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24일, 서울경전철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의 협상 마지노선(3.31)을 일주일 앞두고 직접 고안한 ‘서부선 정상화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공통 해법 제안서’를 서울특별시 교통실과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 측에 전달했다. 문 의원은 “오늘 제가 전달한 자료는 독촉장이 아니라, 멈춰섰다고 오명을 받는 서부선을 다시 뛰게 할 ‘설계도’이자 ‘보험’입니다. 31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서부선 관련 행정은 4월 1일부터 단 하루도 멈춰서는 안 됩니다. 서울시는 제가 제안한 예산적 안전장치(20억 추경)를 즉각 검토하고, 두산건설은 기술적 혁신(Reboot)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결단을 내려주십시오.”라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에 있어 구체적인 예산적·기술적 대안을 ▲20억 규모 ‘리스크 관리 행정 추경’ 편성(재정 전환 보험), ▲‘서부선 Reboot’를 예로 한 대규모 사업비 절감(B/C 확보),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 격상 및 예타 패스트트랙 세 가지로 압축하여 제시했다. 문 의원이 제안한 20억 규
(포탈뉴스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중구 장충단로 263) 개소식’에 참석해 DDP 디자인 산업 혁신을 견인할 새로운 인큐베이터의 탄생을 축하했다.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밀리오레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는 라이프스타일·패션 분야 디자이너 기업 20개 사가 입주, 앞으로 ▴창업 공간 ▴상품 기획 ▴브랜딩 ▴판로 개척 ▴홍보‧마케팅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받게 된다. 오 시장은 “오늘 두 번째 캠퍼스의 문을 연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은 상권과 손을 맞잡고 멈춰 있던 공간을 다시 움직이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단순 입주공간 지원에 머물지 않고 기업들이 시장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확실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서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그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 나가기까지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 ‘디자인’은 창작을 넘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 만큼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서
(포탈뉴스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포탈뉴스통신)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가 지난해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비롯해 빠른 제도 정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실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어르신,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맞춤 제공하는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제도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통합돌봄 종합상황실(돌봄복지과) 및 콜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또 시행 초기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자치구, 보건소, 동 주민센터에 한시적 인력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 차원의 특별 지원도 추진한다. ‘서울형 통합돌봄’은 돌봄 필요 노인(고령 장애인 포함)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 대상 ▴보건의료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통합돌봄 비해당 대상자를 예비적 통합돌봄 대상으로 관리하고 6개월마다 모니터링, 필요시 돌봄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광진구의회는 24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결산검사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에는 대표위원을 맡은 김강산 의원과 허은 의원을 비롯하여 재정 및 회계 분야에 깊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민간위원 4명(김형준·이은규 세무사, 임현찬·정준영 회계사)이 함께 위촉됐다. 위촉된 6명의 위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28일간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 예산이 당초 목적과 관련 규정에 맞게 집행됐는지 검증하고, 광진구 재정 규모의 적정성과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여부 등 재무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회계검사를 실시한 후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김강산 대표위원은 “소중한 세금이 사업 본연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것”이라며, “구의 재정이 한층 더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엄격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은혜 의장은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가치 있게 사용했는지 평가하는 것은 구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포탈뉴스통신)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4일 서울 유일의 향교인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옛 성현들을 기리며 제례를 올렸다. 이날 석전제에는 진교훈 구청장이 초헌관, 오승진 강서경찰서장이 아헌관 등으로 참여했다. 안순복 양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석전제는 초헌관을 맡은 진 구청장이 공자와 유교 성현들의 위패가 모셔진 대성전에서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奠幣禮)로 시작됐다. 이어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 등 5성위에 첫 술잔과 축문을 올리는 초헌례(初獻禮),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석전제는 5성위, 송조4현, 동국18현 등 옛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 의식이다.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과거에는 지방 수령이 주관해 지내던 제례였으나, 현재는 향교에서 봉행하고 있다. 양천향교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初丁日)에 석전제를 올리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초헌관으로서 27인의 성현에게 제례를 올리게
(포탈뉴스통신) 마포구는 성산동 월드컵천에 경관폭포를 조성하고 3월 24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했다.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됐다. 이날 준공식은 폭포의 탄생을 축하하는 식전 공연과 경과보고,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폭포가동 퍼포먼스가 이어져, 힘차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월드컵천과 함께 장관을 이뤘다.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낮에는 청량한 분위기를, 밤에는 다채로운 색을 더하는 LED 조명과 함께 화려한 빛의 향연을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마포구는 4월 준공을 목표로 경관폭포 건너편에 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테라스 카페를 조성하고 있다. 월드컵천 경관폭포가 보이는 수변테라스 카페는 주민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새롭게 조성된 경관폭포가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의 문화정책이 올해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연 한두 편 더 올리고, 행사 한 번 더 여는 방식이 아니다. 동네 곳곳에 흩어진 문화공간을 서로 잇고, 주민이 일상에서 더 자주 문화를 만나게 하고, 지역 안에서 스스로 굴러가는 문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쪽에 가깝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내놓은 2026년 운영 구상의 핵심도 여기에 있다. 재단이 먼저 손보려는 것은 ‘공간’이다. 선농단역사문화관은 전통문화 자산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읽어내는 거점으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영화·미디어 교육과 청년 창작의 플랫폼으로, 동대문구 아르코는 공연과 전시, 포럼과 행사를 함께 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을 넓힌다. 9개 공공도서관도 책을 빌리는 곳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이 머물고 배우고 만나게 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키운다. 따로 놀던 문화시설을 하나의 생활 동선 안에 묶겠다는 뜻이다. 축제도 같은 흐름 안에 놓인다. 봄의 ‘선농대제’, 여름의 ‘동대문구맥주축제’와 ‘레트로60:답십리’ 영화콘텐츠, 가을의 ‘북페스티벌’과 ‘동대문페스티벌’ 등은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동대문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4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장과 종사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어르신 돌봄 및 부당청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에 대비해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요양기관의 실무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현장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면, 방문요양 등 재가 장기요양기관이 지역 돌봄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기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무 교육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강남구에는 현재 130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지정갱신제를 거치며 새롭게 현장에 들어온 기관들도 있는 만큼,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함께 강화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돌봄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포탈뉴스통신) 용산구의회는 3월 24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 일정에 돌입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9명으로, 이미재(대표위원)·황금선·이인호 용산구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정선화 회계사, 임광준·이재욱·유일한·홍대성 세무사, 최혁균 전 용산구 행정지원국장이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3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과 성과보고서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점검하여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심사할 예정이다. 김성철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회계연도의 예산운영의 성과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핵심적인 절차”임을 강조하며, “우리 구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전문적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이미재 의원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객관적이고 면밀한 검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현장 중심 취업 지원 서비스인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정보 부족 등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구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전농1·2동, 답십리1동 등 6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직업훈련기관과 도서관(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까지 운영 장소를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 상담소를 이용하면 구직·구인 등록은 물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직업훈련교육 과정 정보도 안내해 장기적으로 구민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운영 일정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직자나 인력을 구하는 업체는 동대문구청 1층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전문 직업상담사와 1:1 상담을 통해 구직·구인 등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제1회 청렴성북 추진단 회의와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23일 구청 미래기획실에서 진행한 서약식은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북구 반부패·청렴 추진 기반을 논의하고 고위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청렴성북 추진단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부구청장과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로써 이날 회의에서는 ▲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 취약 분야별 개선 과제 ▲ 2026년 성북구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진행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에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청렴 선언문을 낭독하고 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청렴정책추진단을 중심으로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하며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23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민원 유형이 다양해지고 반복되거나 악성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어나면서,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가 커지고 직원 보호에 대한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고충민원 및 특이민원의 유형과 발생 원인 ▲위법 민원과 부당 민원 대응 방법 ▲경청·공감 기반의 민원응대 커뮤니케이션 기법 ▲악성민원 확산 전 단계별 대응 전략 등 민원 응대 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단순한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민원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