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의 첫 번째 봄을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 달간 ‘SNS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칠갑타워의 첫 봄을 기록해줘’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칠갑타워가 처음 맞이하는 봄 시즌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칠갑타워를 찾은 방문객들은 전망대에서 연둣빛으로 물든 칠갑산과 화사한 벚꽃 등 청양의 대표적인 봄 풍경을 조망하고, 이를 사진으로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칠갑타워를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칠갑타워에서 자유롭게 촬영한 봄 풍경이나 인물 사진 등을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필수 해시태그(#칠갑타워첫번째봄, #칠갑타워, #청양여행)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한 후 칠갑타워 내 비치된 포스터의 QR코드나 청양군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 채널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폼에 게시물 URL과 참여자 정보를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에게는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안착을 돕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 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자산 1.22억 원 이하),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자산 4.7억 원 이하)가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청약통장 가입 요건이 폐지돼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이번 국비 지원 사업이 군에서 자체 추진 중인 주거 정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준공된 청년셰어하우스 ‘함께살아U’는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청양군의 대표적 청년 정책으로 군은 월세 지원과 공간 지원을 병행해 청년 주거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월세 지원은 청년들이 지역에
(포탈뉴스통신) 김돈곤 청양군수가 민선 7·8기 동안 구축해 온 주요 정책과 기반시설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면서 향후 2~3년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전 공직자들을 향해 “그동안 차근차근 다져온 기반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이제는 이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운영하느냐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지금은 개별 사업의 성과를 넘어 정책과 시설을 융·복합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군정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운영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현재 청양군은 다양한 공공기관 유치와 복합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는 18개 기업이 입주해 충남 사회적경제의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며,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시설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성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인성 그림책 놀이터’ 프로그램 3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 주제 도서를 활용한 독서와 체험 활동을 연계하여 언어 표현력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오는 11월까지 꾸준히 운영될 예정이다. 3회차에서는 그림책 '씨앗이 톡 터졌다'를 함께 읽으며 씨앗이 자라고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생명의 소중함과 기다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린이들은 이야기 속 장면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며 언어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 진행된 독후 활동에서는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 청경채를 심어보는 체험이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은 직접 흙을 담고 씨앗을 심는 과정을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작은 생명을 돌보는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읽기–말하기–체험하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독서를 넘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큰 호응을 얻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탑동초와 당진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교육장 새학기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학기 현장 방문은 신규 및 전입 교장 발령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점검하고, 학교 현안사업을 경청하여 해결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내부구성원 모두의 공감과 소통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으로 현안 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5~ 13일 ‘예술창작활동 공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차료 또는 대관료를 지원한다. 먼저 임차료는 천안 소재 공간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7개월간 월 임차료의 80%(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관료는 창작 발표를 위한 공간 대관료, 최대 90%(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천안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전문 예술인(단체)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7일 천안성성초등학교에서 ‘2026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과학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지 시민공원에서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별빛충전소에서는 고배율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어보는 달 사진 촬영 체험, 소형망원경 자유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천안성성초등학교에 방문하면 된다. 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이 어려울 경우 행사는 취소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 기획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서북구는 광고물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육교 현수막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육교에 게시된 현수막 △현수막 연결끈 정비 △육교 도로변 고정 광고물 △노후 및 훼손 우려가 있는 게시물 등으로, 고정 상태와 부식 여부, 강풍 대비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위험요인이 발견된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거나 시정·보수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상점가에 대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 서북구는 앞으로도 계절과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광고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서북구청 관계자는 “최근 타 지자체 사고를 계기로 시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영상 시리즈를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영상은 지방세 헌터스인 천안프렌즈의 활약으로 시민들이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하고, 건전한 납세의식을 형성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실납세 문화가 시 전역에 퍼져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흥미로운 노래를 통해 지방세의 중요성과 세목별 납부 일정, 납기 내 납부의 중요성, 절세 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영상 시리즈는 총 5편으로, 지방세 일반편은 현재 공개되어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5편은 △개인지방소득세편, 5월 △자동차세편, 6·12월 △재산세편, 7·9월 △주민세편, 8월 등 세목별 납부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안교육지원청과 충남교육청 평생교육원, 천안도시공사, 금융기관 등을 통해서도 영상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시민들이 지방세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친숙한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활용해 제작했다”며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체납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 한 바퀴’를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의 주요 야간 명소를 연결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빛 한 바퀴’는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행 코스는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대표적인 야간 경관 명소를 경유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이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 등으로 결제한 뒤 선착순으로 탑승할 수 있다. 각 관광지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색다른 야간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호서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 등 관·학·민 협력 체계를 통해 ‘탄소중립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소장 유물 중 일부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 도시 용인’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시박물관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시민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출범을 기념해 오는 12월 6일까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천안 축구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중 1954년 스위스월드컵 안내 책자, 1983년 수퍼리그 안내 책자 등 52점을 만나볼 수 있다. 김태헌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과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의 소장 유물이 가치를 인정받아 용인시박물관에 대여 전시하게 됐다”며 “우리 유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더 생생한 축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내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 중심의 기존 박람회와 달리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실질형 채용 행사로 운영된다. 매칭데이에는 한솔제지를 포함해 제조업, 식품, 디자인 등 다양한 업종의 유망 기업 20개 사가 참여한다. 오전에는 청년 구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별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해 기업 관계자와 함께 진로 및 직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보다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신청자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면접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섰으며, 기업 설명회 등 전체 프로그램에는 약 300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현장에 노트북과 복합기를 설치해 구직자들의 서류 작성을 지원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만일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24일 금암초등학교 학생 등굣길에서 계룡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청소년보호법'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힘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4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논산
(포탈뉴스통신) 이응우 계룡시장은 23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및 관련 상임위원회 국회의원과 잇달아 면담을 갖고, 민선8기 완성을 위한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먼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성일종 의원과 지역구 황명선 의원실을 방문해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유휴 국유지 내 파크골프장 조성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 등 6개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아울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입법 지원과 국비 예산 확보에 대한 협조를 건의했다.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기헌 의원을 만나 광역철도 3단계 건설사업 계획에 (구) 신도역 부활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호남선 고속화사업 기본계획 노선 변경과 관련한 시의 공식 입장과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며 국가철도망 계획에 지역 현실이 충실히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 방문은 2003년 시 개청 이후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중추 도시로서 계룡시가 겪어온 제도적 한계와 불이익을 설명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n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보령명천1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 주택은 보령시 흥곡천변로 85(명천동) 소재 보령명천1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26.96㎡ 규모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은 불가하며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6. 3. 11.)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소득·자산 보유 기준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자다. 불법양도·전대 이력이 있는 자는 신청할 수 없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