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 겸 부군수 주재로 국·과장, 읍·면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은 방재 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과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이어 5월 15일부터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취약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실시하고, 재난 발생 시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귀농귀촌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 군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단양군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활동, 선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단양군은 최근 3년간 매년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뚜렷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구 3만 명 규모의 지역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둔 것은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준비 단계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강점이다. 준비 단계에서는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간 주거와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자에게는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의 주거 임차료를 지원
(포탈뉴스통신) 대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제6기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1분기 활동 경과보고, 민간위원장 선출 및 분과위원회 구성에 관한 심의가 진행됐다. 대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위원장(박종희 대소읍장)을 포함해 신규 위원 3명과 연임 위원 19명이 위촉돼 향후 2년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기획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미란 민간위원장은 “지난 5기에 이어 민간위원장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발굴뿐 아니라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대소읍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장애인체육회 황유선 선수가 지난 4.7.~12.(6일간) 방콕에서 개최된 2026 Bangkok Asis-Oceania Open Championships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황유선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해 개인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개인전 아시아 오픈 종합기록(토탈) 부분에서 은메달을, 최고기록(베스트) 부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부터 음성군장애인체육회 역도팀으로 합류한 황 선수는 매년 장애인역도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2년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년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해 선수 본인과 음성군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황유선 선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음성군장애인체육회와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9월에 제주도에서 열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 환경과 직원들은 지난 14일, 대소읍에서 화학사고 피해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과 직원 10여 명은 한마음 한뜻으로 농가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며, 대소읍 삼호리에 위치한 피해 농가를 찾아 못자리 포트에 상토흙을 담고 볍씨 넣는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덕분에 부족한 일손에 큰 보탬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노현숙 환경과장은 “작년 화학사고로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주민이 직접 음성 품바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완성해 가는 주민 주도형축제를 실현하기 위해 제10기 음성군민 축제 아카데미의 첫 단추인 ‘주민 주도형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주민 주도형 교육 △전담조직 전문성 고도화 교육 △민·관 거버넌스 동참 설명회 등 총 3가지 맞춤형 교육 체계로 구성됐다. 이 중 가장 먼저 모집을 시작하는 ‘주민 주도형 교육’은 오는 6월 열리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팀을 위한 실전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이달 29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문가가 팀별 연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통해 안무, 음악, 무대 연출 등 전반에 걸친 심화 코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단순 관람객을 넘어 축제 무대를 빛내는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음성N품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팀 및 축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으로, 인원 제한 없이 음성군민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이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는 외국인 안전 교육체계를 구축하며,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외국인 주민 대상 산업안전·화학 안전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와 윤승조 총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은 3000여 개의 기업이 밀집한 음성군에서 전체 주민의 16%를 차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전을 보다 촘촘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안전 수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반복되면서, 지역사회에서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실질적으로 고려한 안전교육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군은 올해 들어 선제적 조치를 잇따라 추진해 왔다. 지난 6일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전국 최초 외국인 맞춤형 AI 화재안전 교육 플랫폼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산업·화학 교육 기반까지 갖추며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안전교육
(포탈뉴스통신)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제천시 청년센터는 지난 10일 청년과 여성의 고용 활성화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구직 희망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청년여성의 경력개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자 연계,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과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작물 생육 관리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미생물 무상 공급을 추진한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물류 차질과 비료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센터는 미생물 공급을 통해 이를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센터는 농업미생물배양실에서 고초균(GH1-13), 유산균, 효모균, 클로렐라, 복합균 등 5종의 미생물을 직접 배양해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작물과 재배 환경에 맞는 사용 방법에 대한 현장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고초균(특허균 GH1-13)은 작물의 뿌리 발근을 촉진해 초기 생육을 돕는 효과가 있다. 클로렐라는 단백질, 미네랄, 엽록소가 풍부해 작물의 활력을 높이고, 효모균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효소 등을 함유해 작물의 면역력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미생물을 적절히 활용하면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비료 흡수율을 높여 고가의 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등 경영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미생물은 건강한 토양과 작
(포탈뉴스통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이후, 한방바이오 중심의 기존 박람회를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로 개편하고 첫 홍보 활동에 나선다. 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대한민국축제엑스포에 참가해'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소개하고, 제천한방천연물 산업의 경쟁력과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최명현 이사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첫 홍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방천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오는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정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 메시지를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충북도는 유관기관(탄소중립지원센터(도·청주시),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 4월 17일, ①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도청 신관 6층 여는마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에서 운영되는 생활체육교실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생활 속 운동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증평군체육회에 따르면, 증평생활체육관과 증평체육관에서는 생활체육지도자의 지도 아래 어르신 대상 생활체조 프로그램이 평일 오전 상시 운영되고 있다. 별도의 전문 선수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동호회를 결성하며 생활체육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평소 수업에서 호흡을 맞춰온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함께 연습하고, 각종 생활체육대회에도 출전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증평체육관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하던 어르신들이 결성한 ‘으뜸클럽’은 지난해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생활체조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열린 같은 대회에서는 증평생활체육관 생활체조 수업 참여 어르신들이 결성한 ‘한별이 클럽’이 정상에 오르며 2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회원들은 평소 생활체육교실에서 갈고닦은 동작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연습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언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언어발달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언어평가와 교육이 필요한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전문적인 언어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신청 및 지원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치료는 보호자와 협의해 선정한 외부 언어발달치료 전문기관에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로, 언어평가 및 교육이 필요한 아동이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최대 월 22만 원의 언어발달 치료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 선정은 영동군 다문화가족을 우선으로 하며, 외국인 가족 및 북한이탈주민 가족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국비 및 지방비로 언어치료 바우처를 받고 있는 경우나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자녀생활서비스와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신청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 절차를 거쳐 가능하며, 이후 전화 상담을 통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결혼이민자 정착 클래스 ‘국적취득대비반’이 교육 시작 불과 3회기 만에 합격자를 배출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동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14일부터 귀화면접시험을 앞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국적취득대비반’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외부 강사 초빙 대신, 다년간 현장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호흡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센터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은 면접 심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한 문답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노하우가 담긴 세밀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자신감을 높였다. 이러한 맞춤형 교육의 결실로, 수업 시작 3회기 만에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 몬소캐 씨(45)가 귀화면접시험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센터 한국어 수업 중급반 베트남 출신 쭙 씨(30)도 귀화면접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다. 합격의 주인공인 몬소캐 씨는 “혼자 공부할 때는 막막했지만, 센터 선생님이 실제 면접처럼 꼼꼼하게 지도해주신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과 영동군 소속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내용은 영동군 자치법규 및 군 자체사업과 관련된 규제 개선 과제로,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접수한다. 참여 방법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접수, 우편 또는 방문 접수(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가 가능하며, 단독 또는 공동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영동군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6~7월 중 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노력상 2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