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남부도서관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책과 시작(詩作)하는 겨울방학’ 독서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동시로 표현해보는 창작 활동 중심으로 기획됐다. 도서관 측은 학생들이 직접 시를 쓰고 읽는 과정으로 문해력을 높이고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나흘간 이어진 교육과정은 단계별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첫날 학생들은 동시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초적인 시 쓰기를 경험했으며, 2일 차에는 은유와 상징 등 다채로운 동시 표현 기법을 학습했다. 3일 차에는 동시와 연계된 문제 탐구 활동과 함께 직접 시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학생들이 정성껏 완성한 작품을 함께 공유하는 ‘작은 시화전’을 열어 창작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마지막 날인 4일 차에는 음식과 관련된 동시를 함께 감상한 뒤, 동시의 소재를 직접 활용해 보는 떡 만들기 체험을 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시간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학부모 교육 참여와 역량을 높이고자 올해 12월까지 ‘맞춤형 학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은 특별과정(6회),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교육(20회),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교육(30회) 등 총 60회 과정으로 1,6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부모 역할과 자녀 이해, 독서와 창의력 교육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부 과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부모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자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한 달간 학부모지원센터와 학부모 교육 밴드로 교육 주제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희망 교육 주제로는 ‘부모-자녀 의사소통과 관계 개선’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독서지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이 뒤를 이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부모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자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고, 평일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안정 지원을 위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북구민 중 가구소득 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면 참여할 수 있다. 청년공간 와락 운영, 강동사랑길 벽화 조성 등 4개 사업에 11명을 모집하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각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올해부터 달라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주민들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개정된 주요 지방세 제도로는 ▲생애최초 및 출산·양육 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된 아파트 취득세 감면 신설 등이 있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신혼부부·청년층 등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적용되는 취득세 감면과 출산가정의 양육부담 완화 및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출산·양육 가정 주택 구입 시 적용되는 취득세 감면이 2028년까지 연장된다. 또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육아휴직자 대체인력으로 채용된 근로자에 대한 급여를 종업원분 주민세 과세표준에서 공제하는 제도도 신설됐다. 더불어 지방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개정안에 반영됐다. 1년 한시로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된 아파트 해소를 위해 아파트(전용면적 85㎡ 이하, 취득가액 6억 원 이하)를 취득한 개인의 취득세 감면(최대 50%)을 신설하고,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에서 제외한다. 빈집 정비와 활용 촉진을 위한 세제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을 등록한 여행업체가 7인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북구 지역 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식당이나 카페를 1회 이용할 경우, 당일 관광 시 1인당 2만원(최대 30만원)을, 숙박 관광 시에는 1박당 1인 내국인 2만원(최대 2박), 외국인 3만원(최대 2박)을 지원한다. 북구는 올해 관광지와 연계된 지역 상권과 강동카페로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식당 및 카페를 포함하고 방문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이용으로 한정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에서는 여행일 5일 전 까지 사전협의를 거쳐야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지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총101명을 선발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인 3월9일을 기준으로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이 있는 분으로 가구원의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가구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특히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동구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30일부터 2월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만 선택하여 접수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장기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사례 관리·진로 탐색·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취업 의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동구 거주 35~39세 청년 및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이다. 단, 지역특화 청년은 전체 모집 인원의 30% 이내로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포함해 최대 350만 원이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초기상담 완료 시 신청이 확정된다. 신청은 고용24룰 통해 가능하며, 지역특화청년의 경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울산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취업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구민과 소속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관련규정 이행 등의 내용을 포함한‘2026년 중대재해예방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예방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올해 ‘안전·보건에 대한 관리체계 및 시스템 내실화’와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남구에서 발주·관리하는 사업장별 각종 의무사항 이행점검과 관리감독자 업무평가에 철저히 임하고 오는 5월에 진행될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심사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사업장과 공공시설물에 3단계에 걸친 안전관리 교차점검 체계를 구현한다. △수시 순회점검 △산업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안전패트롤 등 3단계 현장점검을 운영해 각종 잠재적 위험요인으로부터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철저히 이행해 구민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상과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현장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30일까지 특별지원 대상자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등 기존의 제도와 법률에 따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9세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 포함), 학교 밖 청소년, 또는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중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신청은 지원 대상 청소년 본인, 보호자, 청소년지도사·상담사, 교원, 사회복지사, 또는 청소년 업무 담당 공무원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소득조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활지원(월 최대 65만원) △건강지원(연 최대 200만원) △학업지원(월 최대 30만원) △상담지원(월 최대 30만원) 등을 지원하며 가장 긴급하거나 중요한 1개 항목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교육 현장 노동자들의 산업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본청 대강당에서 총 5회에 걸쳐 현장 노동자 2,7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현업근로자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 대상은 울산 지역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시설관리원, 경비원, 청소원, 통학실무사 등이다. 위탁 전문 기관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TBM) 활성화, 직종별 재해 사례와 방지 대책, 위험성 평가와 응급처치 요령 등이다. 특히 울산교육청은 올해부터 사립학교에도 산업안전보건 교육비를 지원한다. 공·사립 구분 없이 지역 내 모든 교육 현장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2024년부터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n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사들을 위한 학교 회계 실무자료 ‘핵심만 콕! 선생님을 위한 학교 회계 길잡이’를 제작해 전 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이번 자료는 회계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교사와 학교 사업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고, 학교 회계업무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길잡이에는 예산 요구부터 집행, 사업 관리, 정산에 이르기까지 학교 회계업무 전 과정을 담았다. 업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궁금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복잡한 회계 절차 가운데 교사들이 자주 사용하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케이(K)-에듀파인 사용법과 필수 회계 절차를 간결하게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길잡이는 학교 회계 제도개선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교사들이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신규 교사의 회계업무 참고 자료로는 물론, 학년 초 교직원 연수 자료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26년 울주군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융자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중금리와 대출금리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부터 만 65세 이하 귀농인, 기존 농촌에 거주하는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 등이다. 지원 분야는 농업창업과 주택자금이다. 농업창업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수리) 등을 세대당 3억원 한도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지원으로 세대당 7천5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지원한다. 연령 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재촌비농업인은 지원 제외된다. 귀농인의 신청자격은 울주군에 전입 6년 미만이면서 농촌지역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해야 하며, 귀농·영농관련 교육을 8시간 이상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2025년 공무원 정책연구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주군 공무원 정책연구단은 군정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관련 업무 담당자와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한다. 연구활동을 통해 즉각적인 정책 적용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프로일잘러의 업무 혁신’ 공무원 정책연구단이 행정 환경 변화와 생성형 AI 공공부문 활용을 목표로 9개월간 연구활동을 진행했다. 생성형 AI와 협업툴을 도입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협업능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연구단은 업무자동화 도입을 위해 실무자의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분석한 뒤 작업 대상을 발굴했다. 이어 자동화 툴 개발을 위한 자체 기획 및 업무 프로세스 정리를 통해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 툴과 챗봇을 자체 개발했다. 주요 추진 성과는 △특근매식비 작업 자동화 △비상근무시간 산출 자동화 교육 수료증 입력 자동화 툴 △신규공무원 대상 맞춤형 챗봇 등이다. 울주군 관
(포탈뉴스통신) 울산박물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부터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역사, 예술, 과학·기술, 동·식물 등 박물관 주요 주제 위주로 운영된다. 첫 출발은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워 호스'를 상영한다. 2026년이 ‘적토마의 해’인 점에 착안해, 말(馬)을 주제로 한 작품을 올해 영화 상영 프로그램의 시작 작품으로 선정했다. '워 호스'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소년과 말의 깊은 유대를 그린 영화로, 전쟁이라는 역사적 상황 속에서도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섬세하게 조명한 작품이다. 역사와 서사가 어우러진 박물관 공간의 성격과도 높은 연관성을 지닌다. 운영 방식 또한 올해부터 일부 개편됐다. 지난해 관람수요 분석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관람 수요가 높은 오후 2시 상영으로 운영을 효율화하여 매월 엄선된 영화 1편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23일 오후 2시 상수도사업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수도사업본부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올해 상반기 상수도사업본부로 전입한 직원들의 상수도 업무 이해를 돕고 직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는 신규 전입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상수도 기본 현황 안내, 수돗물 민원 사례 분석 및 해결 방안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회야정수사업소 정수시설 견학도 이어질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신규 전입 직원들이 상수도 행정에 빠르게 적응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속적인 노후 상수도관 정비 사업 등을 통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233개 항목의 수질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