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래문화재단이 관리·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는 2026년 어린이 상설공연의 첫 작품으로 마술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마술극 ‘매직 프레젠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극 기반의 다원예술공연을 제작하는 전문 공연단체 ‘그루잠 프로덕션’과 함께 제작됐으며 단순한 마술 시연을 넘어 마술과 퍼포먼스를 접목한 극 형식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대형 카드 마술, 그림자 퍼포먼스, 관객 참여 장면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아이들이 공연의 ‘관람자’를 넘어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 시간은 약 60분으로 어린이 관객의 집중도를 고려해 구성했다. 이번 공연은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장생포문화창고 6층 소극장 W에서 만나볼 수 있다. 5세 이상 관람을 권장하며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관람료는 평일·주말 구분 없이 1인 5,000원으로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며 가족 단위 관객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이라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공연 안내와 예매는 장생포문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어린이집 원스톱 컨설팅’을 운영한다. 남구에 따르면, 그동안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집합교육은 제도 안내와 사후 지적 중심으로 운영돼 급변하는 보육 환경과 개별 어린이집의 특수한 운영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컨설팅 사업을 기획했다. 컨설팅은 사전 수요조사 등의 절차를 통해 어린이집 12개소를 정한 후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아동안전 분야(CCTV, 통학차량, 급식·위생) △재무・회계 분야(예산·집행·결산, 인건비) △어린이집 운영 전반(보육교직원 인사·복무, 서류 관리)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해 컨설팅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피드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은 운영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은 보다 안전하고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협력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4일 시청 6층 회의실에서 '재가 의료급여 사업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가 의료급여 협력기관 대표자와 실무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돌아봤다. 특히 사업 성과 영상 시청에 이어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의료 취약계층의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협력기관과 함께 보다 촘촘한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동력인 '문화예술의 거리'를 새롭게 정의할 거점 공간을 선보이며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4일 중앙동 일대의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시민과 여행자가 예술을 매개로 교류하는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를 정식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여행자 라운지는 기존 청년센터와 창업지원센터로 사용되던 빈 공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단순히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를 넘어,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과 전시의 기회를, 여행자에게는 익산의 문화적 깊이를 전달하는 '문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관과 동시에 진행되는 기획 전시 또한 기대를 모은다. 제21회부터 제26회까지의 '익산 한국공예대전' 수상작 20점이 전시돼, 공예 특유의 섬세한 미학을 일상 속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수준 높은 예술 콘텐츠를 통해 라운지의 초기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극대화할 전략이다. 시는 여행자 라운지를 중심으로 중앙동 일대의 문화 자원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는 '문화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1일 토요일 청소년 및 남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행 2월 프로그램 ‘가족 마음 편지 놀자’를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천읍 다원복합센터에 소재한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날’로 지정해 청소년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동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남구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운영 전반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진행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행 2월 프로그램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는 가족이 함께 쓰는 마음 편지로, 캘리그라피를 통한 편지 쓰기와 압화 액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2부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이 함께 인물맞추기 게임, 가족 협동 공튀기기, 투호, 농구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 2층 로비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청소년 자녀를 둔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
(포탈뉴스통신) 포항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포항의 연극단체 ‘극단 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체부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각 지역의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체부가 최종 심의를 거쳐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 지원하는 제도로, 문체부와 지자체는 작품 창·제작과 지역 공연을 위해 총 1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포항은 총 2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각 지역의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체부가 최종 심의를 거쳐 연극·전통예술·음악·무용 등 공연예술 분야 총 41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포항에서는 ‘극단 길’이 연극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포항의 공연예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극단 길’은 2007년 창단 이후 포항을 중심으로 지역의 삶과 기억을 담은 창작극 및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제작해 온 지역대표 연극단체다. 이번 선정은 포항문화재단, 포스텍과의 협력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설 연휴 동안 포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관광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6일까지 주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설 명절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숙박업(관광호텔업) 및 관광펜션업, 한옥체험업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포항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화기·화재감지기 등 상태 점검 ▲누전차단기 등 전기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가스 배관시설·차단기, 경보기 등 상태 확인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등 위생 시설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후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및 영업정지하고 중대한 법 위반사항은 고발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설을 맞아 포항을 찾는 분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관광사업체 집중 안전 점검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총 1,860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으로 상반기에 전체 보급량의 약 60%인 1,060대를 우선 지원한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차 900대 ▲전기화물차 150대 ▲전기승합차 10대(일반 6대, 어린이통학 4대)다.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은 오는 12일부터 무공해차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으며, 신청일 기준 포항시에 90일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개인사업자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하며, 보조금은 구비서류 검토 후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지급되며, 구매자는 차량 가격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지원한다. 단, 이는 3년 이상 보유한 차량에 한하며 가족 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북극 국제회의 ‘2026 북극 프론티어 컨퍼런스(Arctic Frontiers 2026)’에 참석해 북극항로 상용화 시대를 대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이 컨퍼런스는 ‘조수의 전환점(Turn of the Tide)’을 주제로 40개국 1,200여 명의 정치인, 기업인, NGO 등이 모여 북극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정학적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북극 관련 연례 국제회의다. 포항시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주관 패널 세션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으며, 이날 세션은 이강덕 포항시장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군나르 빌헬름센 트롬쇠 시장과 김상협 GGGI 사무총장의 기조 발언이 이어졌다. ‘북극에서의 녹색 해운 영향 이해’를 주제로 한 이번 세션에서는 매즈 크비스트 프레데릭센 북극경제이사회(AEC) 사무총장, 신형철 극지연구소장 및 김엄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실장, 주요 북극 항만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극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이강덕 포항시장은 퇴임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 행복과 도시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주요 시정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6·7·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지난 12년간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온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심어둔 주요 사업의 씨앗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며 “역점 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공직자의 자세를 견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신산업 육성과 정주 여건 개선 분야에서 포항이 거둔 성과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며 그 공을 공직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돌렸다. 이 시장은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과 포항전시컨벤션센터 2단계 조성 사업이 아직 가시적인 결실을 보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이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아산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악성·반복 민원의 실태를 지적하며,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전 의원은 인구 40만 명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시의 행정 환경의 변화 속에서, 행정의 양과 질이 동시에 요구되는 현실을 짚었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서 공직사회가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번 문제 제기가 시민과 함께 건강한 아산시 행정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단순한 공직 처우 개선 논의를 넘어, 공무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신규 공무원 지원자는 감소하는 반면, 스스로 공직을 떠나는 인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인력 부족이나 처우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임을 알렸다. 또한 김포시 포트홀 보수공사와 관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은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방 역세권 핵심 입지에 위치한 공유재산을 특정 기관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낮은 요율에 임대하려는 아산시의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신 의원은 “아산시가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산 가치가 높은 역세권 공유재산을 사실상 ‘헐값’에 제공하려 하고 있다”며, “이것이 과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인지 근본적으로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해당 기관은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로, 신 의원은 “이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직접 결합해 고용과 세수를 창출하는 생산시설이 아니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관리하는 행정 중심의 연구관리 기관”이라며 “기관 유치라는 명분에 비해 아산시가 얻는 실질적 이익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를 언급하며, “공공기관 대부료 요율 2.5%는 최저 기준일 뿐, 입지와 자산 가치에 따라 충분히 조정 가능하다”며, “역세권이라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도 관행적으로 최저 요율을 적용하는 것은 공유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정책의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번 제안은 로컬푸드가 단순한 유통 정책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는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의원은 “현재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협 매장 내 ‘샵인샵’ 형태와 민간 일반매장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참여 농가와 품목이 제한돼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타 지자체의 직영 운영 사례와 비교할 때, 아산시가 가진 여건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로컬푸드 정책의 성과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4일, 한화에너지(대표이사 이재규)가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세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CGV세종에서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화에너지의 사회공헌 사업은 문화·여가 활동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일상적이지만 소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연계하여 세종시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150명을 초청하여 최신 개봉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화에너지는 단순한 관람 지원을 그치지 않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화관 대관, 간식 제공 등 세심한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으며 정서적인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에너지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 활동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4일부터 6일까지 미래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환경교육을 위해 '2026. 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교육 강화를 위한 교원 대상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 수업과 연계한 실천 방안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하는 교원들은 20명으로,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전문가 강의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필요한 지식과 실천역량을 습득하게 된다. 연수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기후변화와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대상 환경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