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지난 9일 보은한양병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재택의료센터의 전국 확대 추진 정책에 맞춰 추진됐으며, 이에 따라 보은한양병원이 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되어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한 팀을 이루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별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보은군]
(포탈뉴스통신)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국내 관광개발 시행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광 체험을 넘어 관광·상권·광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소비,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기존 관광이 유적지 방문이나 음식 중심의 소비 구조였다면, 플라잉경주는 ‘하늘 관광’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관광개발과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일부 시행사들이 해당 프로젝트 구조에 관심을 보이며 사업 모델과 투자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광 콘텐츠와 광고 자산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받으며 관련 업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 있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백산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9일 22시 30분경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해 동절기 도내 다섯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55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 해당 농장은 육용종계 6만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증가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항원이 확인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최종 결과는 1~3일 이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및 소독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했고, 신속히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이내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 29호(닭 26, 오리 3, 약 184만 수)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소독 강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지역 내 전용 소독차량 6대를 배치하여 농장 진출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닭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사료공장, 도축장 등)과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청소년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청소년전화 1388’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청소년 상담 1388’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일상 속 고민을 보다 쉽게 상담받을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학기는 새로운 환경과 관계 속에서 기대와 설렘이 공존하는 시기지만, 동시에 학교 부적응, 또래 관계 갈등, 학업 및 진로 고민 등 심리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센터는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서비를 통해 지원하기 위해 이번 집중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홍보는 청소년들이 상담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센터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와 정보 제공, 지역 주요 전광판 영상 송출, 학교 주변 현수막 게시 등 온·오프라인 홍보가 병행될 예정이다. 특히 등·하굣길에 접할 수 있는 학교 주변 홍보를 강화해 청소년들이 고민이 생겼을 때 언제든 상담을 요청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남해군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청소년동아리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규모는 10개팀으로, 심사 결과에 따라 팀당 최대 5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 계발과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남해군 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남해군 내 주소가 등록된 9~24세 청소년 5명 이상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을 운영하고 동아리 연합회 및 청소년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신청은 3월17일부터 2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의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수한 지역 농수산물을 발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출하를 희망하는 관내 농·어가 70명 내외다. 교육 내용은 △로컬푸드의 가치 및 기본 소양 △농산물 품질관리 교육 △출하자 실무 및 출하 시 준수사항 등 실제 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상 남해군 거주자이면서 관내에서 직접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이이라면 누구라도 교육 당일 현장에 방문하여 이수할 수 있다.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 기본교육을 이수해야만 출하 자격이 부여된다.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5년 4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350명의 출하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액 1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 소규모 영세농의 안정적인 판로 역할을 톡톡히
(포탈뉴스통신) 남해군농업기술센터가 남해 축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축산인 양성을 위해 오는 3월 25일까지 ‘2026년 남해군 보물섬농업대학 축산(염소)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남해군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과정으로 시작해 농업리더과정, 치유농업, 농업마케팅, 한우·퍼머컬처, 기후변화대응 스마트농업학과정 등 다양한 과정이 운영돼 왔다. 올해로 16번째 과정을 맞았으며, 올해는 ‘축산(염소)학과’가 새롭게 개설된다. 교육 내용은 염소 사양관리, 번식관리, 분뇨(축분) 관리, 개량 및 육종, 염소농가 우수사례, 염소농가 선진지 견학, 농기계 안전교육 등 실무 중심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최신 염소 사육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기존 축산인은 물론, 귀농·귀촌인, 청년, 예비 축산인 등 염소 사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농번기 동안 농촌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농번기 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돌봄방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농번기 아이돌봄방은 주말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해 부모가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해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아이돌봄방 지원 대상은 총 15명이며, 남해군에 주소지를 두고 만 2세∼초등학교 4학년 자녀가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농번기 돌봄 지원사업은 농번기 동안 부모들이 농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동과 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의 일·
(포탈뉴스통신) 남해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다랑논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제3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남해군 서면 북부 지역 다랑논 코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다랑논 특유의 아름다움과 벚나무 터널을 지나며 광양만의 탁 트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10km·5km)를 달리게 된다. 행사 당일에는 △층층마켓 △다랑논페스타 △회룡마을 밥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마을 축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메달, 기념 티셔츠, 다랑논 농산물이 제공되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숙박권, 크루즈 상품 등 특별한 상품이 증정된다.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선착순 7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전화,이메일,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두 종목 모두 동일하게 35,000원으로 기념품, 식사, 간식 등이 제공된다. 이정만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은 “이번 다랑논 마라톤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마을 축제로, 스포츠 대회 이상으로 남해의 낭만과 감성을 경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이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남해 가 봄(春)?’ 시책을 본격 전개한다. 남해군은 3월~4월 중 남해대교와 왕지벚꽃길 등 관내 주요 벚꽃 및 유채꽃 명소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개화 예정지 중 가장 주목받는 곳은 단연 설천면 왕지벚꽃길이다. 이곳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는 명소로, 해안도로를 따라 벚꽃 터널이 끝없이 이어지며 발아래로는 노란 유채꽃이 파란 바다와 대비를 이뤄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한다. 자동차 운행 중 창문을 열고 달리기만 해도 꽃비가 흩날리는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또한, 남해대교(설천면 일원) 주변은 벚꽃이 만개하여 웅장한 붉은 다리와 하얀 벚꽃이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선사한다. 특히 이곳은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밤 벚꽃의 정취 또한 일품이다.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가천 다랭이마을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층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 보건소는 “지난 9일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칫솔 체인지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칫솔 교체 주기와 칫솔질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과 관계자 등 11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2월 행사에 비해 참여자가 두 배 이상 증가해 구강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적정 칫솔 교체 시기 ▲치실·치간칫솔 등 구강 관리 용품 사용법 ▲구강건강 고민 상담 등이 진행됐다. 보건소는 참가자들에게 칫솔·치실·치간칫솔 등 구강 관리 용품을 배부하며 일상생활에서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 행사 참여자 중 21명은 ‘구강 관리 연속 프로그램’에도 등록해, 정기적인 구강 상담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받고 지속적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를 예정이다. 함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오래된 칫솔 교체와 올바른 칫솔질은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구강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농촌지역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맥류 영농부산물 활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보리·밀·귀리 등 맥류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토양에 환원하거나 조사료, 축사 깔개 등으로 활용하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금은 활용 방법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맥류 부산물을 잘게 잘라 토양에 환원할 경우 ha당 20만 원, 조사료나 축사 깔개 등으로 활용할 경우 ha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2,360ha 지원을 계획했으나 농가 참여 확대로 3,348ha 규모까지 사업을 확대해 추진했다. 올해는 2,435ha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영농부산물 자원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해 미세먼지 저감과 토양 지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김 생산이 집중되는 시기에 어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수산업 분야에서 근무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2월까지 해조류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71개 어가의 참여 희망 의사를 확인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164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거주하는 결혼이주자의 2촌 이내 가족이며, 증가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군산시로 한정했던 결혼이주자의 거주 범위를 전북특별자치도까지 확대했다. 군산시는 2021년 전국 최초 해조류 양식분야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되어 첫해인 2022년도 고용주 10명, 계절근로자 23명으로 사업을 시작한 후, 사업 규모가 점차 확대되며 지난해는 고용주 57명, 근로자 122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3명은 재입국자(어촌 숙련인력)로 김양식 어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맞춰 시는 기존 마약검사비, 외국인 등록수수료 등 행정경비 지원에 더해 올해부터는 임금체불보증보험과 상해보험 의무 가입을 시행하고, 고용주와 근로자 상호 평가제를 도입하는 한편, 통·번역 전담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에서 군산 지역 (예비)창업가의 국내⸱외 디지털 커머스 시장 진입과 초기 매출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까지‘디지털 커머스 실전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단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12주간 진행되는 실전 컨설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론-실습-판매-매출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구조를 통해 참여자가 실제 매출 창출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기본반과 고도화반 두 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기본반은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디지털 커머스 시장 진입을 위한 이론교육과 AI 활용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1:1 후속 멘토링과 배송비 및 판매 물품 일부 지원을 통해 초기 판로 개척과 매출 창출을 지원한다. 고도화반은 2024~2025년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 이커머스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마케팅 전략 고도화와 매출 확장을 지원한다. 기본반 이론 교육은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기본반과 고도화반 멘토링은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12주간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국비 13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최대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웰니스 자원을 활용해 의료·치유·관광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웰니스 산업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대구시는 부산과 함께 ‘의료관광 중심형’ 사업지로 최종 확정됐으며,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새로운 웰니스 관광 자원의 연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웰니스 산업은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웰니스 관광 산업은 방한 의료관광객 100만 명 시대를 맞아, 치료를 넘어 치유·회복·예방을 위한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면서 신성장 산업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대구시는 ‘메디시티 대구(Medi-City Daegu)’ 브랜드를 앞세워 국내 의료관광 산업을 선도해 왔다.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유치사업자, 의료관광진흥원, 메디시티협의회 등을 기반으로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왔으며, 특히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