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4일까지다. 가입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1인 가구 기준 128만 원, 4인 가구 기준 325만 원)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다. 신청 시점에 가구원 중 한 명 이상이 실제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며 근로·사업 소득이 발생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가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장려금은 가입 연차에 따라 산정되며,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통장 적립을 유지해야 한다. 아울러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만기 지급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모집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복지로’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성인과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문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한글교실’지도강사 8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지도강사 모집은 기초 한글 해득을 넘어 학습자의 학력 인정과 일상생활 속 문해 역량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성인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문해 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 참여를 돕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초등학력인정과정 1명(초등 2단계) △한글심화 과정 2명(지혜1반·지혜2반) △찾아가는 한글교실 5명(돌담한글교실 외 4개 학급) 등 총 8명이다.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이동이 어려운 학습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역 실정에 맞춘 문해교육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또는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등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교원 연수과정을 이수한 자로서,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이해와 교육 역량을 갖춘 사람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문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9일 시청에서 청년유튜버 위촉식을 열고, 선발된 청년유튜버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청년유튜버들은 지난 1월 지원동기와 기획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월 1편 이상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동해시의 관광과 일상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청년의 시선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동해시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다. 김정윤 부시장은 “공식 청년유튜버로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동해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의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을 연중 모집하고, 상담·교육·자립 지원과 함께 ‘꿈드림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초·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고등학교에서 제적·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해당된다.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 지원을 비롯해 교육 지원(검정고시 및 학교 복귀), 진로·자립 지원 등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급식 지원, 건강검진, 꿈드림 수당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동해시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꿈드림 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한 9세 이상 19세 미만(초·중·고 학령기)학교 밖 청소년으로, 19세 생일이 도래한 달의 전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꿈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규모는 총 약 332대로, 차종별로는 승용 270대, 화물 55대, 승합 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에는 총 255대(승용 210대, 화물 40대, 승합 5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동해시에 계속 주소를 둔 개인 및 기업, 법인 등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은 자격 요건에 따라 우선지원 및 보조금 추가지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환지원금 보조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 금액과 추가 지원 대상 조건 등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북평제2일반산업단지(1공구)가 오는 2월 1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 3년간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으로 타 시·도에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거나 투자하는 기업은 투자보조금 신청 시 기존 지원 비율에 더해 5%의 추가 지원을 받을수 있다. 또한 폐수배출부과금 지원보조금, 물류보조금, 전기요금 지원보조금 중 한 가지를 1회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2022년 12월 준공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는 2024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된 바 있으며, 현재 강원도와 동해시는 수소경제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 기업이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할 경우, 수소특화단지 인센티브(투자보조금 2% 가산 등)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인프라 활용은 물론, 기업투자촉진지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수소관련 기업 유치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북평제2일반
(포탈뉴스통신) 강원관광재단과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재단은 지난 1월 29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최성현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 박재환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위상을 높이고, 강원 방문의 해 사업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핵심인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재단이 추진 중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을 보태준 신한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다시 찾고 싶은 강원특별자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1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조직 구조와 위기 개입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청소년을 위한 상담·연계·사후관리 기능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상담소 미설치 지역에서도 사각지대 없이 적용 가능한 ‘청소년 중심 통합 지원 모델’의 핵심 요소를 도출하고, 단계별 대응 프로세스와 실무 매뉴얼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상담소 미설치 시군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전문성 제고 ▲피해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지원 체계 확립과 2차 피해 예방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기능 강화 및 지역 간 지원 격차 완화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술 발전에 따라 진화하는 신종 폭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차 피해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가 경미한 지역을 조기에 청정지역으로 회복하기 위해 본예산 76억 원과 추가 확보한 산림청 재해대책비 80억 원, 시군 자체예산 9억 원 등 총 165억 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감염목 등 제거 6만 본, 예방 나무주사 657ha, 수종전환 방제 56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보한 재해대책비는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한 방어선 구축과 국가 선단지 방제 등 국가 방제 전략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결과다. 특히 올해는 본예산 76억 원을 웃도는 80억 원의 재해대책비를 추가 확보했다. 도는 발생 지역을 피해가 심한 지역과 경미한 지역으로 구분하여 피해가 심한 지역은 외곽에 방어선을 구축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가 경미한 지역은 고사목 전수 예찰과 검경, 방제 기간 내 전량 방제, 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산주와 임업인, 지역 주민 등이 방제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제 거버넌스를 구축할
(포탈뉴스통신) 주문진읍사무소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관내 봉사단체와 이웃들이 십시일반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힘쓰고 있다. 추운 겨울철 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는 보일러 수리비를 지원하고, 겨울이불과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또한 난방유 가격 상승으로 보일러 사용에 부담을 겪는 가구에는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아울러 난방이 되지 않고 온수 사용조차 어려운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동절기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들에게 따뜻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태란 주문진읍장은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추위에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외로움까지 더해져 더 혹독한 동절기에 우리의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책문화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쓰고, 그리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책문화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 및 사업의 결과물 가운데 39종의 도서와 50종의 그림을 선보인다. 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강릉책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강릉시민들이 책문화센터 이용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걷기 참여를 확대하고 걷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 행복 가득, 건강 가득’ 강릉시 걷기 동아리 참가자를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걷기 동아리 모집은 만 14세 이상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6명으로 동아리를 구성한 뒤 대표자 1인이 온라인(네이버폼 QR코드) 또는 강릉시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 2025년에는 총 129개 동아리, 532명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걷기 소모임을 운영하며 걷기 실천 확산에 기여했으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선발된 걷기 동아리는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걷기 챌린지와 건강미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참가자에게는 활동지원금(강릉페이 1만원) 지급을 비롯해 매월 동아리 걷기챌린지 운영, ‘강릉여지도 걷기프로그램’ 우선 참여권 부여, 최종 우수동아리 선정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걷기 동아리 모집은 시민들이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 금년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 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강릉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올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접이식 리플릿 제작해 30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지난해와 달리 한 면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을, 다른 한 면에는 판로지원과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담아 필요한 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플릿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한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 사업을 비롯해 판로 개척을 위한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 연중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록해 시책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리플릿 뒷면에는 기업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카카오 채널 ‘기업톡’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리플릿을 읍면동과 유관기관, 관내 기업 등에 배포해 시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년 지역 상생과 소통,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계약 행정을 목표로 회계·계약 분야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계약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계약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강릉시는 '지역상생 관내 업체 우선계약 및 비효율적인 계약업무 방식 개선'를 위한 다양한 계약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강릉시는 도내업체 계약실적과 계약분야 우수 추진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5년 도내업체 계약업무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25년부터 전 부서가 전면 비대면 전자계약을 추진하여 계약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불필요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여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크게 제고했다. 또한, 기존 10종에 달하던 계약서류를 1종으로 간소화하는 '계약통합이행각서'를 도입하여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2026년에는 이러한 결과에 더하여 지역경제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자, 지역기업의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보호하기 위해 관내 업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