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령시의회는 26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 심의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회기 기간 동안 집행부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받은 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시정 전반의 추진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은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한 해 시정 운영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전, 복지 정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제9대 보령시의회가 마무리되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자세로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회는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보령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논산시와 백석대학교의 협력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논산시 문화예술도시 생태계 구축 성과보고회 및 교류(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부터 약 5개월간 대학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일궈낸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8월부터 논산시는 백석대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과제로 총 2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왔다. 5개월의 사업 기간 동안 논산시민과 백석대학교 학생 등 약 650여 명이 참여하여 ▲뮤지컬 황산벌 ▲시민 관광·축제 LAB ▲논산형 인문학 프로그램 ▲지역 특화 음료·음식·디저트개발 ▲지역 예술인 라이즈업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 등 교육, 산업, 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논산시의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가장 주목받은 성과 중 하나는 논산의 대표 역사 자원인 ‘황산벌 전투’와 ‘계백장군’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황산벌’이다. 비교적 짧은 준비 기간
(포탈뉴스통신)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1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30년대 이후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기틀을 마련한 거장 10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교과서에서 접하던 거장들의 예술적 발자취를 판화, 사후판화, 아트포스터(오픈에디션) 등으로 구성해 현대미술의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를 비롯해 김창열, 박서보, 유영국, 이대원, 이왈종, 이우환,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뿌리가 된 거장 10인이다. 전시에서는 김환기 작가의 'Air and Sound Ⅱ', '16-Ⅳ70-#166'과 물방울 화가로 알려진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 '회귀 3', 한국의 모더니즘을 이끈 유영국 작가의 '나무', '산과 바다' 등 대표작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 후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우환의 기법을 응용한 ‘선으로부터 따라 그리기’ ▲작가의 기법을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관내 농업인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농산물 품질·유통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농산물 품질관리사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농산물의 품질 관리와 유통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1차 필기시험 대비 과정은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2차 실기시험 대비 과정이 총 10회에 걸쳐 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시험 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1차 과정에서는 △농산물품질관리법령 및 유통·가격안정에 관한 법령 △원예작물학 △수확 후 품질관리론 △농산물 유통론 등 4과목을 다루며, 2차는 △농산물 품질관리 실무 △농산물 등급판정 실무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전문 강사진이 필기부터 실기까지 연계해 운영하며,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지도를 통해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격 취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산물 품질관리사는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문 국가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 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12월 23일부터 1월 16일, 20일, 21일, 22일 등 총 5일 간 각 사업지구 어르신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마을길 토지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사업 대상은 벌곡 덕목지구, 황화정1지구, 광석 이사1지구, 은진 용산1지구, 가야곡 산노1지구 등 5개 지구로, 총 933필지(580,507㎡)에 대해 추진된다. ‘마을길 토지사업’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 당시 조성된 도로 중 개인 사유지가 현행 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나 지적공부(지적도, 토지대장)가 정리되지 않아 통행 제한과 주민 간 송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습상 도로의 경계 조정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토지분쟁을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국비 1억 4천만 원과 시비 4천만 원을 지원받아 현황 측량을 실시한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공공체육시설의 이용 형평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이번 의견 수렴은 논산시청 체육진흥과를 중심으로 논산시체육회·논산시소중한사람들(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있어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향후 정책과 운영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운영 중인 논산시 관내 공공체육시설은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탁구장, 체력단련장 등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 기반시설(인프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무료 개방 시설을 중심으로 특정 단체나 시간대에 이용이 편중되는 사례가 발생해 이용 형평성 문제와 관리 미흡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단순 불편 신고를 포함해 ▲시설 이용 시간 배분의 공정성 ▲특정 단체의 장기·편중 사용 개선 ▲시설 훼손 예방 및 관리 강화 방안 ▲소중한사람들(장애인)·노약자 등 배려 대상의 이용 환경 개선 ▲시설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 공공체육시설 운영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26일 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군 벼농사연구회(회장 우영식)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역 벼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양군 프리미엄 쌀 브랜드인 ‘향진주’의 2026년 생산 및 유통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고품질 벼 재배 기술 및 기후변화 대응 교육 ▲2025년 결산 및 회계 감사 ▲2026년 벼농사연구회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은 ‘서농24호’와 ‘향진주’의 계약재배에 따른 품질 규격화와 홍보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우영식 회장은 “지난해 기상 악화와 원자재 값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고품질 쌀 생산에 전념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청양쌀이 최고의 명품 쌀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품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양군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연구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 들여 생산한 고품질 쌀이 제값을 받고 소비자들에게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화재취약대상을 대상으로 현장지도를 실시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21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소재 홍주요양병원(의료시설), 일진전기(공장), 경남아너스빌(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동우 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와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또한 관계자들에게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자율적인 안전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입원 환자가 많은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상시적인 시설 점검과 종사자 대상 교육훈련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공동주택의 경우 세대가 밀집된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에 따른 대피 지연이 우려되며, 고층 건축물 특성상 사다리차 등 외부 구조 활동에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해 경보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26일 청사에서 심정지·중증외상·뇌혈관 질환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현장 도착 즉시 정확한 환자 상태 평가와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고 숙련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이번 수여식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신뢰받는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생명 구조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해 구급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서북소방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급여일수 연장 402건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수급자들이 지속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 이와 함께 부당이득금 결손처분도 2건 처리해 의료급여기금 재정 건전성도 확보했다. 군은 지난주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심의했다. 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의료급여법에 따라 의료급여사업의 실시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의결기구로 관계 공무원과 의료급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의료 쇼핑 및 불필요한 장기입원 및 중복이용 등을 제한할 것”이라며 “적정한 의료 이용을 통해 의료복지가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박범인 금산군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일정은 금산군청 국장·과장 등이 동행한 가운데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며 10개 읍면에서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전개한다.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 건의 사항은 각 담당 부서에서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군민 관심사업 등 2026년 군정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군민 중심 행사로 마련된다. 읍면별 방문계획을 살펴보면 △27일 금산읍·금성면 △28일 제원면·부리면 △29일 군북면·남일면 △30일 남이면·진산면 △2일 복수면 △3일 추부면으로 각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각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군정 방향에 관해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꼭 해결해야 할 건의사항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일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조직 전반의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역량 강화를 위해 26일 자로 국민권익위원회 심사보호국 부패심사과에 관리자급 공무원 1명을 파견했다. 이번 파견은 청렴도 개선을 금산 군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실질적인 변화와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초자치단체의 민원 행정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부패 신고 사건 처리 흐름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청렴 시책의 현장 적용성과 제도개선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파견된 공무원은 1년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심사과에서 신고 사건 처리 및 후속 조치 등 조사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부패행위 신고 경위 및 취지 확인 △증거자료 점검 및 입증자료 보완 요구 △절차상 동의사항 확인 △이첩사건 조사결과 접수·분석·통지 및 재조사 요구 등으로 반부패 사건 처리 과정 전반을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군은 중앙 반부패 전담기관에서의 실무 경험을 통해 금산군의 청렴 정책을 더 정교하게 보완하고 군정 전반의 공정·투명한 행정 체계를 강화해 군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나설 방침이다. 특히, 파견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조림 및 숲가꾸기에 대한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업무대행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의4에 따라 추진되며 공·사유림 산림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산림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군은 산림사업의 승인, 사업비 배정, 관리업무대행자에 대한 지도·감독, 준공 검사 등의 업무를 맡고 금산군산림조합이 대행자로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완료 검사 등 실질적인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제도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높여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공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비호산, 남산, 이슬공원 등 소관공원 6개소를 일제 점검했다. 주요 항목으로 동절기 한파와 강설로 인한 시설물 훼손 여부 및 보행로·어린이 놀이시설·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 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정비해 겨울철 공원 이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해 지속적으로 공원에 대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 공원의 순기능과 가치를 안심하고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근무할 기간제 진료의사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전일제 1명, 시간제 1명으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일반 진료, 예방접종 예진, 기타 보건사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다. 보건소는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해 특히 채용에 나서며 급여 수준을 대폭 상향했다. 시간제 진료의사는 1일 3시간 근무 기준 월 450만 원, 전일제 진료의사는 월 12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며 지원 자격 및 세부 사항은 금산군청 및 금산군보건소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보건소 기간제 진료의사 공개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보건의료에 관심 있는 의료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