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지난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실무위원회’ 위촉식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의 기본 방향과 실무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1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축제 지원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실무위원회 구성계획을 수립했으며, 공개모집 등을 통해 실무위원을 선정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국악 예술인, 광산구 홍보파트너 등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시민과 관광·문화예술 분야 교수·전문가 등 총 10명이 위촉돼 민·관 협업의 전문성을 높였다. 위원회는 축제 개최 전 프로그램 기획 및 민관 합동 점검은 물론, 축제 후 사후관리까지 참여하며 축제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12월까지 축제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여론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홍보 및 현장 운영 지원 등 축제 전반에 걸쳐 활동할 계획이다.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일∼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는 최근 지속적인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업단지 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8일까지 지역 내 산업단지 건축물에 대한 건축법 위반 사항을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광산구는 최근 5년(2021년∼2025년) 화재안전정보조사에 따른 조사 의뢰 대상 중에서 산업단지에 위치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업단지는 노후화된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위반건축물 설치, 불법 구조변경, 용도변경 등 안전에 취약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건축물 불법 증축 및 가설건축물 설치, 건축물 내 복층 설치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건축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재해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안전센터와 건축과 공무원 등이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 대장 및 가설 건축물 축조신고 현황 등을 획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위반건축물 지도·단속,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지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건축물 지도·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공장들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119특수대응단은 4월 1~2일 이틀간 전북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2026년 제1회 특수사고 대응 및 청렴도 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19특수대응단 내부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찬회에는 특수구조대, 119항공대, 산악구조대 등 부서별 구조대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훈련계획 공유 ▲부서별 우수 현장대응 사례 발표 등 구조 기술(노하우)을 공유했다. 또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 ▲직원 간 소통·공감 프로그램 등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연찬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인 119특수대응단장은 “구조대 특성상 별도 청사에 근무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구조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중소기업 내 육아휴직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투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사업주 지원금’과 연계해 광주시가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다. 대체휴직 근로자가 취업 후 3개월 근무때 100만원을 지원하고, 6개월 근속하면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사업주 지원금을 받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우선지원 대상기업)에 채용된 대체인력 중 올해 1월1일 이후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일정 체류 자격을 갖춘 외국인근로자도 지원 범위에 포함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광주시는 예산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근로자 70여 명을 모집,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지원금 지급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발급받은 결과 통지서 등을 구비해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 시스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는
(포탈뉴스통신) 진주 시민이자 대한민국 장애인사이클 국가대표팀의 정재섭 선수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필리핀 타가타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12개국에서 참가하는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 중 하나로 ▲개인추발 ▲스프린트 ▲케이스 추발 ▲엘리미네이션 등의 종목을 선수의 장애 등급별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재섭 선수는 남자 C5 개인추발과 엘리미네이션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한국 장애인사이클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28일 열린 엘리미네이션 경기에서는 안정적인 페이스와 강력한 체력으로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어 31일 열린 개인추발 결승 경기에서도 전략적인 레이스 운영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한국신기록을 깨고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정재섭 선수의 금메달 2관왕 달성은 우리 지역 출신 선수로서 진주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패럴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함양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제19기 함양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9번째를 맞이한 함양농업대학은 올해 사과반 1개 과정을 운영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과정별 주 1회 4시간~8시간씩 총 80시간에 걸쳐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다축 사과 재배, 사과의 생리장해 대응 기술, 하계 과원 관리 방법 등 농가의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으로 재배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신입생 모집 기간은 4월 13일 월요일까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으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관내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생활관광 프로그램 ‘2026 내가 그린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스쳐 가는 여행이 아닌, 일정 기간 함양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체험하고, 개인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여행의 매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이며, 팀 단위(1~2명)로 15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지원자는 공고문에 따라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해당 기간 중 4박 이상 29박 이하 범위에서 자유롭게 일정을 선택해 함양에 머물며 여행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개인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함양의 관광자원과 여행 경험을 홍보하게 되며, 프로그램 완료 후에는 숙박비(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1인 최대 10만 원), 여행자 보험료(최대 2만 원)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인지선별검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생활지원사 267명을 대상으로 4월 중 관내 4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인지선별검사(CIST) 방법 및 실습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생활지원사가 현장에서 치매 의심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 참여자는 사전에 국가치매교육 온라인 과정을 이수한 후 현장 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는 어르신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총 578명에게 1,075필지(112만㎡)에 달하는 토지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조상 땅을 찾아준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 땅 찾기’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전산망인 ‘K-Geo 플랫폼’을 활용해 사망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조회해 주는 서비스다. 현재 신청 방법은 방문과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2007년 12월 31일 이전 사망자의 토지를 찾고자 할 때 신분증과 제적등본 등을 구비하여 군청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경우에 한해 가능하며, 국가공간정보 통합플랫폼(K-Geo 플랫폼) 내 ‘조상 땅 찾기’ 메뉴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군은 구비서류 제출 간소화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를 대
(포탈뉴스통신) 전북 임실군이 지역 고용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임실군 로컬JOB센터’가 현장 중심의 행보로 지역 주민과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실군 로컬JOB센터는 도시 지역의 정형화된 고용 서비스에서 벗어나, 임실군만의 특수한 고용 환경을 반영한 ‘도농 상생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단순히 구인 정보를 공고하는 수준을 넘어, 전문 상담사들이 직접 관내 농가와 기업을 방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근로 조건을 조율하는 ‘발로 뛰는 매칭’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구인-구직 간의 정보 불일치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돋보인다. 센터는 원거리 이동이 부담스러운 구직자에게 매일 일정 금액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력을 채용하는 경영체에는 중식비를 보조해 고용 부담을 낮췄다. 특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참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일심 민 임실군수를 비롯해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정철석 오수관촌농협 조합장과 임실에서 근무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임실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는 2022년 전라북도 농업근로자 기숙사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오수면에 건립됐으며, 연면적 1,717㎡,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숙사는 총 29개의 객실을 갖추고 최대 87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각방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공용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을 마련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군은 오수관촌농협과 협력해 소규모․고령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5년연속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농번기를 앞두고 3월말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40여명이 이 기숙사에 입주해 본격적인 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이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목표로 ‘제6차 친환경 농업 육성 5개년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친환경 농업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첫 회의를 개최해 향후 5년 동안(2026년~2030년) 완주군이 나아갈 친환경 농업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상위 계획에 발맞춰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명과 농업 분야 의원, 친환경 농업인 단체 및 농협 관계자 등 위촉직 위원 9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원들은 생산 기반 확충과 수요 기반 확대, 농업 환경 보전이라는 3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안건을 채택했다. 특히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넓히기 위해 신규 진입 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유기농업 자재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주요하게 다뤘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넘어 공공기관과 군부대 납품 등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지난 1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세외수입 직무역량강화 교육 ‘세외수입 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에는 세외수입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부과·징수 체계 이해부터 체납처분까지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완주군은 2025년 결산기준 세외수입 징수액이 452억 원에 달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징수 책임 행정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체재원으로, 전 부서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육과 제도개선을 병행해 세입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군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 절차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2026년 민원사무 편람’을 발간했다. 이번에 제작한 민원편람은 25개 부서 약 350종의 민원사무에 대한 조직 개편 및 법령 제·개정 사항을 반영해 수정·보완했다. 또한, 민원 사무별 설명, 근거법령, 주관부서, 처리절차, 신청서, 구비서류 및 수수료 등 민원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올해 민원사무 편람은 전 부서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민원 신청의 편의 제공 및 도우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에 발간한 민원편람 자료를 완주군청 공식 누리집 ‘민원편람’ 게시판에 게재해 모든 군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민원편람은 군민이 필요한 민원업무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고, 담당 공무원에게는 업무처리의 지침서기능을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편람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집중력과 전략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두뇌플레이 젠가 리그’를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블록을 빼고 쌓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집중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협응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또래 간 협동과 경쟁을 결합해 학습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지난달부터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기본 젠가 미션 ▲팀 대항 토너먼트 ▲문제 해결형 창의 젠가 ▲결승 리그 등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됐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난이도를 높여 참여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사고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 청소년은 “젠가를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생각하며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 재미있고, 끝까지 집중하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사고력을 강화하고, 문제해결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활동”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