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문인화반'이 수강생들의 신규 작품을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층간 통로에 전시해 주민들에게 전통 문화의 멋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최근 완성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족자 형식의 문인화를 중심으로 소나무의 굳건함과 매화의 은은한 아름다움 등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그림들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감상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백을 살린 구성과 먹의 농담, 섬세한 필선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들은 문인화 특유의 절제된 미와 정서를 담아내며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문인화반'은 영인면 근린문화교실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과 정서적 만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병구 주민자치회장은 "문인화반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꾸준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수강생들이 꾸준히 실력을 쌓아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30일 '염치, 꽃길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2026년 염치읍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지역 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향달맞이꽃을 염치읍 32개 마을에 보급하고, 각 마을회관 및 마을 입구에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식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진입로 및 공터에 꽃밭을 조성해 마을 경관을 개선했으며, 주민들의 공동 참여로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 홍문기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꽃을 심으며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염치 꽃길가꾸기 사업이 마을의 이미지를 환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우강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30일 지역 환경 개선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화학제품 사용 줄이기와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최경숙 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회원 가입을 할 수 있는 ‘비대면 회원 가입 및 모바일 회원증 발급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가입 후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도서관을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만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러한 번거로움이 사라져, 직장인이나 학생 등 운영 시간 내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도서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대면 회원 가입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 후 본인 동의하에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당진시 시민 여부를 확인하면, 가입 완료와 동시에 모바일 회원증이 발급돼 즉시 도서 예약 및 전자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다. 최명용 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친숙한 독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일상 속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범국민 비만 예방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시작했으며,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라는 비만 예방 표어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전개하고 있다.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집중 홍보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비만 예방 표어를 활용한 당류 저감 홍보 ▲1일 걷기 챌린지(‘걷쥬 시즌2’ 7,000보 인증) ▲비만 예방 표어 색칠하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비만 예방 홍보관 운영 ▲생활터별(학교, 사업장 등) 맞춤형 비만 예방 교육 등을 병행하며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린다는 전략이다. 당진시보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이통장 및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당진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이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이통장이 알아야 할 소통 방법과 리더십 교육 및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2026년 취임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문한석 지회장 등 각 읍면동 협의회장은 인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날 “행정의 최일선에서 앞장서 주시는 이통장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선거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상반기 중점 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보고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종합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정 공백 없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이나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안업무를 철저히 점검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질 없는 업무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고
(포탈뉴스통신) 당진도시공사는 시민들의 수영 기초 역량 향상과 안전한 수영장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수영 단계별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 입문자의 물 공포 해소와 기초 이론 이해도를 높이고, 단계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 체육 서비스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실제 수영장 입수 전 지상에서 이론과 동작 시뮬레이션 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습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4일간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며, 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정은 초급·중급·상급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과정별 20명 내외로 총 120명을 모집한다. 초급반에서는 수영 기초이론, 자유형 기본 동작과 호흡법, 중급반에서는 배영·평영 동작, 상급반에서는 접영 및 턴 동작 등 단계별 맞춤 교육이 제공된다. 강습은 하루 2회(오전·오후) 각 50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교육 전 스트레칭 실시,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응급처치 교육 병행 등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27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송미경 은하면 새마을부녀회장이 중앙부녀회장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중앙회장상을 받은 송미경 회장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을 뒤로하고 간암 말기인 시아버님을 간병하기 위해 다섯 살, 네 살 어린 자녀들과 함께 연고 없는 시골로 내려왔던 삶의 전환점을 밝혔다. 1년여의 간병 기간 동안 ‘함께하는 돌봄’의 위로를 깨달은 그는, 전직 새마을부녀회장이었던 시어머니의 뒤를 이어 자연스럽게 새마을 활동에 발을 들이게 됐다. 이후 ‘앞장서는 리더’보다는 회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조정자’로서 조직을 이끌어온 송 회장은, 매년 봄 8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는 온천 나들이,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거리 정화 활동, 여름철 삼계탕 나눔, 겨울철 김장 김치 나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송미경 회장은 “저에게 새마을부녀회 활동은 삶 그 자체”라며, “가족 간병 경험이 지역사회 봉사로 이어졌듯, 앞으로도 이웃의 하루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28일, 오서산 정상에서 광천읍청록회와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총 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명산 오서산의 봄맞이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억새풀 제초 작업과 함께 등산로 정비, 쓰레기 수거, 철쭉꽃 식재까지 진행됐다. 등산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억새풀을 깔끔하게 베어내는 제초 작업은 미끄러운 등산길을 안전하게 만들어주어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산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오서산 정상 인근의 둔덕과 가파른 구간들은 집중적으로 관리되어 누구나 안심하고 오를 수 있도록 정비가 이루어졌다. 또한 봄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철쭉꽃을 식재해 오서산에 화사한 봄꽃길을 새로 조성했다. 이로써 등산로를 걷는 이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선사하며 지역 명산으로서의 오서산의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할 수 있도록 지역 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살핌으로 오서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장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사업 추진 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 및 협의체 실무분과 설치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장곡면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발굴분과(7명) ▲자살예방분과(6명)를 새롭게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운영세칙을 개정하여 분과별 전문 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추진 사업은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가정방문 똑똑! 마음 톡톡!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행복나눔 빨래방 운영 등 총 7개 사업을 확정했다. 특히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32명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준희 민간위원장은 “분과 설치를 통해 위원님들께 명확한 역할이 부여된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발걸음이 더욱 활발해지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역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관내 곳곳에서 숨은자원 모으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쉽게 버려질 수 있는 폐비닐과 농촌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하여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추진됐다. 회원들은 관내 마을과 가정 곳곳을 방문하여 숨은자원을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고인재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자원 하나라도 제대로 모으면 큰 환경 보호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주민과 함께 깨끗한 구항을 만들어가는 일에 새마을지도자회가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정 구항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지난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따른 ‘자살발생 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자살발생 현황을 공유·분석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자살예방관인 박성철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자살잠정통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 내 자살발생 현황을 분석하고, ▲2026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 집중관리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현황 등을 중심으로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홍성군은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핫라인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통보 접수 후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팀이 24시간 이내 현장 출동과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 등록 및 사례관리 등 사후관리를 지속하는 등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개입과 지속 관리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전 부서 협업을 기반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자동 혈압계를 교체 및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혈압계의 노후화 및 고장으로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운 장비를 교체하고, 미설치 경로당에는 신규로 설치하여 보다 안정적인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설치된 자동혈압계는 디지털 표시 방식으로 측정 수치가 크게 나타나 어르신들이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홍성군보건소는 매년 1회 경로당 자동혈압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 사유가 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우선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자각 증상이 적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노후·고장 장비 교체와 신규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혈압계 설치 후 올바른 사용 방법과 측정 자세에 대한 안내를 병행하여 보다 정확한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경로당 중심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오는 1일, 전통가죽천연염색 명장 예빛 최헌숙의 ‘가죽의 숨결에서 기억이 빛나고 자연이 숨 쉰다’가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절의 고장 홍성에서 비롯된 자연과 삶의 이야기가 전통 공예를 통해 현대적인 예술로 확장된 자리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소가죽이라는 소재 위에 자연의 색과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 천연염색 작업을 중심으로 장인의 손끝에서 재해석된 질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작품들은 홍성의 오랜 역사 속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용봉산과 홍성의 고지도 등 자연과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의 자연과 문화가 예술로 재해석되어 더 넓은 무대에서 관람객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한 예술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