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사업에 대한 군민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 환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 고성문화재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군민 참여 기반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단 운영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및 문화사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참관을 넘어 문화예술 현장을 관찰·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고성군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다. 다만 2026 고성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과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과 축제·행사 등 재단 문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월 1회 이상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또한 현장 참여자 의견 청취와 운영 상황 확인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동해안 최고의 해변 캠핑장인 송지호 오토캠핑장이 오는 3일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송지호 오토캠핑장 운영 기간은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4월 한 달간은 금·토요일만 예약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4만 원, 주말·공휴일은 5만 원이다. 통나무집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5만 원, 주말 6만 원, 성수기 8만 원이다. 오토캠핑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고성군 공공캠핑장 통합예약 누리집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월 셋째 주 화요일 10시부터 익월 캠핑장 예약이 가능하며, 미 예약분(야영장 데크, 통나무집)에 한해 당일 선착순 현장 발매한다. 송지호 오토캠핑장은 90개소의 야영장(데크)과 10동의 통나무집, 100대 규모의 주차장과 샤워장, 화장실, 음수대 및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분전함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백사장이 넓은 탁 트인 전용 해수욕장은 물론, 울창한 송림이 우거진 송지호(호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송지호 밀리터리체험장, 전통의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고성군을 방문하면 먼저 능파대를 만날 수 있다. ‘BTS 윈터 패키지’ 촬영지로 알려진 능파대는 바위가 오랜 풍화작용을 거치며 벌집 모양으로 형성된 타포니 지형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능파대는 화진포, 송지호해안, 신진기 현무암과 함께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왕곡마을은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민속마을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북방식 가옥이 잘 보존된 곳이다.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열사가 성장한 북간도 용정과 유사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영화 ‘동주’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자랑하는 아야진 해변은 깨끗한 백사장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선재 업고 튀어’ 촬영지로 알려지며 젊은 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화암사는 수바위와 미륵불로 유명한 고성의 대표 사찰로, 정상에 오르면 고성과 속초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화 ‘신과 함께-죄와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지난 4월 2일 고성군지회 강당에서 제16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임원 및 회원, 지역 주요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정화성 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고성군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화성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를 운영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지회장 취임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대학 프로그램, 건강·여가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힘 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사)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최정례 회장은 지난 2일 제10대 회장 취임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금액은 관내 저소득 세대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례 회장은 “제10대 회장 취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정례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오는 7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 산업 발전 촉진과 관내 제조기업의 기술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네트워크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제조기업 관계자 및 제조 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주최기관인 생기원은 양산지역 특화산업인 첨단 소재·부품 분야의 연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조업계의 핵심 화두인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제조, 디지털 전환(DX) 등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의 공정 고도화를 적극 지원 중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생기원의 연구 인프라 및 핵심 기술 소개와 함께 올해 추진되는 주요 기업지원사업이 안내된다. 특히 경상남도· 양산시 위탁사업인 ▲경남 소재부품 성장 잠재기업 육성사업과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시뮬레이션 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생기원 자체 지원사업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 중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시뮬레이션 지원사업’은 현재 참여 기업을 모집 중으로 오는 4월 17일까지 접수를 진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달 25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과 여성친화도시 재지정과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설문조사와 초점집단면접(FGI)을 새롭게 도입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민 설문조사는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책 수요와 지역 현안을 수렴하고, 초점집단면접(FGI)은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에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양산시는 경상남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3단계’ 지정을 받은 선도 도시로, 이번 용역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여성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특히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의 5대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2일 양산시의회에 설치된 결산검사장에서 2025회계연도결산검사 개시를 선언하고 21일까지 20일간의 결산검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시의 재정집행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며 시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 6인과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3월 제209회 양산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선임했으며 양산시의회 이기준 의원을 대표위원으로하여, 시의원 성용근, 전직 공무원 이해걸·우현주, 공인회계사 한성욱, 세무사 김지연 등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위원을 선임했다. 결산검사 사항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등이며,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양산시의 2025회계연도(특별회계 포함) 세입은 2조2,968억원이며 세출은 1조9,151억원으로 결산상 잉여금은 3,817억원이다. 양산시는 출납폐쇄기한인 지난 연말부터 결산자료 작성 및 검증 작업 등 정확한 결산을 위해 총력을 다해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민회관 부지 복합개발사업 중 문화시설의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공공건축관리자(Professional Advisor)로 홍익대학교 이원석 교수를 선정하고, 2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는 기존 구민회관 부지 일대를 활용해 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문화·체육·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지역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계공모를 앞두고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공공건축관리자를 위촉하게 됐다. 공공건축관리자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 설계공모, 설계 및 시공 단계 전반에 걸쳐 자문과 조정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로, 이번 위촉을 통해 설계공모 운영의 공정성과 건축계획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석 교수는 홍익대 건축학전공 부교수로, 서울대 학사와 미국 컬럼비아대 건축석사를 거쳤고 미국건축사협회(AIA) 건축사 자격도 갖고 있다. 설계공모 심사와 공공건축 자문 경험도 여러 차례 쌓아온 인물로 소개된다. 구는 이번 위촉으로 설계공모 운영의 공정성과 건축계획의 완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교육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한 전방위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시는 대도시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단편적 지원을 넘어 교육 기반 전반을 혁신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평생학습 선도모델 구축 등 나주의 교육혁신은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의 새로운 지방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 인재 양성 새로운 전기 마련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내 학생 3만 명 시대 실현을 목표로 2034년까지 장기 계획과 3단계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2025~2027년 ‘기반조성기’에는 교육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28~2032년 ‘교육성장기’에는 학교 신설 및 이설, 나주-광주 공동학군제 도입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2033~2034년 ‘빅뱅안정기’에는 나주교육타운 정착으로 인한 교육 유입 인구 증대와 광주-나주 공동생활
(포탈뉴스통신)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이 2일 소방정대를 찾아 전남 해역의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주요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추진했다. 이번 일정은 전라남도 전 지역 바다의 안전 공백을 원천 차단하고, 61일간 다수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첫 순서로 소방정대를 방문해 전남 해상을 관할하는 소방정 '전남705호'에 승선, 방수포 시연을 참관하고 선박 가동 상태를 직접 살폈다. 24시간 출동 태세를 유지 중인 현장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빈틈없는 화재·구조·구급 대응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이어서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를 찾아 전반적인 상황을 공유한 뒤, 주 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와 부행사장인 개도를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관람객 대피 동선 확보와 화재 취약 요인 발굴을 비롯해, 청석포 행사장 내 인명구조기구 점검 등 세부적인 안전 요소까지 함께 살폈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세계적인 축제인 섬 박람회가 안전하게 치러지
(포탈뉴스통신)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천안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2일 북카페 리드-온에서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을 열고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 쌍용도서관은 시민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독서릴레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충미 쌍용도서관장,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과 함께 올해의 책 선정도서 작가 인증서 전달, 올해의 책 낭독, 시민대표 도서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시민독서릴레이는 책을 통해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독서를 매개로 한 문화적 연결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책은 전문가의 추천과 시민 선호도 조사, 천안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소곤 작가 ‘고추장 심부름’ △이선주 작가 ‘검지의 힘’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일 시청 별관(옛 현대해상) 2층 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신성장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신성장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중점 추진되는 신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전주시 신성장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 위원들은 먼저 올해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전략과 세부 추진 내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어지는 자유토의에서는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춘 전주만의 차별화된 성장 동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시는 이날 수렴된 전문가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향후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시 적극 반영키로 했다. &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10시, 군탄공원 내에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철원군 녹색성장과, 철원군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2개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21개소에 만데빌라 꽃화분을 배부하여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철원군은 매년 지역특성에 맞는 녹색 경관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산불피해 방지, 양봉산업 발전 등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을 넘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과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약속의 날이며, 철원군은 군민과 함께 산림의 가칠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과 산불 예방, 건강한 녹색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