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17일 아동학대 대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제2차 천안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APO),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체계 유지의 적절성과 사례개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기관별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며 예방과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실무 중심의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초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17일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에 선정된 8개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진행됐으며, 선정된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참여 단체 대부분이 보조금 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점을 고려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집행 기준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시켜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법 △집행 기준 및 정산 절차 △사업 운영 유의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과 지역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추진되어 왔다. 올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8개 단체에는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은 이를 활용해 자신들이 제안한 창의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17일 호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기초학력 진단검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검사 실시를 지원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하여 기초학력 진단검사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험 환경을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검사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교육과제”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이중언어·한국어 강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중언어·한국어 강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관내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입국 초기 외국인 및 중도입국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교과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3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신성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운영된다. 대상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선발한 이중언어·한국어 강사 25명이다. 주요 내용은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의사소통 중심 한국어 지도 방법, 학년 및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수·학습 전략, 실제 수업 사례 나눔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기초 어휘·문장 지도 방법과 정서적 안정 지원 방안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중언어·한국어강사는 학교와 학생을 잇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이번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조직위가 충남도 대표기업 ㈜선양소주 40만 병에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해 충청권 전역 홍보에 나선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이하 조직위)는 17일 충남도청에서 전형식 충남정무부지사와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김현우 선양소주 본부장 등이 참석해 선양소주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갖고 박람회 홍보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선양소주는 ‘선양 린’ 소주 제품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보조상표 40만 장을 부착해 3월부터 제품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유통하고 박람회 홍보 포스터 400장도 함께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후원은 일상 소비 제품을 활용한 박람회 홍보 방식으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홍보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홍보 협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선양소주와 같은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박람회 홍보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17일 서북구 와촌동 소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차량사업소 천안주재에서 철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천안서북․동남소방서와 코레일 관계자 등 총 36명이 참여했으며,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열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열차 사고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화재진압까지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레일은 사고 직후, 신속한 단전 등 초기대응에 나섰고 구조대원들은 안전(공압)지지대를 활용해 열차 전도 및 이탈을 방지하는 안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각종 구조장비를 활용해 열차 내․외부 인명수색 및 구조활동을 전개했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부여해 초기진압과 연소확대 방지 등 단계별 절차를 숙달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철도사고는 감전과 화재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재난인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글로벌 공급 과잉에 중동 위기사태까지 덮치며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돌파구 모색을 위해 정부의 지원과 병행하여 道 차원의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지난 2월 25일 정부는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대산 석유화학산업 제1호 재편에 따른 2조 1천억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설비투자 지원(1조원) ▲영구채 전환(1조원) ▲설비 합병 법인에 대한 법인세 부담 완화 ▲고부가·친환경 사업 구조 전환 R·D에 260억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 연장(6개월→1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 사업비를 확대(52억원→247억원)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충남도는 5개 사업 4,644억원 규모의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우선 단기대책으로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에게 정부 공모사업(40억원)을 통해 임금보전 지원금을 지급하는데, 3월 17일 대산보건지소 1층에 개소하는 신청 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아 4월 3일부터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서산 지역에 거주하는 건설·플랜트 일용근로자, 화물운송 사업자 및 근로자 5,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도서관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 행사『읽으면 봄이 와요』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 대상 1개 강좌, 청소년 대상 1개 강좌, 가족 대상 2개 강좌, 전 연령 대상 3개 강좌로 4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초등 강좌는 ▲도서관 쫀득 베이커리가 운영되고, 청소년을 위한 특강 ▲하루종일 책만 읽냐고요?: 사서 직업특강, 가족 강좌는 ▲매직버블쇼 ▲글 담는 봄, 전연령 대상 ▲과월호 잡지나눔 ▲어서오슈! 도서관 첫 방문데이 ▲도서관주간에는 연체 제로(Zero)!가 개설된다. 수강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따뜻한 봄날의 즐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민원실에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민원 담당 공무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현장의 고충을 듣는 수준을 넘어, 민원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도민들이 체감하는 교육 행정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복잡해진 민원 양상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성 향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민원인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소통 관련 연수 마련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시스템 고도화 ▲담당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힐링 연수 확대 등이 다뤄졌다. 특히 김지철 교육감은 민원 처리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담당자의 전문적 역량’과 ‘마음 건강’을 꼽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원 서비스의 만족도는 공무원이 얼마나 전문성을 갖고 공감하며 응대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공무원이 즐겁게 일하고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곧 도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내년으로 다가온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해미국제성지의 순례객 방문 기반을 강화한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17일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해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 조성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 관계자를 만나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한 프로그램 준비와 국제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각 센터는 시가 세계 청년 순례객의 방문을 대비해 해미국제성지 일원에 조성 중인 순례 인프라다.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는 연면적 1,343.6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강당과 회의실, 다국어 지원 공간 등을 갖춘다. 오는 2026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지난해 8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 상태며, 올해 3월 기준 공정률은 45%다.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연면적 1,546㎡, 지상 2층 규모로 국내외 청년들이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리트릿 공간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신필
(포탈뉴스통신)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후테크분야 유망 스타트업 20개사를 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충남혁신센터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은 산업분야 관계부처가 협업하는 범부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분야 전문성과 충남창경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및 유럽시장 진출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의 해외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유럽 현지시장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현지 액셀러레이터, 현지기업 등 다양한 공공‧민간 파트너와의 협력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에는 20개사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뒤셀도르프, 뮌헨, 함부르크, 베를린 등 주요 거점에서 현지기관, 연구소, 기업 등과 PoC 협력 논의 및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해외법인설립, 해외매출 40만달러, 해외 지식재산권 15건, MOU, NDA, LoI 등 해외 파트너십 체결 약 40건 등 가시적인 현지화 성과를 창출했다. 충남혁신센터는 이러한 경험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 방문의 목적은 2026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지역센터의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여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단은 3월부터 4월까지 14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체계 구축 현황 △학교 현장 지원체계 구축 현황 △지역사회 연계 구축 현황 △지원 자료 관리와 만족도 조사 환류 체계 등 핵심 영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선점을 즉각적으로 보완하고, 지역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도내 전체의 지원 역량을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단위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3월 14일 도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자연놀이뜰 텃밭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자라난 봄동을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생명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봄동에 대해 알아보기 ▲가족과 함께 봄동 수확하기 ▲수확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습관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흙을 만지고 채소를 수확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부모들은 자녀와 소통하며 올바른 관계 형성을 도모했다는 평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땀 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자연 속에서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관계자는 “텃밭 체험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17일 충청지방데이터청과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1인 가구 통계’ 작성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1인 가구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객관적인 통계 데이터를 확보하여 1인 가구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충청지방데이터청의 기술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보령시에서는 최초로 작성되는 1인 가구 특화 통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작성하는 ‘보령시 1인 가구 통계’는 관내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국가데이터처 지역통계행정 DB, 직역연금 DB, 고용보험 DB, 보령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료 등 공공 행정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연내 최종 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들에게 공표할 계획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1인 가구 통계 작성이 보령시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분석된 결과가 1인 가구를 위한 세대별 맞춤형 정책에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
(포탈뉴스통신)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8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부터 2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