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점검 과정에서 수거한 성수식품에 대해 유해물질과 식중독균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 총 77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산가, 허용 외 타르색소,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 동물용 의약품, 위생지표균, 식중독균 등이며, 검사 결과 전 항목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유통식품 유해성분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탈뉴스통신) 제조업 성장세를 상회하는 속도로 성장 중인 K-방산 시장에서 정부가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방산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지역기업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강원국방벤처센터를 중심으로 ‘협약기업 모집 확대–기술개발 지원–군 네트워크 연계–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올해 센터 예산을 전년 대비 160% 증액해 도내 기업의 방산 제품·기술 개발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국방벤처센터는 2026년 신규 협약기업 모집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까지 44개사를 발굴한 데 이어 올해 협약 규모를 총 60개사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1월 23일 마감한 ‘2026년 신규 협약기업 모집 공고’에는 총 35개사가 신청하는 등 현장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협약기업에는 ▲군 사업화 과제 매칭 ▲제품·기술 개발비 지원 ▲방산 전문 인력 활용 군 네트워크 공유 등 방산 진입에 필요한 핵심 지원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자료 취득이 어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2022년 7월 1일~ 2025년 12월 31일)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확산하며 성사됐다. 특히 이번 릴레이에는 前 김준회 경제환경국장, 前 권윤동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퇴직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기부 참여 퇴직 공직자들은 “강릉의 미래를 살리기에 함께하는 우리라는 마음으로, 공직을 떠나서도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기탁 배경을 전했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의 기탁금은 올해 150억 원 조성 목
(포탈뉴스통신) 강릉시평생학습관은 지역 내 학습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성인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현재 활동 중인 학습동아리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등록 및 전년도 활동 실적 증빙이 필수다. 올해는 지원 범위를 넓혀 총 20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동아리 중 10개 팀에는 각 8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5개 팀에는 평생학습관 내 학습 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전시 공간 지원’을 신설하여 5개 팀에 지하 전시실을 작품 발표 및 전시 공간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희 강릉시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동아리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강릉시 평생학습관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설날 당일인 17일까지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 주요 관광 명소에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경포 여행자센터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와 추운 몸과 마음을 녹일 겨울 간식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실내에서는 강릉의 커피향 가득한 커피 드립 체험과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올해 운세를 점쳐보는 타로와 사주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안목 여행자센터는 지난 9일부터 운영되는 감성 포토존을 통해 일찌감치 설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탭 재즈, 팝뮤지컬, 브라스 퍼포먼스 등 색다른 테마의 야외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한복 대여 서비스도 상시 운영하여 방문객들은 한복을 입고 포토존에서 설날의 정취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전 주기지원체계를 통해 임산부와 양육 가정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모자보건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임신 전·중·후 생애 주기에 맞춰 임신 사전 및 초기 건강관리, 출산 지원, 영유아 건강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모자보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임신 전 단계에서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 가임력 검사(AMH, 부인과 초음파/정액정밀검사)를 희망하는 20~49세 강릉시민에게 검사비를 지원한다.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난임부부 출산당 2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하며, 최소 3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술비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돼 보다 여유 있게 시술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출산 이후에는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강릉시에 거주 중인 산모에게 지역화폐로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공간재구조화 사업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사전기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 미래를 여는 우리 학교의 사전기획’을 주제로, 교직원들이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개념을 이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공간 혁신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변화를 반영한 공간 구성 방향을 설정하고, 사전기획을 통한 학교별 비전 수립 방법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2월 중 실시되는 ‘더 나은 학교교육과정 함께 디자인하기’ 주간과 연계하여 학교별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설명회 일정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각 학교에서 진행되며, ▲9일 동광산업과학고를 시작으로 ▲10일 진광고와 원주여중 ▲11일 동해삼육고와 북평여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각 학교별 사전기획가 및 현장지원단이 함께 참여하며, 행사 당일에는 전 교직원 대상 설명회에 앞서, 학교 관리자 및 담당자와 지원단 간의 사전협의회를 통해 학교별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임대농기계 불용물품에 대한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매각 대상은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노후화된 트랙터, 퇴비 살포기 등 농기계 17종 30대이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처분시스템(온비드)를 활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1인당 농기계 2대까지 입찰할 수 있다. 입찰 등록 기간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하고, 개찰은 2월 19일 10시에 실시한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농업인으로, 계약 체결 시 자격 확인을 위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낙찰자는 감정평가가격 이상의 최고가로 입찰한 자로 결정된다. 입찰을 희망하는 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 사전 방문하여 물품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진부령미술관은 2월 10일 화요일부터 3월 20일까지 선농미술인회 초대전 '숨…진부령에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사대부고 선후배 작가들로 구성된 선농미술인회 회원들의 단체전으로, ‘선농단’이라는 역사적 배경에서 유래한 단체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 기법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선농미술인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회화, 한국화, 수채화, 조형 작품 등 각기 다른 시선과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숨’이라는 주제를 다층적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에는 자연과 인간, 생명과 쉼에 대한 사유가 담겨 있으며, 진부령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미술관 공간에서 관람객에게 사색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진부령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전시 기간 중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 수준 높은 기획전으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예술을 통해 일상의 숨을 고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부령미술관을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9일 오후 시청 본관 2층 디지털상황실에서‘2026년 제1회 속초시 자매도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민간단체와 민간 자매시위원 등 18명을 자매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2026년 속초시 자매도시 교류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와 자문을 진행했다. 속초시는 현재 국내 6개(서울특별시 중구·종로구, 경기도 오산시·용인시, 전북 정읍시, 전남 여수시), 국외 3개(미국 그레샴시, 일본 요나고시, 중국 훈춘시) 등 총 9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문화·관광·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러한 교류·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하는‘2026년 속초시 자매도시 교류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 공유와 위원 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속초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의견을 공유해 국내·외 자매도시 간 교류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자매도시는 단순한 행정적 관계를 넘어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
(포탈뉴스통신) 육동한 춘천시장이 9일 춘천교도소를 찾아 수형자 교정·재사회화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이성호 교도소장을 만나 교정과 재사회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교정시설 전반에 대한 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이어 교정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와 교정시설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향과 재사회화 과정에서의 제도적·현장적 과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또 육 시장은 목공·자동차 정비 작업장에서 직업훈련에 참여 중인 재소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교육장과 수용동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교정 현장을 살폈다. 육동한 시장은 “교정 현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책임과 노력이 요구되는 자리다. 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정 공무원들의 역할이 교정과 재사회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격려하며 “사회안전과 재소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춘천시도 교정행정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교도소는 1909년 개소한 국가 교정시설로 1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9일 본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 공유 및 부패취약분야의 개선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 청렴혁신 ▲업무절차 개선으로 신뢰받는 책임행정 ▲예방과 점검으로 부정부패 사전차단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문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소통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책임 행정을 구현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립도서관 9일 강릉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 강당에서 ‘2026년 시립도서관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및 위촉 강사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기념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위촉된 강사들은 글쓰기, 인문학, 그림책 활용 수업, 문해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도서관의 정규 강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AI 시대일수록 독서는 시민들의 사고력과 공감력을 키우는 핵심 기반”이라며,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강사 여러분의 역할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강릉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릉시립도서관]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9일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평생학습관 강사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위촉식은 한 해 동안 정규강좌를 담당할 강사 8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평생학습관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강사의 역할과 활동 유의 사항을 공유하며 강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올 한해 다양한 평생교육 콘텐츠를 책임지실 실력 있는 강사님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모든 세대가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행복을 누리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강사 여러분께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사장 심재국) 직원들은 지난 9일 대화전통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으며, 재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창사랑상품권 구입 및 사용을 독려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정림 사무처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 상권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