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신혼부부·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일 기준 부안군에 주민등록표상 주소를 두고 민간주택에 거주해야한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2019년 1월 1일 이후)이며 지원 대상 모두 무주택자이면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대상 주택은 신청자 또는 배우자 명의의 전세계약서가 있고, 그 주택에 대해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로 주거공급면적 85㎡이하, 전세 보증금액 3억원 이하 주택이다. 지원 금액은 전세자금 대출이자 가구당 연 최대 150만원(최대 연 3%)까지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직계존속과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지원 제외 대상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대상자 선정 후 반기별 이자가 지원된다. 부안군 누리집 공고를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춰 부안군청 민원과 주택관리팀에 접수하면 된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보건소는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생활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생생부안 걷기 챌린지 회원을 매월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생부안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보유한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 앱에 가입하면 월 1~2회 걷기 챌린지와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2월 걷기 챌린지는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달성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걷기 실천에 대한 흥미와 지속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걷기 실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신체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는 경쟁보다는 참여와 실천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군민들이 일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79개의 병‧의원, 약국, 공공보건기관이 지정된 날짜와 시간을 준수하여 운영되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진료 및 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혜성병원은 야간진료실(09:00~17:00)을, 엔젤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은 달빛어린이병원(10:00~18:00)으로 운영하며, 부안군보건소는 2. 17. 설날 당일에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약국들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대에는 하나약국이 공공심야약국 (21:00~24:00)을 운영하여 연휴기간 응급진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또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등록업소(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운영으로 약국이용이 어려운 심야시간 의약품 공급의 접근성을 보장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부안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19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6일 부산동구가족센터에서 ‘여성단체협의회 및 다문화가족 설맞이 명절 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 16명과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설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인 구절판을 함께 만들며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소고기, 표고버섯, 달걀, 애호박, 당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조리 활동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와 명절 상차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오미라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명절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가정 내 화목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또한 동구청 관계자는“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사회 적응과 가족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한복 입기 활성화를 위해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구 문화플랫폼 전시 관람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展》 전시 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은 정가 대비 50% 할인된 요금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4,000원이며, 다른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동구 문화플랫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설날 연휴 기간에는 설 당일인 2월 17일과 19일에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동구청 문화관광과 및 동구 문화플랫폼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의회는 2026년 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1회 임시회를 마치고 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3명을 선임하고, 조례안 등총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회는 재무관리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과 의원 등 총 3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선임된 위원들은 3월 위촉식을 거쳐 20일간 예산 사용의 적정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주요 의결 안건인 '영양군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은 일정 기간 이상 영양군에 거주하며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연 1회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소득 요건 설정과 부정수급 방지, 지급 중지 및 환수 규정을 명확히 해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은 조례 명칭을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했으며, 지급 절차와 환수 규정을 구체화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군 및 읍면 단위 기본소득위원회를 구성해 정책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영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총 3억 5천만원을 모금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액은 영양군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도 모금액 2억 5천만원 대비 140%에 달하는 성과다. 이는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힘이자,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 문화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이 함께 진행되며 일반 모금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기업과 단체,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오히려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는 뜻깊은 결과를 거두었다. 영양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됐다”라며, “보내주신 나눔이 지역 곳곳에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생계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9일부터 선착순 인원수(20여명) 마감까지 2026년도 3~4월, 약 8주간 진행 예정인 ‘비만예방 건강교실 프로그램’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체지방율이 일정 기준치 이상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10여명씩 그룹을 이뤄 운동처방사의 맞춤형 운동상담 및 자세교정,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9세~64세 성인으로, 사전 인바디 체성분 검사시 체지방율이 남성 20%이상, 여성 28% 이상일 경우 해당된다. 보건의료원으로 전화 문의(640-3134) 후 내원하여 인바디 검사와 간단한 상담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주간 약 8회의 운동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개인별 운동 물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성인들의 비만 예방을 통해 전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임실군립도서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3회에 걸쳐 지역화가 초청 상설 전시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에도 임실군립도서관은 2월부터 12월까지 1층 로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진행 중에 있다. 지난해와는 다르게 전시는 도서관에서 자체 기획하는 전시와 외부 작가 초청 전시를 병행하여 진행한다. 도서관 자체 기획 전시는 도서자료를 연계한 북큐레이션 및 사진, 오브제, 이용자 참여 공간 등을 활용하며, 외부 작가 초청 전시는 지난해에 이어서 지역화가의 작품을 전시 할 예정이다. 2026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는 전시는 자체 기획 전시로, 북큐레이션과 사진, 오브제를 이용하여 전시가 진행된다. 북큐레이션의 경우, “시작”을 주제로 책 속 한 문장을 공유하고, 2025년 베스트셀러 표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많은 이용자들이 오가는 도서관 내 일부 공간을 공연과 전시 등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르의 다양화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질병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고향 방문시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현수막을 12개 읍·면 및 주요 도로변 게시판 20개소에 설치했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객 증가로 사람과 차량 이동이 늘어나 가축질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와 ASF는 치료제가 없고 한 번 발생할 경우 대규모 살처분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축산농장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농촌지역을 방문할 경우에도 축산농가 출입을 삼가고, 차량·신발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설 명절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곧 우리 지역과 축산농가를 지키는 일”이라며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축질병 방역 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거점 소독시설을 통한 차량 소독을 강화하는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최근 딸기 농가의 안정적인 딸기 재배에 방해가 되고 있는 ‘세균모무늬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 조사기간을 정하고, 관내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분포 조사에 나섰다. 딸기 세균모무늬병은 잎 뒷면에 물에 젖은 듯한 작은 반점으로 시작해 잎 앞면에 황색의 다각형 반점을 형성하며 식물체를 약화시키는 병해다. 특히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전염속도가 매우 빠르고, 한번 발생하면 방제가 까다로워 초기 발견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관내 딸기 재배 농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관내 해당 병해의 발생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혹시 모를 잠재적 발병 요인 파악 및 예찰을 실시해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고, 발병 시 인근 농가나 외부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도 진행한다.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장에 방문해 직접 잎의 상태를 정밀 예찰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발병 농가에는 전용 약제를 이용한 긴급 방제 요령을 지도하고, 작업 도구 소독 등 농가 현장에서 실천할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경로당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추천과 마을 자체 신청의 방법으로 선정된 관내 1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 2회씩(총 20회) 전문 운동 강사가 경로당에 찾아가 신나는 노래에 맞춰 스트레칭, 근력운동 등 신체활동 위주의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의료원 내 건강증진팀과 연계하여 △흡연예방 △음주폐해예방 △영양관리 △노인구강관리 등을 주제로 한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진행된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12개소 경로당을 선정하여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군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임실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1인당 2만원 한도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임실시장 내 국내산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점포뿐만 아니라 인접 점포까지 참여해 총 13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참여 점포는 야채·과일 5개소 관촌상회, 우리봄이네, 임실야채, 임실건어물마트, 신풍청과), 축산물 7개소(문화고기집, 수산정육점, 신선고기마트, 중앙정육점, 초원정육점, 한가네정육점, 지루골 축산물 판매장), 잡곡 1개소 잡곡미곡상회이다. 행사기간 동안 농축산물을 최소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 방법은 구매 당일 발행된 영수증과 휴대폰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임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 제시하면 되며,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행사기간 내 구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을 실시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친화적 고용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지난 2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84농가를 비롯한 관계자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주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앞두고 고용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 운영사항과 법적 의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농업분야 외국인력 도입제도의 주요내용과 절차를 설명하고,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의 기본권리와 고용주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필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신규 기숙사 준공으로 운영에 따른 운영기준과 인권 침해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임금지급 및 근로조건 보장 등 고용주 의무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전문강사가 참여해 근로자 인권존중과 차별금지, 폭력예방, 다문화 이해와 소통 등 인권 친화
(포탈뉴스통신) 주민의 일상 속 참여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광주시의회 채은지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가 제34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반려견과 반려인의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범죄 예방과 생활안전 활동으로 연계하는 ‘주민참여형 치안 모델’로, 생활안전 중심의 예방적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체 치안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선발 심사를 거친 반려견과 반려인의 순찰대 위촉 ▲활동에 필요한 경비 지원 ▲지역사회 범죄예방 환경 조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반려견 순찰대 활동은 광주시 시민참여수당과 연계하여 공익활동 수행·보상 사업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시민참여수당 제도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채은지 의원은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의 일상 속 참여를 통해 지역 안전을 함께 지켜나가는 생활 밀착형 치안 모델”이라며 “주민 참여 기반의 예방적 치안 정책이 제도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