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28일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관내 5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봉사단의 운영 목적과 비전을 확인하고, 올해 진행될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서 진행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서 가족들은 센터 주변과 가곡동 일대를 돌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앞장섰다.
올해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환경정화, 시설 봉사, 취약계층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홍창희 센터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가족들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족 문화와 나눔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