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주시 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5일 개최되는 ‘2026년 충주시 어린이날 행사’를 함께 준비할 체험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제104회를 맞는 어린이날 행사는‘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어린이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놀이마당,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 운영자 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이며, 신청서 접수는 충주시 어린이날 행사 추진위원회 기획국에서 담당한다. 제출서류와 세부 신청 방법은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진위원회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 전화로 통보되며, 선정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확인서 발급과 식권이 제공된다. 또한 부스 운영비는 프로그램별 최대 40만 원 이내에서 지급될 예정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수안보온천관광특구가 '관광진흥법' 제73조에 따른 2025년 관광특구 진흥계획 집행 상황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수안보온천관광특구는 총점 87.8점을 기록하며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특구 운영의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충청북도 관광개발팀과 시·군 관계 공무원, 교수 및 연구원 등 전문가, 지역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3개 관광특구(수안보온천·보은 속리산·단양 단양읍)를 대상으로 지정 요건 충족 여부, 진흥계획 추진 실적, 관광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수안보온천관광특구는 △유휴시설 활용 및 도시재생 연계 관광환경 개선 △온천의료 웰니스 기반시설 확충 △특구 내 노후 관광시설 정비 △온천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경관 개선사업 추진 등 다양한 사업에서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국악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 관광코스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충주시는 그동안 보행환경 정비, 야간경관 개선, 체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아동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돌봄교실 아동 중 비만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1~2회씩 진행되며 신체활동, 영양교육,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신체활동으로 유산소 운동, 협동 운동, 스트레칭 등을 통해 기초 체력을 향상하고, 영양교육에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건강에 관한 교육도 포함돼, 군은 아동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자현 군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신체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오는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관내 사업체의 경영 현황과 지역 경제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26년 진천군 경제 지표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2년마다 시행되며 군의 경제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 실효성 있는 맞춤형 경제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2025년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의 1천 67개 표본사업체이다. 제조업과 제조업 이외를 구분해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 현황, 경영 현황 등 진천군 산업의 특성과 경제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항들로 구성돼 있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은 조사를 완료한 사업체에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인숙 군 인구정책과 주무관은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사업체의 소중한 의견이 군의 경제 정책으로 직결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포탈뉴스통신)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진천군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확대된 총 5천8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지원 분야를 △전문예술 △생활예술(동아리 포함)로 이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대 3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받게 되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천군 전역에서 공연, 전시, 교육,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진천군에 소재한 5인 이상 문화예술 단체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다.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이주원 생거진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지역 예술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 대표 거점 의료기관인 진천중앙제일병원이 충북 도내 군 단위 지방정부 최초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되며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한 진천중앙제일병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응급의료 체계를 가동하며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켰다. 연휴 기간 응급실에는 전문의 5명을 비롯한 간호 인력 등 전문 의료진을 보강 배치하고, 첨단 응급의료 장비를 집중 투입했다. 이를 통해 고난도 중증 환자를 타 지역으로 전원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즉각 처치하는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총 300여 명에 이르는 응급환자를 안정적으로 진료하며 명절 기간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이번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은 2003년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이후 약 23년간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운영 성과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병원은 지난해 말 열린 ‘제19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청주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신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능력 저하와 삶의 질 악화를 예방하고, 학교 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 예방관리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08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기준 청주시 내 5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내 알레르기질환 환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안심학교로 선정되면 △학교 내 알레르기질환 환아 파악 및 관리 △교내 응급 대응체계 마련 및 환경관리 지원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상담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프로그램 참여 및 적정 운영이 가능한 기관이다. 초‧중‧고등학교는 보건교사가 상주해야 하며, 어린이집·유치원은 원장(원감)과 교사 3인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또한 교내 환아 관리와 알레르기질환 교육 참여 등 사업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기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초기 (예비)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취약계층 근로자 및 핵심 인력의 고용 유지를 위해 취약계층 인건비를 신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10억 1,300만원(국비 7억 6,000만원, 도비 7,600만원, 시비 1억7,700만원)이며, 신규 고용 인원은 107명으로 예상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인증 사회적기업(상시근로자 30인 미만)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고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12개월이며,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참여기업은 3월 중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용 유지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재정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 사업은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를 연계해 인건비를 차등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SVI 탁월기업은 월 90만원, 우수기업은 월 70만원, 일반기업은 월 50만원을 지원받는다. SVI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목적을 바탕으로 창출하는 성과와 영향을 종합적·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시는 최근 사회적기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자동차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청주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1년간 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경찰관 2명이 입회한 가운데 무작위 전산 추첨을 진행해 성실납세자 13만 8,037명 중 1,000명을 선정했다. 대상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을 납부한 시민(개인) 중 청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다. 이후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 여부와 지방세 성실납세자 당첨 이력 등을 확인해 최종 당첨자를 확정했다. 당첨자에게는 이달 말까지 차주 성명과 차량번호, 주차요금 면제 기간이 기재된 성실납세증을 개별 주소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증이 부착된 차량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외에도 △정기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발급수수료 면제 △성실납세자 표창 등 다양한 우대 시책을 운영하며 성숙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5일부터 발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성인이 된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해 품격 있는 문화 시민이자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19~20세(2006~2007년 출생) 청년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선착순 4천900명에게 관람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금이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돼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지급된 포인트는 협력 예매처(NOL 티켓, YES24티켓, 티켓링크, 메가박스 등)에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예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2026년 12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신청 후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금액이 없는 경우 지원금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통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병천천(국가하천) 퇴적토 제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흥덕구 옥산면 환희리 1 일원 병천천 0.4km 구간에서 하천 내 퇴적토 총 2만3천㎥를 제거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11월 환경 현황 조사를 실시한 뒤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시는 오송읍 호계리 289-1 일원 0.4km 구간에서도 퇴적토 1만4천㎥를 제거하는 공사를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2억3천만원을 들여 2월 중 착공해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퇴적토 제거공사를 통해 하천의 통수 단면을 확보하고 범람 위험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하천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단양의 추운 겨울을 뜨겁게 밝힌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의 피날레인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이 지난 2월 24일 단양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단양 겨울놀이 축제 현장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최된 행사로 방문객이 직접 촬영한 콘텐츠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향후 축제 홍보자료로 활용 가능한 영상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열렸다. 그래서일까,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100여 점의 출품작들이 출품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고, 그 중 내·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에 따라 최종적으로 6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낙화 점화’는 축제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낙화놀이 점화식 순간을 담아낸 사진으로 당시 현장의 설렘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는 평이다. 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출품작들 모두 겨울놀이 축제를 한껏 즐기고 있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단양의 가장 비수기 시즌인 겨울에 관광객을 유인할 새로운 콘텐츠로 새 지평을 열었음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겨울놀이 축제에 많
(포탈뉴스통신)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유대 형성을 돕기 위해 신체단련 동아리 지원을 본격화했다. 이번 동아리 지원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의 신체적 건강 증진은 물론, 또래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일상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종목별 참여자 모집을 마치고 지난 23일부터 ‘필라테스’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다. 앞으로는 줄넘기, 합기도, 방송댄스 등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종목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필라테스 활동에 참여 중인 한 청소년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 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나와 친구들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 밖에서 생활하며 건강관리나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단양정육마트가 8년째 지역 아동을 위한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단양정육마트는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달 거르지 않고 단양군 드림스타트에 돼지고기를 정기 후원하고 있다. 특히 설과 추석 등 민족 대명절에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보다 풍성한 식탁을 나눌 수 있도록 소고기를 추가로 지원하며 각별한 정성을 더해왔다. 꾸준함이 곧 진정성이라는 말처럼, 8년간 이어진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아동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박종업 대표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맛있는 고기를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을 맞이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과정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2019년부터 한결같이 아이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양정육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각 가정의 식탁 위에서 큰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단양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과 함께 커가는 단양, 미래를 여는 청년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2026년도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기업인 대표와 청년 관련 기관장, 청년 활동가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위원 의견 수렴 및 정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양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청년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 주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를 토대로 청년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