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 방문의 목적은 2026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지역센터의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여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단은 3월부터 4월까지 14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체계 구축 현황 △학교 현장 지원체계 구축 현황 △지역사회 연계 구축 현황 △지원 자료 관리와 만족도 조사 환류 체계 등 핵심 영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선점을 즉각적으로 보완하고, 지역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도내 전체의 지원 역량을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단위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충청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영석)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한 학생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비행과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 ▲학교 주변 순찰 및 학생 안전 보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순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주변 안전 활동과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정책 지원을 통해 학생 안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석 충북자율방범연합회장은 “학생들의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학교와 협력해 학교 주변 순찰과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본청 사랑관 1층 세미나실에서 본청 직원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및 청주지역 고등(특수)학교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민원인 정보보호 의식 제고와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 요령과 특이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정보공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례 중심 민원인 정보보호 교육 ▲민원 응대 역량 강화 콘텐츠 시청 ▲정보공개 처리 절차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 주변 소음 민원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과 처리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정보공개 제도 운영 절차와 처리 기준 등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해 민원 및 정보공개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민원 업무는 행정의 가장 앞자리에서 도민과 교육청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민원 창구에서 이루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연수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3·4학년)를 대상으로 ‘1일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이용법 및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연령별 수준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그림책 ‘도서관이 키운 아이’ 읽기와 손유희·동물 교구 체험,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의 ‘파닥파닥 해바라기’ 읽기와 나만의 감정 그림엽서 만들기 등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 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어린이가 작가와 소통하며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4월 4일부터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초청 강사인 유설화 작가는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인 ‘슈퍼 거북’을 비롯해 ‘용기를 내, 비닐장갑!’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작품을 함께 읽고 그림책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 독자들이 유설화 작가와 소통하며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주안·화도진·연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 관내 4개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의 적절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선정된 각 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기수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과 감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1기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광수의 역사소설 『단종애사』를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선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마술 공연 ‘책 읽는 마법사’ ▲어린이의 교과학습을 지원하는 ‘교과 연계 도서 책보따리 대출’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 명언 뽑기’ ▲책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원화전 및 북큐레이션’ 등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17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2026년 제1회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열고 복합적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체계 구축에 나섰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존의 사업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문제를 중심에 두고 복합적인 어려움(경제적 빈곤, 학교폭력, 기초학력 저하, 심리·정서적 위기 등)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2025년 1월 21일에 제정되어 2026년 3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김사명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교육계는 물론 아동복지, 정신건강, 경찰,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였다. 위원회는 학교 현장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발견되면, 학생의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교육계 및 지자체와 의료기관 등 최적의 지역 자원을 맞춤형으로 연결,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17일 교육 현장의 자율적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제주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연구학교를 지난해 25개교에서 27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연구학교는 계속지정 12개교와 신규지정 15개교로 운영된다. 계속지정 학교는 탄소중립 실천, 기초학력, 제주어 교육 등 기존 연구 과제를 심화해 운영한다. 신규지정 학교는 사회정서역량, 경제·금융교육, 인성교육 등 미래 교육 수요를 반영한 8개 영역의 연구 과제를 새롭게 수행한다. 특히 도 자체 지정 연구학교에는 학교별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학교 중심의 자율적 연구 문화를 정착시키고 제주교육의 내실 있는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별 4명의 전담 컨설팅 위원을 구성해 학기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연 2회 업무 담당자 협의회 및 연수를 운영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수업 공개 방식을 다양화하고 합동 공개 보고회 운영을 활성화해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17일 2026년 한 해 동안 유아의 언어 성장을 돕기 위한 현장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원의 언어 지도 전문성 강화와 보호자의 언어 지도 역량 제고, 유아를 위한 몰입형 언어 환경 조성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도내 공·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유아 언어발달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수가 운영된다. 4월 17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리는‘언어발달 지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에서는 강은희 제주국제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언어발달 과정의 주요 특징과 지연 유형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 방법, 유아기 문해 발달에 관한 심도 있는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어 교사들이 언어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유아를 지원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 ‘언어치료 공동연수’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언어치료 공동연수’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역으로 나누어 소그룹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제주시 지역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서귀포시 지역은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2시30분~오후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행정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신설학교 개교종합점검단 첫 협의회를 열고 내년 3월 개교 예정 학교들의 준비 상황을 본격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시설 안전과 교육과정 운영 등 주요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분야별 국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내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신설학교는 ▲아라월평초·중학교(제주첨단초·중) ▲서부중학교(서빛중) ▲제주미래산업고등학교(제주미래고) 등 3개교이며 현재 시설 공사가 계획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적기 개교를 위한 공정률 관리,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마련, 중학교 학구 설정과 통학구역 조정 등 핵심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오순영 교육행정과장은 “이번 첫 협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1년 동안 꼼꼼하고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가겠다”며 “새로운 학교에 첫 등교하는 학생과 보호자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치열한 취업 준비 과정과 생생한 성공 사례를 담은 지난해 취업 성공 수기집 ‘꿈의 날개를 달고’를 발간해 도내 직업계고와 중학교에 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기집은 ‘고졸 취업의 가능성을 증명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의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취업 성공 사례, 교사와 보호자의 지도 경험 등을 담아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진로 탐색 지원, 직업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추진됐다. 수기집에는 불확실한 취업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해 결실을 맺은 졸업생 11명과 취업을 준비 중인 재학생 11명 그리고 이를 지도한 교사 1명의 이야기까지 총 23편의 사례가 수록됐다. 특히 취업 성공 사례에는 총 5개 분야 11명의 졸업생이 지역인재 9급 공무원·제주도청 기계직 공무원·해병대 군무원 등 공공·공직 분야와 현대그린푸드·씨제이프레시웨이 주식회사·제주신화월드 등 민간 기업 취업, 해군 부사관 합격 사례를 비롯해 재학생의 취업 준비 과정과 교사의 지도 경험까지 함께 담았다. 수기집은 총 3개 파트로 구성해 대상별 맞춤형 정