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및 관련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은 지난해 주요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올해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단’ 운영을 핵심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럽 정통 실내악의 전통을 계승해 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세르게이 크릴로프, 그리고 첼리스트 홍진호가 만나 깊이 있는 현의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리투아니아 작곡가 칠리오니스의 ‘5개의 전주곡’ △ 라테나스의 ‘볼레로’ △ 홍진호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일 타바코바의 ‘첼로 협주곡’ △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사라사테 ‘찌고이네르바이젠’ 등이다. 예매와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전화나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오케스트라와 홍진호의 협연은 천안예술의전당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개방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이다. 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제1·2·5공영주차장 △신부 제1·4·5공영주차장 △두정역 제1공영주차장 △두정 제1공영주차장 △명동 공영주차장 △대흥 제1공영주차장 △노태공원 공영주차장이다. 목천 캠핑카 전용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동안 시설물 순회 점검을 강화하고, 주차 질서 위반 및 장기 주차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만차 제어시스템도 정상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시민들께서 주차 걱정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 천안시 동남구는 동절기 아동급식 제공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남구는 겨울방학 동안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급식 배달업체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시설 및 식재료 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 여부, 급식 전반에 대한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 및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으며, 사후 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방학 기간 아동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가족특화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연중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가족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인형극, 마술쇼, 미디어아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주요 일정으로는 △3월 21일 새 학기 인성교육 영어인형극 ‘거꾸로 시계’ △5월 2일 가정의 달 특집 ‘패밀리 매직쇼’ △7월 4일 미디어아트와 마술이 어우러진 ‘벌룬쉐프의 동화 이야기’ △10월 17일 마술공연 ‘신비한 책 박물관’ △12월 12일 환경 보호 어린이 뮤지컬 ‘쥬토피아’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접수는 공연 2~3주 전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 간 친밀하게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천안농협(성성점·불당점)과 동천안농협 등 관내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중인 주요 농산물 100여 점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성수용품과 제철 농산물을 무작위로 채취해 농약 성분 463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행하며, 결과는 명절 전까지 도출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명절 전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즉시 출하를 연기하거나 폐기 조치한다. 또한 해당 생산 농가에 대해서는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생산 단계에서부터 재분석을 진행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문의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하고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안전성 관리의 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새 학기를 앞두고 초등·중학교 입학생들의 필수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필수 예방접종 항목은 초등학생의 경우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4차이며, 중학생의 경우 △Tdap 6차 △일본뇌염 5차 △HPV 1차다.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136개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서북구·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초등학교 입학생의 4~ 6세 추가 예방접종 완료 여부와 중학교 입학생의 11~ 12세 시기 마지막 추가 접종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미접종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해 교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발생 시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께서는 입학 전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업해 검진 차량이 10개 읍면 보건지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진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을 비롯해 국가 암 검진, 성인병질환 및 전립선암 검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중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43종을 시행하는 ‘성인병질환 정밀검진’이 새롭게 도입됐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성인병 검진은 40세 이상, 전립선암 검진은 50세 이상 남성이 대상이다. 1분기 검진은 내달 3일 성남면을 시작으로 △4일 목천읍 △5일 병천면 △6일 광덕면 △9일 풍세면 △10일 직산읍 △11일 입장면 △12일 성환읍 △13일 성거읍 △16일 수신면 순으로 이어진다. 검진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희망자는 전날 오후 9시부터 금식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성인병 정밀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일 신부동 먹자골목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천안동남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부동 먹자골목과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청소년 이성혼숙을 예방하기 위해 숙박업소를 방문해 관련 금지 안내 스티커 부착과 청소년 고용 금지 의무, 출입자·피고용자의 연령 확인 등을 당부했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지난 4일 동남구 신부동과 원성동 일원의 오룡지구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원활한 사업 추진과 함께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이 국장은 먼저 신부동 ‘골목상권발전소’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상황을 살폈다. 이곳은 공용주방과 창업 교육실 등을 갖춰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는 '골목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지난해 4월 착공해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어 원성동 ‘코리빙하우스’ 조성 현장을 방문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코리빙하우스는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에게 저렴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 정착을 돕는 사업으로, 지역 인구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공간을 만드는 일인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계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코리아풋볼파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용지를 분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분양 용지는 숙박시설용지 1필지(7,010.8㎡)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1만 2,930㎡) 등 총 13필지이며, 분양 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숙박시설은 80억 3,190만 원, 근린생활시설은 117억 6,560만 원 규모이다. 온라인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입찰 신청을 받는다. 총사업비 1,132억 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 44만 9,341㎡ 부지에 축구종합센터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됐다. 지난해 9월 대한축구협회가 이전을 완료하고 국가대표 훈련시설이 가동되면서 인적·물적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코리아풋볼파크로 직접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이번 분양을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한 숙박·상업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선 복합 스포츠 거점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숙박시설용지는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며 낙찰자는 계약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은행에 ‘우체국’을 추가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5개 은행(농협·국민·신한·하나·기업)을 통해 가상계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우체국 이용이 잦은 시민과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타행 이체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서비스 범위를 우체국까지 확대했다. 우체국 가상계좌는 5일부터 부과되는 고지서에 인쇄되어 발송된다. 다만, 서비스 도입 전인 4일까지 이미 부과된 자료는 기존 5개 은행 계좌로만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들의 확인이 필요하다. 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실질적인 납부 수수료 절감 등 세정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가상계좌 확대는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부여군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청담병원 유병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시스템 운영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위촉된 자문의는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부여군에 있는 전문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상담 대상은 스트레스, 가족 및 직장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어떤 정신과적 문제라도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의 역량 강화교육과 통합 돌봄 등 사례에 대한 회의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사례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 자문 역할도 하고 있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상담이 필요한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무료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정신 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례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음이 행복한 부여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포탈뉴스통신)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복지관 대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 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봉사 기간에 한의대 학생들은 지도 한의사의 지도 교육하에 침술, 부항 치료 등 한방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과 처치를 통해 일상 속 통증 완화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전문 인적자원을 연계한 의료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어르신들에게는 부담 없이 양질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 100(2026~2027)에 백제문화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로컬 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자원 100개를 발굴·확산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지역 우수 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다. 선정 자원에는 인증 현판 제공, 인플루언서·기업과 협업한 홍보 등이 지원된다. 부여군은 지난 7월 지역 우수 문화자원 4건(부소산성 · 궁남지, 성흥산 사랑나무, 백제문화제, 서동연꽃축제)을 제출했으며, 10월 1차 선정(총 200개소) 결과 백제문화제와 서동연꽃축제 2건이 포함됐다. 이후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백제문화제 1건이 로컬 100에 최종 선정되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최종 선정으로 부여군은 백제문화제의 전국 인지도 제고는 물론, 관광상품 연계와 생활 인구 유입 확대 등 실질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부여군은 향후 로컬 100 인증을 활용해 축제 홍보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