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민원과 불법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월)과 △18일(수)은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음식물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월)은 전 읍면 △17일(화)은 안의면 △18일(수)은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다만, 설 당일인 17일(화)에는 쓰레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할 경우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수거반을 편성·운영하여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주민들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낙양동 소재 하나님의교회가 이불 30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이불을 기탁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기탁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용현동 소재 리하트병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리하트병원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관내 아동과 노인을 위한 후원 물품 및 성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정 병원장은 “새해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마음을 이어가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시는 리하트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좀도리쌀 50포(10kg 단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는 과거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한 나눔 캠페인으로, 1998년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상욱 이사장은 “좀도리쌀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장암동 철원양평해장국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해장국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철원양평해장국은 2018년부터 매월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해장국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어르신 생신축하드려孝’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김은주 대표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김성군 지부장과 함께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주 대표는 “작은 한 끼지만 어르신께서 생신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은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아트포레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75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트포레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참석해 아이들이 손수 모아온 라면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면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트포레어린이집은 지난 연말에도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사랑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혜리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모은 라면으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아트포레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아트포레어린이집의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도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기탁의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 무인민원발급창구 방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책자를 제작해 비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는 민원 현장에서 자주 문의가 발생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하나로민원 창구에서 발급이 불가능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의 발급 방법을 상세히 수록했다. 단계별 예시를 제시해 처음 이용하는 주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본인 인증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문 인식을 통한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안내 책자 도입은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정확하고 세심한 안내는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흥선동의 민원행정이 더 효율적이고 친근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미술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의정부미술도서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미술도서관의 공간과 자료, 전시와 독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서관의 새로운 이용 문화를 시민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단순 견학을 넘어 도서관 이용 방법과 미술 콘텐츠, 공간 디자인 이해까지 아우른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의 접근 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개인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과 도서관 직무 이해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책 읽기 활동을 결합해 흥미와 이해도를 높인다.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해 공간과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개인 참여자는 미술도서관 전반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어 프로그램은 대상별로 ▲청소년: 매월
(포탈뉴스통신)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결과 보고전 ‘도서관 속 작업실Ⅳ’와 연계해 장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단순히 감상을 넘어 직접 작품을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르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함께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한 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파우치를 직접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8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월 4일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주의사항 안내 등 철저한 사전교육을 통해 총기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의정부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10명으로 구성돼 유해야생동물 출몰 지역 및 민원 현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농작물 피해 등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4~5종) 설치 신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관리 및 컨설팅 ▲성능검사 ▲저감효율 확인 검사 ▲유지보수 비용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도모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을 중도 포기할 경우에 따르는 불이익을 감수하고, 방지시설 유지관리에 따른 자기부담비율 지급 의무를 이행하는 것에 동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관리 역량을 강화해 대기오염물질의 비산 배출 저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도로와 공터 등에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 및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신고 현황을 분석한 빅데이터 기반의 ‘무단방치차량 선제 단속’을 추진한다. 그간 주민 신고에 의존해 온 사후 처리 방식을 개선해, 앞으로는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된 방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3년간의 신고 현황 분석 결과, 이륜차가 전체의 약 76%를 차지함에 따라 이륜차 중심의 맞춤형 단속을 강화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의정부 1·2동, 가능동, 호원1동, 흥선동 등 주택 밀집 지역과 이면도로다. 특히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방치차량 3S 대응 전략’을 수행한다. ▲빅데이터를 통한 발생 지역 식별(Scientific) ▲신속한 현장 조사 및 민원 처리(Speedy) ▲방치차량 대상 해당여부의 정확한 판별을 통한 즉시 이동 조치(Smart)를 통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방치 차량 여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령’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차량 상태, 방치 기간, 발견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또한 시는 국토교통부의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6일 행복로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민안전과와 흥선동 자치민원과, 의정부소방서와 의정부경찰서, 호원·흥선권역 안전보안관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명절 연휴 동안 간과하기 쉬운 전기·가스·난방기기 안전관리와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독려했다. 추운 날씨에 대비한 한파 행동요령과 경기 기후 보험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 안전 점검 실천을 강조했다. 시민 주도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보안관 활동도 강화했다.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순찰 활동을 이어갔으며, 시민이 주변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 이용 방법도 집중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월 6일 을지대학교 제3세미나실에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3월 말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관내 의료분야 전문가들의 통합돌봄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통합돌봄 대상과 사업 내용 ▲의정부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의료와 요양의 협력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현장 최일선에 있는 의료분야의 협조와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터전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와 간담회를 열고 ‘의정부형 통합돌봄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