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자매도시와의 우호를 다지고 글로벌 견문을 넓히기 위해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횡성군은 관내 중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류단이 중국 저장성 린하이시와의 교류를 위해 9일 오전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지속해 온 정례적 교육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3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교류단은 린하이시 현지 가정에 머무는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방문 기간 중 학생들은 자매도시 학교를 견학하며 현지 교육 시스템을 살피고, 박물관 탐방과 민속문화 체험 등을 통해 린하이시의 역사와 전통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일정 후반부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주기념관을 방문해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세계적 명소인 서호를 관람하며 국제적 소양을 쌓을 계획이다. 진연호 군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방문이 청소년들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의 이정표가 될 ‘제6기(2026~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군은 계획 수립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공감대 높은 복지 정책을 수립하고자 ‘비전 주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횡성군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포용성, 지속가능성, 연결성, 지역성 등 4가지 핵심 가치를 아우르는 통합 비전(슬로건)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횡성군청 복지정책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적합성, 창의성, 상징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4명에게는 최우수 20만 원(1명), 우수 15만 원(1명), 장려 각 10만 원(2명)의 상금이 횡성사랑카드 포인트로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오는 3월 중 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1인당 1,500만 원의 창업 지원비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점포 인테리어비, 신제품 개발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료 등 초기 창업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인건비성 경비나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공과금, 일반 사무용품 및 자산 형성 비용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류 및 기타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월 9일 ~ 3월 13일까지이고, 접수는 횡성군 경제정책과 일자리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 서류를 구비해 횡성군청 경제정책과 일자리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포탈뉴스통신)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강원특별자치도태백교육지원청 권성자 교육장이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장학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퇴임을 앞두고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성자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큰 포부를 품고 도전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모든 학생들이 빛나는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오랜 세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을 앞둔 마지막까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가 학생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2월 8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에서 열린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현장에서 태백 출신 기업인 김경미 수성 F.L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구미융합회 회원들과 함께 눈축제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경미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김경미 대표는 태백 통리초등학교와 황지여자중학교를 졸업한 태백 출신 기업인으로, 1994년 경북 구미에서 수성 F.L을 창립해 산업용 트럭 및 적재기, 전동·디젤 지게차 등 운반기계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또한 법무부 장관 표창과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경미 대표는 “태백은 언제나 마음속에 자리한 고향”이라며 “눈축제를 찾은 뜻깊은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축제 현장에서 고향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경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지난 9일 오전 11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총 2명으로, 황은영 법률사무소 황은영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환희 황정환 변호사다. 위촉식에는 황은영 변호사가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황은영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약 25년간 검사로 재직했으며,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와 춘천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황은영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황정환 변호사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태백에서 졸업한 태백 출신 변호사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위촉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고향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태백시 행정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새로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태백시가 추진하는 각종 행정 및 법률 사안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환담 순으로 간단히 진행됐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법률적 지원과 자문을 통해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2026 RE⧗AL(Remember, Reply, Relax)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한국의 문화유산과 음식을 주제로 한 눈조각이 설치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다시 운영된 ‘이글루 카페테리아’는 눈과 얼음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으로,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평균 해발고도 900m의 기후 특성을 지닌 태백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눈조각과 이글루는 태백산 눈축제만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는 밤 10시까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은 오는 19일부터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어 근육을 강화해 안정성과 균형을 향상하고, 골절 예방 및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만 30∼49세를 대상으로 한 ‘바른자세·코어 필라테스’와 만 50∼69세를 대상으로 한 ‘관절·근력 필라테스’로 구성됐다. 바른자세·코어 필라테스는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에, 관절·근력 필라테스는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과정은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센터 2층 건강관에서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센터 관계자는 “필라테스를 통해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의 유연성을 늘려, 골절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絲隱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 특별전과 연계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달 29일 개막한 특별전과 연계해 ‘원주 전통자수장 김기순’의 자수 계보와 작품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시 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은 한국 복식을 연구해 온 전문가인 김용문 교수가 진행한다. 김 교수는 강릉원주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에서 퇴직해 현재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민속분과 문화유산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특강이 특별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를 대상으로 한 기도 폐쇄 대처 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3월 26일, 4월 27일, 5월 19일, 6월 23일, 8월 6일, 9월 18일, 10월 14일 등 총 7회 운영되며, 각 교육일마다 원주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하루 3회(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30분) 진행된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평소 안전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해 ‘2026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홍보영상 제작 ▲시제품 제작 ▲국내 인증마크 획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개 과제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업주도형 과제의 경우 공급가액 기준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단, 부가가치세와 지원 한도 초과 금액은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며, 신청은 3월 6일 오후 2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최종 참여기업은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의 평가점수를 종합해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이 기간 원주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 점과 민원실 내 편의용품 구비, 장애인 편의 기능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 지난 6일 도전장을 제출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과 산단 내 문화시설 확대, 문화 콘텐츠 지원, 제조·문화 융합 확산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과 민간이 주도해 창의성과 자율성을 발휘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여가·휴식 인프라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최근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양식품이 입주한 우산일반산업단지와, 숙련된 전기·기계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헬스케어 기업들이 집적된 태장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문화·복지·환경 요소를 산업단지에 접목해 신성장 동력으로 재전환하고, 새로운 산업·문화 거점으로 도약함으로써 청년과 근로자가 머무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이 결합한, 일·문화·체험이 공존하는 청년 중심
(포탈뉴스통신) 강원관광재단은 크루즈 산업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함께 ‘2026 강원특별자치도민 크루즈 체험단’ 운영 계획을 마련해 오는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체험단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4년부터 속초 모항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100명 늘어난 300명(150팀)의 체험단을 기획하여 강원특별자치도민 150명, 속초시민 150명을 모집하게 된다. 체험단은 오는 5월 12일 속초항에서 출발하는 11만톤급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 승선하여 일본 북해도(오타루, 하코다테)를 기항한 후 5월 17일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3월 3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도와 속초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선도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통해 2029년까지 총 16항차를 확정했고 특히 지난해 일본 국적선사 미츠이 오션 크루즈(MOL) 관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설 연휴(2월 15일~2월 18일) 기간 동안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하고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道)내 연휴기간 진료·운영하는 동물병원은 33개소, 위탁관리업소는 89개소이며 도(道) 누리집(도정마당'알림사항)에서 병원(업소)명·운영일·시간·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은 18개 시군,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 등과 협력하여, 역, 터미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반려인들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에 현수막 게시, 포스터 부착 등을 통해 진행하며, 외출 시 목줄, 가슴줄(2미터 이하) 및 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챙기기 등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설 연휴 동안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