃길 방문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지역의 벚꽃은 4월 초 개화하여 4월 10일 사이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는 상춘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안양천 벚꽃길에서의 시민 안전을 위해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을 안양천 벚꽃길 방문객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했다. 우선 구는 주민안전과를 필두로 치수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안양천 안전관리 대책반’을 구성한다. 대책반은 인파 밀집 상황을 총괄 관리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수습을 담당한다. 특히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독산보도교에서 광명대교까지는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과 구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된다. 총 37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요원들은 인파 밀집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방문객의 안전 이동을 유도하고, 파손된 시설물 등 안전 위해요인을 점검할 예정이다. 식별이 가능한 복장을 착용해 필요한 경우 방문객에게 도움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4월 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공론장인 ‘나풀톡톡(나누고 풀어요 Talk Tal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풀톡톡’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온라인 소통의 장이다. 기존 대면 중심으로 운영되던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론장은 금천구협치회의에서 지역 현황을 바탕으로 선정한 5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주요 주제는 ▲ [성장] 아동·청소년의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방안 ▲ [환경] 동네 자원 순환(쓰레기 문제) 해결 및 주민참여 방안 ▲ [복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연결 강화 방안 ▲[건강]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 방안 ▲ [안전] 일상 속 생활 안전 강화 방안 등이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민뿐 아니라 관내 직장인과 학생까지 포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에 상륙한 과학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미래 과학의 핵심 분야인 항공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반기 ‘해외항공 우주캠프’ 참가자 모집이 기록적인 경쟁률 속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해외항공 우주캠프는 미래 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해외 선진 과학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영등포구만의 특화된 과학 교육사업이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모집에 총 187명이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최종 선발인원 30명을 기준으로 약 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누리호 발사 등 우주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 선진 과학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학생들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학교장 추천 방식에서 공개모집으로 선발 방식을 전환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반려동물 훈련 사업인 ‘우리집 댕냥이 행동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짖음, 공격성 등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증가하고, 양육 포기나 유기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1:1 맞춤형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참여 가구는 기존 36가구에서 50가구로 늘리고, 교육 횟수도 2회에서 3회로 늘려 학습효과를 높인다. 특히 그동안 소외됐던 반려묘 가정까지 포함해 고양이 집사들도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훈련사가 사전 전화상담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총 3회에 걸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행동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교정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교육 종료 후에도 1개월간 모바일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반려동물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이번달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봄맞이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재아트살롱’은 소상공인과 공예작가 등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과 일상소품 등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으로, 지난해 방문객 25만 명을 기록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로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봄 ‘일상과 문화가 만나는 양재아트살롱’을 테마로, 꽃이 만개한 양재천의 자연 속에서 각양각색의 공예품과 다양한 이벤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약 두 달간 진행되는 행사는 양재천 영동1교부터 수변무대에 이르는 구간과 양재천길 일대에서 벚꽃 개화시기인 4월 3일~5일, 4월 11일~12일은 ‘벚꽃마켓’으로, 그 외 기간에는 매주 주말 ‘봄마켓’으로 운영된다. 각 주는 매번 서로 다른 테마를 중심으로 특화 콘텐츠를 담아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주차 ‘벚꽃 WEEK’를 시작으로 ▲2주차는 상권 내 뮤직바와 연계한 ‘재즈 WEEK’ ▲3주차는 러너와 양재천 카페를 연결하는 ‘커피런 러닝 WEEK’ ▲4주차는 ‘명상 WEEK’ ▲5주차는 어린이 사생대회 등 ‘어린이 WEEK’ ▲6주차는 대사관과 함께하는 ‘글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양재천 눈썰매장을 4월 4일(토)부터 어린이 테마파크인 ‘봄봄놀이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양재천 수영장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봄봄놀이터’는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을 갖췄다. 16인승 미니 바이킹과 꼬마 기차뿐 아니라 어린이풀에서는 물 위를 굴러다니는 워터볼 체험이 가능하다. 또, ▲핸드보트 ▲트램폴린 ▲편백놀이터 ▲에어시소 ▲에어바이킹 등 총 11종의 놀이기구를 배치해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라이빗 휴식 공간 ‘그린하우스’와 라탄 소재 야외 휴게 소파를 운영하고, 매점·실내 휴게실·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다. 어린이 이용이 많은 시설 특성을 고려해 운영 인력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입구 쪽 휴게 구역을 확대 조성해 파라솔 테이블과 스윙 체어 등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봄봄놀이터’ 이용객뿐만 아니라 매점 이용자 등 인근 나들이객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1,000원, 타
(포탈뉴스통신) 서초구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동 적십자봉사회를 결성하며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초형 돌봄체계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동봉사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결성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적십자 봉사원들을 격려하고 나눔 봉사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적십자 봉사원의 길’ 입장 ▲봉사회장 선임증 수여 ▲봉사원 서약 낭독 ▲기념 케이크 커팅 ▲적십자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성식의 백미는 인도주의 정신의 시작과 봉사원으로서 새출발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적십자 봉사원의 길’이다. 신규 봉사원들이 행사장 중앙에 깔린 레드카펫 앞에서 노란 적십자 조끼와 배지를 받으면 양옆에 기존 봉사원들이 축하와 환영 인사를 건네는 퍼포먼스로 참석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