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도립교향악단은 4월 22일 오후 7시,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기획연주회 ‘2026 신진음악가 시리즈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충북 출신의 유망 신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무대로, 지역 음악 인재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객원지휘자 전희범(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장연주와 비올라 김금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악과 기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북도립교향악단은 ‘신진음악가 시리즈’를 통해 충청북도 연고의 유망 연주자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만 34세 이하 음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상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는 연주 영상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선정 시 충북도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등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권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2026년도 충청북도명장’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충청북도 명장’이란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숙련기술 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을 의미하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장을 선정해 현재까지 총 34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도는 관련 조례에 따라 ‘충청북도명장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로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5년간 총 1,000만원(연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충청북도 명장 신청은 4월 17일(금) ~ 5월 22일(금) 기간 동안 시장·군수, 도내 기업체의 장, 관련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현재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자로 한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홈페이지 내 ‘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포탈뉴스통신) 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7일, 2026년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군지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주 배경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단양군 가족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이주 배경 학생들의 교육복지 지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교육환경 대응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수 주요 내용은 ▲이주 배경 학생의 특성 이해 ▲학습 및 정서 지원 연계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 방안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사례 공유와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진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구자실은 “이번 방문 연수가 지역 현장의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단양교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을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사랑농촌문화상은 농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재단은 식량작물 분야에서 농업 혁신을 이끈 김 대표의 20년 공로를 높이 샀다. 김영애 대표는 20년간 영농일지를 분석하며 8ha 규모의 농장을 일궈냈다. 현장 경험을 통해 ‘콩 재배 매뉴얼’을 직접 써서 농가에 배포했다. 노동력 부족을 해결 하기 위해 콩 파종기 헤드 등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괴산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연간 150~200톤에 달하는 우수 종자를 꼼꼼한 데이터 분석으로 길러내며, 참여 농가들이 재배법을 고쳐 생산성을 2배 이상 올리도록 도왔다.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앵천두부마을’과 ‘농산물판매장’을 열어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 김영애 대표는 “20년간 농업을 이어오며 작물하나하나에 대해 정성을 다하는 마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일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세계 환경 기념일이다. 군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 실천하기 위해 매년 소등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오후 8시 군청,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과 외부 조명을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주석 환경과장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환경 실천 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벼 종자 소독과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현장 지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으로 꾸린 전문 지도반 33명이 나선다. 지도반은 관내 286개 벼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발병을 막는 올바른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을 지도한다. 중생종인 알찬미의 적기 이앙 시점을 알리고 논에 심는 전략 작물의 핵심 재배 기술도 교육한다. 종자 소독은 전염성 병해를 차단하는 필수 과정이다. 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 단계부터 모의 생육이 나빠진다. 특히, 지난해 8~9월 벼가 익는 시기에 닥친 고온 현상 탓에 올해 일부 종자는 싹이 고르게 트지 않거나 늦어질 우려가 크다. 군은 농가들이 마른 볍씨를 60도 물에 10분간 담그고 다시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독을 거친 뒤 정해진 비율로 약제 소독을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볍씨는 싹을 충분히 틔운 뒤 파종해야 생육이 고르고 육묘 관리가 수월하다. 파종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교통문화지수 우수‧개선 지방정부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평가 영역을 조사,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표하는 지수다. 군은 운전행태(88.72점), 교통안전(21.35점), 보행행태(17.57점) 등 총 88.72점을 획득하며 전국 80개 군(郡)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안전띠 착용률 △인구 및 도로연장 당 보행자 사상자 수 항목 등에서 전국 상위권을 차지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주민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군의 쉼 없는 안전 인프라 확충이 빚어낸 결실이다. 군은 분기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여 주민 의식을 높였고 교통안전 표지판 신설과 보수, 신호기 정비,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사업을 진행해 사고 위험을 낮췄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시계탑사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조성해 차량 흐름을 원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충주시 바이오헬스기업 창업·성장 지원’ 및 ‘충주지식산업센터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충주지식산업센터 활성화를 도모하고,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7년 이내 바이오헬스 창업기업,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수혜기업, 충주지식산업센터 입주(예정) 바이오헬스 기업 등이다. 시는 이 중 총 15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혁신 아이템과 선도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컨설팅 △마케팅 △인증 △IP(지식재산권) 획득 등 사업화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 내 안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28일까지이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북부권혁신지원센터에 사업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포탈뉴스통신) 충주의 명소 탄금호의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국악의 고정관념을 깨는 화려한 선율의 향연이 펼쳐진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2026 상반기 토요상설 공연인 ‘국악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감상하는 국악을 넘어, 자연과 호흡하며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꾸며진다. 특히 프로그램 구성부터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정통 국악의 깊은 울림은 물론,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OST, 세련된 창작 국악, 감미로운 클래식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문 풍성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버스킹은 나들이객이 붐비는 주말 오후 시간대 관광명소와 공연을 결합해, 지역 예술의 활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봄날의 여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의 재미를 더할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현장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즉석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 관람 인증샷을 SNS에 공유한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확산과 농장 운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수요 변화에 대응해 체험 중심 농업에서 치유농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체험·교육·치유농장 운영자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예정자로, 교육생 개별 농장 점검을 비롯해 프로그램 기획, 강의 시연 등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현재까지 진행된 교육에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치유농업이 새로운 농업·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운영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치유농업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표본지역으로 선정돼 상당구 영운동 신라송림아파트 입주민 25가구(43명)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제16조)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의 표본 가구를 선정해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국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 영양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해 전문 조사수행팀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체계측, 혈액검사, 폐기능검사, 골밀도검사, C형간염 항체검사 등 건강검진과 함께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조사, 식생활 관련 영양조사가 병행된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것은 가족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지역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주지역 외 중장년층과 은퇴 예정 세대를 대상으로 체류형 프로그램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옥화9경 은퇴자마을은 상당구 미원면 일원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지역자원을 활용해 타 지역 거주자의 청주 체류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귀농·귀촌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이 단순 체류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 교육(기초·심화) △농가 일손돕기 △지역 주민과의 교류활동 △공동밥상 운영 △지역탐방 및 정주여건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류→생활→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전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참가자들에게 숙소와 공용주방, 세탁실, 휴게실 등 생활 기반시설을 제공해 옥화9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실제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6기수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1기 참여자들은 지난 13일 입소해 오는 5월 10일까지 4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운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4.24.~4.26.)과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4.25.~4.26.)을 잇따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를 대표하는 두 축제가 같은 기간 상당구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4일 오후 6시 개막해 26일까지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진행된다. 청주시와 국가유산청,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중앙공원 ‘압각수’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해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야행에서는 총 55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5개 테마로 나뉘어 펼쳐진다. 중앙공원 압각수 일원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수호목, 소원의 시간’과 전통연희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을 비롯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망선루 일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의 2026년 1분기 인구 지표가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구 활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시는 올해 1분기 내국인 인구가 총 1,784명 증가해, 3월 말 기준 청주시 총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88만 6,925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구 증가는 자연적 증가와 사회적 유입이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신규 아파트(개신동 더샵그리니티, 동일하이빌 1단지) 입주로 인한 인구 유입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실제로 성화·개신·죽림동 인구는 1분기에만 4,180명이 증가하며 4만 5,651명을 기록하는 등 주거 여건 개선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 집중 현상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인구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4월 개신동 동일하이빌 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5,000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연내 89만명 인구 달성도 기대된다. (`※ 24년 10월 말 기준 청주시 인구 88만명 돌파) 출생 지표 역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누적 출생아 수는 1,557명으로 전년 동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일반직 공무원 진화대 및 산림재난 담당 공무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진화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4시간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진화 전략 및 전술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안전 수칙 및 대피 요령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동 진화가 핵심인 만큼 현장 투입 인력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 예방 및 방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을 통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