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부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연간 운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그동안 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4점을 기록하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부부가 서로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부 상담 전문가이자 관계 심리검사 개발 교수가 직접 운영에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총 2회차 과정으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관계검사를 활용해 부부 각자의 기본 욕구를 점검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회차에서는 일상 속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는 활동을 통해 사고방식과 선택의 차이를 공유하며 공감 역량을 높였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뿐 아니라 가족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배우자의 성향을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포천 5일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검진’ 등 결핵 예방수칙 안내를 비롯해 올바른 손씻기 실천, 말라리아 예방수칙,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등이다. 또한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도 병행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주요 증상이다.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매월 한 차례 ‘천사데이’를 운영하며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햇님어린이집,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바이오디피씨(주), 톨레도트, 아이앤지퍼니처, ㈜미래이앤에스 등 6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들이 기탁한 성금과 현물은 마스크, 이불, 가구 등을 포함해 총 1억 8천만 원 상당이다. 기탁된 현물은 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됐으며, 성금은 포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금으로 활용된다. 해당 성금은 포천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늘 천사데이에 함께해 주시고,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이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과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제6기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자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과 협의체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 및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방법 등이 안내됐다. 이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기존 4개 분과에 자살예방분과를 추가해 총 5개 분과 체계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나눔가게 쿠폰 지원 사업’ 추진 계획 및 예산 편성안을 심의했으며, 관내 나눔가게의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식사·물품·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하고 민관
(포탈뉴스통신)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신면장을 비롯해 대신파출소, 청소년 지도위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참가자들은 관내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거리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 지도위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포탈뉴스통신) 여주시 오학동 관내에 위치한 판다팜 여주직영점이 지난 3월 24일 개업과 함께 화환 대신 받은 쌀 20kg 50포(총 1,000kg)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업이 받은 축하 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선택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판다팜 여주직영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판다팜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새로 개업한 기업의 의미 있는 첫 나눔이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민들에게 큰 감동과 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지난 25일,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TF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 4개소,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4개소가 참여하는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현장에서 어르신과 직접 접촉하는 수행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공유,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절차 구체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수행기관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사례와 정보를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주시 노인복지과장(박정숙)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핵심”이라며“앞으로도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2026년 여주21C농업인대학 M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MT행사는 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농업 현장교육과 농업 관련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주21C농업인대학 MT는 지난해에 이어 3년째 개최하는 행사로, 일반적인 유흥 중심의 MT문화에서 벗어나,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활용해 농번기를 앞둔 농업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학우 간 팀워크를 다지는 한편, 총장님(시장 이충우)과 토크박스를 통해 학생들의 고민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치유농업 농장 ‘초필당’에 방문해 치유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치유 프로그램 실습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MT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기 초 진행되는 행사로 인하여 학생들 간 서로 알아가며 합동과 단합을 이룰 수 있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현실을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기존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하던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자립준비 청년(39세 이하)이 거래가격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주택 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아동복지법에 따른 자립준비청년(39세이하)이며,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보호 종료 확인서,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여주시청 민원토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25일 오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점동면에 위치한 HDC현대PCE(주)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과장, 점동면장, 기업지원팀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체 측에서는 김상균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기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HDC현대PCE(주)는 1988년 현대산업개발 PC사업부로 출발해 2014년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PC 분야 전문 기업이다. 1992년 여주 PC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지역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201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기업은 혁신적 공법을 실현하고 친환경·ESG경영을 실천하며, 단순 제조를 넘어서 건설 환경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PC제조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여주시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기업 운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어 대규모 제조 시설 현장을 시찰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기업 측은 관내 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 참여가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포탈뉴스통신)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수도권 중첩규제 개선을 위한 ‘제2기 한강사랑포럼 국회토론회’(이하 “토론회”)가 열렸다. 한강사랑포럼의 회원 지자체 중 하나인 여주시에서는 김광덕 부시장이 참석했다. 김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현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인 4대강 보 개방 및 재자연화 논의로 여주시는 여러 어려움에 직면했다”라며, “만약 보가 완전 개방된다면 담수량 크게 줄어 들어 여주 공업․농업 등 지역 산업활동을 타격을 받게 되는 것은 물론, 남한강의 관광 가치 저하로 관련 산업이 많이 위축될까 우려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다른 지역과 달리 여주 남한강의 수질은 하천환경기준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4대강 재자연화는 이념적 논쟁보다는 정부의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한강 유역 지자체와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는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로, 수도권 내 과밀억제권역·자연보전권역·성장관리권역 등으로 인한 중첩규제 문제를 공론화하고 정부에 개선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포탈뉴스통신)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민원실 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민원실의 초기 대응 요령과 경찰 연계 절차 등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모의훈련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16명과 경찰서 직원 2명이 함께 참여하여 협업 체계를 강화했으며, 위기상황 발생 시 역할 분담과 대응절차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하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서 직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3월 25일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5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정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함께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봄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대청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통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1동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경로당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월 25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아로마 통증 롤온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향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별 아로마 롤온을 만들며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받았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참여하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