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응급처치 상설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계절·요일별 테마에 맞춰 매월 2·4번째 목요일과 4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서초구의 ‘응급처치 상설교육’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외상 처치 키트를 도입하고 기존 토요일에만 진행하던 강의를 목요일까지 확대하는 등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운영을 대폭 개선한 바 있다. 또, 실제 응급 현장 경험이 풍부한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여 작년 수료생의 ‘만족’ 이상 응답률 99.6%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을 교육과정에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는 점이다. 또한 주민 수요에 맞춰 목요일에는 인공호흡법 집중 과정, 토요일에는 생활 속 응급처치법 집중 심화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이원화하여 전문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봄에는 호흡기 질환, 여름에는 물놀이 사고, 가을에는 벌 쏘임, 겨울에는 동상과 미끄러짐 등 계절별 상황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급변하는 교육 과정과 미래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서초구가 총 11억 원을 투입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는 2026년을 맞아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도록 지역 내 4개 권역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초구가 지역 내 다양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협력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대다수 서울시 타 자치구에서 1개소만 설립한 반면, 서초구는 높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양재내곡 ▲방배 ▲반포잠원 ▲서초 등 총 4개 권역에 센터를 설립하고 권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4개 권역별로 센터가 마련돼 있지만 거주지 관계없이 서초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모든 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다. 또,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경우 학교에 강사를 파견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물리적 공간의 제약 없이 폭넓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각 센터는 권역별 서로 다른 교육 수요에 맞춘 특화 전략으로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강북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가 조성한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다. 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을 갖춰야 한다. 다만 담배 및 귀금속 중개업, 유흥주점업, 금융업, 무점포 소매업 등 일부 업종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부동산 담보 시 업체당 최대 1억5천만원, 신용보증 담보의 경우 최대 5천만원 이내이며, 지원 금리는 연 1.5%다. 융자금은 1년 거치 후 4년 동안 균등 분할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월 13일(금)까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강북구 덕릉로 138, 창강빌딩 2층)을 방문해 담보 평가를 받은 뒤, 융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융자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국세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봄철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행정구역 절반 이상이 산림으로 이뤄진 강북구는 산불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지역으로, 사전 예방부터 진화와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관련 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상황 관제시스템과 산불 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위험 상황을 상시 점검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문자와 카카오톡 등 공유 시스템을 통해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지휘 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 계도와 인화물질 제거 활동은 물론 야간 산불을 포함한 진화 및 잔불 감시까지 수행한다. 진화차량, 등짐펌프, 열화상카메라 등 산불진화장비도 사전 점검을 마쳐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소방서,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고, 합동 진압훈련과 예방 캠페인을 통해 협업 기반도 강화한다.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망 구축과 추가 감시카메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2026년 구로구 주민공모사업’ 참여 모임을 모집한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는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해 주민 모임의 역량에 따라 3개 유형으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유형은 △공모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소모임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씨앗기(이웃 만들기)’ △시니어·1인 가구·환경 등 지역 현안을 주제로 한 ‘새싹기(우리 마을 제안사업)’ △구로구 특화 사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실행기(사회문제 해결사업)’ 등이다. 신청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씨앗기’는 신규 모임도 신청할 수 있으며, ‘새싹기’와 ‘실행기’는 기존 주민공모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모임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관내 고등학생과 졸업생(N수생)을 대상으로 ‘대학진학상담실’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수험생에게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해 2027학년도 대입 준비를 지원한다. ‘대학진학상담실’은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전략적 입시 상담을 제공하고,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공교육 기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249명의 학생이 상담을 받았으며, 수시 85%, 정시 9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상담은 구로학습지원센터 대학진학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상시상담은 매주 월·수·목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수시 집중상담과 주말 상담은 8월 둘째 주부터 9월 첫째 주 사이에, 정시 집중상담은 12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사이에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담은 진학 전문 상담교사가 1:1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수능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학생의 강점에 맞는 지원 전략을 제시하며, 대입 결과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한 진단과 대학·전공별 맞춤형 컨설팅, 결과지를 제
(포탈뉴스통신) 종로구가 인문학과 외국어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에 나선다. 구는 2월 5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대상 융합형 교육인 ‘종로국제서당’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종로국제서당은 동서양 철학을 토대로 한 인문학 교육, 국가유산을 활용한 영어 교육을 결합한 종로구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스스로 사유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문학 과정은 동양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서당식 수업과 서양철학 도서를 기반으로 한 팀별 독서토론을 병행한다. 학생들은 고전을 통해 ‘나’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철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전망이다. 영어 교육 과정은 경복궁, 창덕궁 등 종로의 주요 국가유산을 영어로 학습한 뒤 해설하는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 실제 상황에서 영어를 활용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상반기(4~7월)와 하반기(9~12월)로 나뉘어 진행하며, 장소는 종로국제서당(북촌로 20-27)과 종로구청사(종로1길 50)다.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사가정 마중 마을활력소에 조성된 ‘중랑 도심형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중랑 도심형 스마트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냉장고형 식물재배 시스템으로, 계절과 기후에 관계없이 연중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나눔은 스마트팜을 매개로, 주민이 생산부터 나눔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전달되는 수확물은 버터헤드, 카이피라 등 엽채류 중심의 신선 채소로, 이번에는 면목3·8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된다. 수확물은 꾸러미 형태로 소분·포장해 위생적으로 제공되며, 수확 시기와 물량에 따라 월 1~2회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구는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팜을 생활농업 체험과 교육의 지역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총 11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해 약 2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샌드위치 만들기, 팜파티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올해는 교육 횟수와 인원을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2월 4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국립 전시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이동형 전시 콘텐츠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순회전시를 중랑구에서 개최하고, 향후 역사문화 전시‧교육 콘텐츠 교류와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소개하는 국립기념관의 대표 순회전시로, 전국 주요 역사문화시설에서 운영된 바 있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교육전시실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운동의 전개 과정을 시각적·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하고, 망우역사문화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연관성을 중심으로 전시 내용을 구성한다. 도산 안창호 선생을 비롯해 박찬익 지사, 유상규 지사 등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인물들의 활동과 의미를 함께 조명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은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망우역사문화공원이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배우는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제41회 겨울독서교실 ‘미래를 지키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선정한 우수환경도서를 활용해 환경을 주제로 한 독서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자원 순환, 생태 보호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서교실은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환경 부채 만들기와 반려 플라스틱 제작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과 시상식을 열어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환경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환경 교육과 독서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30일 인권시행계획 세부과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시행계획 및 정책 인권영향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시행계획은 ‘인권도시 은평’ 실현을 목표로 세부과제 담당부서가 1년 동안 실천해야 할 정책의 추진방향 등을 담은 계획이다. 또한, 정책 인권영향평가는 정책의 목표와 절차, 내용 전반이 인권의 보호와 증진을 충분히 고려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정책과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인권시행계획 세부과제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권을 고려해야 할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인권시행계획의 작성 근거와 정책 인권영향평가 추진 취지, 점검표 작성 방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구는 직장 내 괴롭힘과 아동학대 예방, 디지털 인권침해, 기후위기 등 행정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인권 이슈를 주제로 한 인권 교육도 병행했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30일 공무원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 관내 지방공공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정과제인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공직사회 정립’을 뒷받침하고,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사항을 반영해 직원들의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라인에는 ▲주요 개정사항 및 2026년 추진 방향 ▲적극행정의 개념과 추진 체계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 보상 제도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 및 보호 제도 ▲교육·홍보를 통한 참여와 소통 강화 ▲소극행정 예방 시스템 운영 등이 담겼다. 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상반기 성과점검에서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승급 및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해 공무원의 성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보상하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가이다. 멘토링을 통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경영 고충사항을 진단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춘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법인 설립·운영, 비즈니스 모델 점검, 마케팅·브랜딩, 회계, 인사·노무 등 경영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지원 분야와 범위를 설정해 맞춤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사업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멘토링 사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혁신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오는 23일 ‘2026년 은평구 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은평구가 주최하고 서울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며,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은평구청 본관 5층 은평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청과 유관 기관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수출 ▲자금 ▲창업·벤처 ▲연구개발(R&D) ▲보증 ▲소상공인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며, 업체별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주차 공간이 협소해 행사 당일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분들이 유용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어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2월 4일 ‘개포동 구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하고, 관내 골목형 상점가를 총 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골목형 상점가는 상인 조직화가 어려운 골목상권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제도로,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통로로 활용된다. 이번에 지정된 구마을 골목형 상점가는 개포동 165-4 일원에 위치한 생활권 상권이다. 면적 15,589㎡ 구역에 음식점, 학원, 병원 등 117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구는 상권의 활성화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소비 진작 이벤트 참여 등 실질적인 혜택도 연계돼, 공동 마케팅과 고객 유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과정에서 상인회 구성 등 ‘상인 조직화’의 현장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컨설팅과 서류 작성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 3월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