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3월 19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및 꿈날개클럽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영광군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향후 3년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및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내 취약 아동 발굴 및 지속 지원 ▲지원 대상자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월드비전의 국내 사업(꿈지원사업, 위기아동 및 결식아동 지원 등) 연계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꿈날개클럽 꿈지원’ 전달식에서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학생 2명에게 총 1,500만 원의 지원금이 전달됐다. 선정된 학생들은 서류 제출과 인터뷰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에게는 향후 꿈을 이루기 위한 교육비와 생계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월드비전 정병원 광주전남사업본부장은 “영광군의 아이들이 환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지난 19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를 해 학교 주변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경찰서, 군위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출입·고용금지 업소 위반 행위 여부, 청소년 이용시설 운영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의 인식이 확산할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대한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아이키우기 좋은 최적의 환경인 군위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청소년 보호에 관심과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포탈뉴스통신)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19일, 의흥면 파전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재능 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단체와 관내 기관이 연계하여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손사랑회, 꿈꾸는 붓, 의흥면 새마을부녀회, 담쟁이, 삼육칼갈이봉사단 등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나누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으며, 또한 지체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 군위군보건소,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도 함께 참여해 건강상담, 복지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자원봉사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 주민들도 급식 및 환경정화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김정애 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은 “봄처럼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2억 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247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0동, 주택 지붕개량 28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 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며 창고,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전액 지원하며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 대해 자부담이 발생한다.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가 신청가능하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 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개인이 직접 철거, 처리 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므로 이에 유의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청 접수 후 우선순위
(포탈뉴스통신) 사상구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구민 밀착형 복지행정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를 지난 18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올해 첫 회로 운영했다.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는 복지‧보건‧고용‧법률 전문가 16명이 저소득 밀집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찾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보건소 의료진이 참여해 의료서비스까지 확대했다. 이번 운영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등 사회보장 상담을 비롯해 무료 법률상담, 기초건강 체크, 일자리 상담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처음 도입된 한방진료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복지‧고용‧보건·의료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고, 돌봄 1등 도시 사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가 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발달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80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독서 교육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동화구연 전문가들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36개소와 다중집합 공간 4개소를 순회하며 독서 및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생생한 동화 구연을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고 다양한 책 놀이 활동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어·상상력·창의력·도덕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정회기 광양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민·관우수사례 선정·관리 및 견학 지원 조례안'이 20일, 광양시의회 제34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광양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룬 정책 성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민·관우수사례를 공공주도, 민간주도, 민·관협력 사례로 명확히 구분하여 정의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선정·관리하며 홍보하도록 하는 책무를 담고 있다. 또한, 광양시를 찾는 방문 기관을 위해 ▲전문 인력의 브리핑 및 현장 안내 ▲공공시설 이용 협조 ▲시정 홍보물 및 기념품 제공 ▲관내 숙박·음식점 및 관광지 정보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 사항을 규정했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지역 상권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권장했다. 정회기 의원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안을 통해 성공적인 정책 사례들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축적되면 우리 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체계적인 견학 지원
(포탈뉴스통신) 광양시의회는 지난 20일 제34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진행된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실시하고,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으며, 총 10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광양시 민·관 우수사례 선정·관리 및 견학 지원 조례안'(정회기 의원 발의) 등 10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 의결됐으며,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진상) 민간위탁 변경동의안'은 잔여 위탁 기간을 활용한 재위탁이 가능하다고 사료되어 상임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박철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광양시는 경제자유구역의 장점을 활용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대규모 복합리조트 유치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이번 임시회는 지역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가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독립운동가 추암 김세영을 배출한 영덕군 지품면의 낙평교회(담임목사 조정숙)가 영해면 3·18 독립운동 10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7일 낙평리 주민회관 앞 기념비에서 예배 행사를 열었다. 영해면 3·18 독립운동은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을 목격하고 고향으로 내려온 김세영 조사의 제안으로 개신교와 유림이 나서고 군중이 동조해 1919년 3월 18일 일어난 경상북도 최대의 만세운동이다. 이날 행사는 김세영 조사의 신념과 용기를 기리기 위한 것으로, 김상덕 지품면장을 비롯해 낙평교회 성도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세영 조사의 후손인 박경도 장로가 기도를 맡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 예배의 설교를 맡은 김천복 목사(포항노회 북시찰장)는 ‘독립 만세운동과 기독교 정신’이라는 주제로 “나라와 의를 먼저 구했던 선조들의 신념을 이어받자”라고 강조했으며, 이어 강준 사관(구세군 낙평 영문)의 축도와 최병칠 낙평이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전원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쳐 107년 전의 함성을 재현했다. 김상덕 지품면장은 “경북산불의 상처가 채 가시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김세영 조사
(포탈뉴스통신) 영덕군 지역 건설업체인 ㈜미래환경산업 박기복 대표가 지난 19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교육 발전 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 대표는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의 소식을 듣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었다”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영덕군에 기탁된 교육 발전 기금은 지역 인재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올해 개관한 영덕미래인재양성관 운영에도 쓰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 실버아카데미의 올해 개강식 수강생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영덕군 노인회관에서 열렸다. 실버아카데미는 3월에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 운영되며, 리더십, 노후생활, 웃음 치료, 경제 이야기 등 노년의 삶과 지식을 풍부하게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을을 얻고 있다. 개강식에 함께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실버아카데미는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서 지역 화합의 허브 역할도 하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노년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배움이 주는 정신적·정서적 풍요로움을 충분히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조용택 노인대학장은 이번 실버아카데미를 끝으로 임기를 마치게 되며, 신임으로 신영수 대학장이 뒤를 잇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서 조용택 대학장은 “지난 8년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행복한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난 18일 재난상황실에서 황인수 부군수 주재로 산림·소방·경찰·군부대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추세에 맞춰 산불을 철저히 예방하는 입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산불 초동 대응 실패가 대형 피해로 번지지 않도록 기관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산불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만에 하나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체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구체적으론 △화목보일러 전수 점검 △AI 드론 기반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산불 감시 인력 집중 배치를 위한 탄력 근무 운영 및 전문교육 실시 △불법 소각 차단과 이을 위한 파쇄지원·합동단속 강화 △주민 참여형 예방 체계 구축 △초동 진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헬기 상시 대기 등이 추진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현재 관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661가구와 재래식 아궁이를 사용하는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일 경포해변 일대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공동체 참여 확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강릉시 부시장 등 관계기관 공무원과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경포해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포중앙광장에서 경포에메랄드호텔 앞까지 약 930m 구간을 이동하며 해안가 및 송림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강릉시는 앞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의 하나로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특히 읍면동별 시민 대청소를 통해 31개 단체 6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경포권 등 주요 관광지에는 별도의 환경정비 인력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위법행위 근절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소방사범 일제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는 3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3개월간 실시되며, 관내 화재취약대상 2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및 합동단속팀을 편성해 불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소방시설 폐쇄·차단 및 방화구획 훼손 ▲소방시설 고장 방치 및 임의조작 ▲불법 하도급 및 분리발주 위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위반 등 소방관계법령 위반 전반이다. 특히 요양시설, 숙박시설, 공사장 등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대상에 대해 중점 단속을 실시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입건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서산소방서는 단속에 앞서 언론 홍보를 통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유도와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화재는 사소한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엄정한 단속과 함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지난 18일(수)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에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버스 정책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조례」에 따라 설치된 버스정책위원회는 ▲시내버스의 정책방향 ▲시내버스의 재정지원 및 보조금 지원 등의 기준과 방법 등 경기도 시내버스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도지사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년 제1회 버스정책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평가 결과(안) ▲2025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안)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가 이루어졌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심의에서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지난 2026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경영 상태가 부실해 가스충전료조차 체납하는 업체 등이 여전히 인센티브를 받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매섭게 지적하였다. 이어 “평가지표를 고도화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 폭을 대폭 강화해,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